한국어판일차 자료 확인 2026.08.19새 제도 시행 2026.11.01 · D-25아직 발표되지 않은 항목 6건
매장·사업자 쪽 이야기

면세 환급은 2026년에 매장과 환급 사업자 중 누가 해 주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 환급은 세관 확인 뒤 매장이나 매장이 계약한 환급 사업자가 합니다. 받는 방법과 등록 방법은 매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10.07읽는 시간 9분모든 숫자는 일차 정보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세전 5,000엔같은 매장·같은 날 하한
  • 2026년 11월 1일새 제도 시작
  • 11분의 1세금 포함 가격 중 돌아오는 금액
  • 90일구매일부터 출국까지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사후면세의 세액은 출국 때 세관 확인을 마친 뒤에 돌아오고, 돈을 보내는 쪽은 매장 자신일 수도, 매장이 계약한 환급 사업자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전국면세점협회는 환급을 맡는 방식을 3가지로 나눕니다. 매장의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환급도 함께 맡는 방식, 다른 환급 사업자가 맡는 방식, 매장이 여행자에게 직접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돌려받는 금액의 상한은 어느 방식이든 같습니다. 세포함 가격에 든 세액, 즉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세포함 11,000엔이면 세액은 1,000엔이고, 이것이 돌아올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받는 수단과 등록 방법이고, 수수료가 빠지는지와 입금까지 며칠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면세는 공항 면세점이 아니라, 시내 매장에서 소비세를 낸 뒤 돌려받는 사후면세입니다. 계산대에서 물어볼 것은 2가지로 줄어듭니다. 이 환급은 누가 보내는지, 그리고 어디로 받을지를 어떻게 등록하는지입니다.

승인 송수신 사업자란 매장을 대신해 일본 국세청에 구매기록정보를 보내고 세관 확인 정보를 받아 오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환급 사업자란 매장을 대신해 세관 확인 정보에 따라 여행자에게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주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한 회사가 두 일을 다 맡기도 하고, 매장이 두 회사로 나누기도 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 환급은 누가 무엇을 맡나요

역할은 셋으로 나뉘고, 구매 1건은 5단계를 지납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 매장. 면세 대상자인지 확인하고 구매기록정보를 만듭니다. 세관의 반출 확인이 끝나면 세관 확인 정보를 보관하고, 받아 둔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줍니다. 환급 업무는 환급 사업자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 승인 송수신 사업자. 매장을 대신해 구매기록정보를 국세청에 보내고 세관 확인 정보를 받습니다. 매장이 직접 시스템을 갖춰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 환급 사업자. 세관 확인 정보에 따라 신용카드, QR 결제(2차원 코드 결제), 현금 등의 방법으로 돌려줍니다. 매장이 직접 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1. 계산대에서 세포함 가격 전액을 내고 여권 원본을 보여 줍니다(여권은 원본으로).
  2. 구매기록정보가 국세청으로 갑니다. 보내는 쪽은 매장이나 승인 송수신 사업자입니다.
  3. 출국 때 세관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Green 또는 Red를 돌려줍니다. Red면 물건 실물을 보여 줍니다.
  4. 세관 확인 정보가 매장이나 승인 송수신 사업자에게 돌아옵니다.
  5. 매장이나 환급 사업자가 세액을 돌려줍니다.

방식

돈을 돌려주는 쪽

구매기록정보를 보내는 쪽

A

매장의 승인 송수신 사업자

같은 승인 송수신 사업자

B

승인 송수신 사업자와 다른 환급 사업자

매장 자신, 또는 승인 송수신 사업자의 시스템을 쓴 매장

C

매장이 직접

매장 또는 승인 송수신 사업자

2026년 11월 1일 변경 가운데 환급 사업자와 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 100만 엔 이상인 물건은 일련번호 등을 등록합니다. 이 정보는 국세청으로 보내지는 구매기록정보에 실립니다(시계, 카메라).
  • 세액은 계산대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세포함 가격을 내고 세관 확인 뒤에 돌려받으며, 환급 사업자가 등장하는 곳이 바로 이 단계입니다 —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
  • 돈을 받을 곳을 등록하는 일이 쇼핑의 일부가 됩니다. 협회는 매장이 여행자에게 환급 등록을 새로 안내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계산대에서의 순서).

변경 전체는 2026년 11월 변경 사항에 있습니다.

어느 사업자를 쓰는 매장이든 같은 것은 무엇인가요

  • 돈은 세관 확인 뒤에 옵니다. 어느 방식이든 확인 전에 돌려주는 형태는 없습니다(Green과 Red의 차이).
  • 물건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사업자가 근거로 삼는 세관 확인은 그 출국 때 만들어집니다(90일 세는 법).
  • 기준은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세포함 가격표로는 5,500엔이고, 다른 매장 영수증과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

매장의 환급 사업자와 얽히는 흔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계산대에서 환급 등록용 안내지나 QR 코드를 받았을 때

안내지나 코드는 매장의 사업자가 돈 받을 곳을 등록하는 길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협회가 드는 등록 경로는 앱, 웹사이트, 결제 단말기 3가지입니다. 가능하면 계산대를 떠나기 전에 등록하고, 안내지는 영수증과 함께 보관하십시오. 호텔에서 등록할 생각이라면 코드와 매장 이름을 한 장에 찍어 두면 둘이 섞이지 않습니다.

같은 날 두 매장이 서로 다른 사업자를 쓸 때

방식은 매장마다 정하므로, 영수증 2장이 두 회사에 두 번 등록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 매장이 합쳐지지는 않습니다. 매장마다 숫자가 따로 있고, 각각 세전 5,000엔 이상이어야 합니다(소액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는다). 영수증 뒷면이나 휴대폰 메모에 사업자 이름을 그때그때 적어 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매장이 직접 돌려준다고 할 때

매장이 여행자에게 직접 돌려주는 방식 C도 협회가 든 3가지 중 하나입니다. 구매 조건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업자에게 묻듯이 매장에도 같은 2가지를 물으십시오. 어떤 수단으로 돌려주는지, 어디서 등록하는지입니다.

직원이 누가 환급하는지 바로 답하지 못할 때

계산대 직원은 자기 화면의 순서는 알아도 뒤에 있는 회사 이름은 모를 수 있습니다. 협회는 매장에 등록 방법과 안내 방법을 계약한 승인 송수신 사업자나 환급 사업자에게 확인하라고 안내하므로, 정보 자체는 매장 쪽에 있습니다. 사업자 이름이 적힌 안내지나 게시물이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어느 경우든 영수증은 챙깁니다. 매장 이름과 날짜가 그 구매를 가리킵니다.

결제한 신용카드로 돌려받고 싶을 때

협회 설명에서 환급 사업자는 신용카드, QR 결제, 현금 등으로 돌려줍니다. 어느 수단을 다루는지는 매장이 사업자를 고를 때 비교하는 항목입니다. 그래서 결제한 카드로 돌아오는지는 정해진 답이 아니라 계산대에서 확인할 질문입니다(결제 수단에 따라 달라지나, 누구 명의로 돌아오나).

QR 결제 앱으로 받고 싶을 때

QR 결제는 협회가 든 환급 수단에 들어 있습니다. 다만 어느 앱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사업자마다 달라질 수 있고, 이 글은 특정 앱을 다루지 않습니다. 쓰는 앱이 대상인지 결제 전에 물어 두면, 등록 단계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현금으로 받고 싶을 때

현금은 환급 사업자가 쓸 수 있는 수단의 목록에 나옵니다. 그러나 특정 매장의 사업자나 특정 공항에서 현금이 가능한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카드나 앱 쪽으로 계획을 세우고, 현금은 계산대에서 확인할 일로 두십시오(현금 환급에 대해 알려진 것).

스마트폰 없이 여행하는 가족이 있을 때

앱은 협회가 든 3가지 등록 경로 중 하나일 뿐입니다. 사업자에 따라 웹사이트나 매장의 결제 단말기가 경로일 수 있습니다. 결제 전에 어느 쪽인지 묻고, 구매는 여권을 낸 사람의 것이라는 점도 기억해 두십시오(스마트폰이 없는 여행자).

환급 사업자가 믿을 만한 곳인지 궁금할 때

협회의 매장용 안내에 따르면 환급 업무를 하기 전에 자금이동업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이 등록은 매장이 사업자를 고를 때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여행자 쪽에서 보면, 돈을 보내는 회사는 누구에게든 돈을 보내기 전에 이 등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협회 목록에서 매장의 사업자 이름을 봤을 때

협회는 환급을 맡을 예정인 승인 송신 사업자 목록을 싣고 있습니다. 목록은 각 회사의 신고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고, 협회가 환급을 인가하거나 보증한다는 뜻이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 회사가 계획을 신고했다는 데까지입니다.

출국 단말기가 Red를 보여 줄 때

Red면 세관에 물건을 보여 준 뒤에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환급 사업자나 매장은 그 확인에 따라 움직이므로, 돈도 확인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출국 때 구매품을 꺼낼 수 있는 곳에 두십시오(Red에 대비한 짐).

출국이 구매일부터 90일을 넘길 때

물건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일본을 나가야 하고, 세관 확인은 그 출국의 일부입니다. 사업자는 확인에 따라 돌려주므로, 일정이 길어지면 환급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환급 자체가 흔들립니다(체류가 늘어났을 때).

2026년 10월 31일에 산 물건이 있을 때

2026년 10월 31일자 영수증은 계산대에서 세액이 빠지던 종전 방식에 속합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방식으로, 세관 확인 뒤에 돌려받습니다(2026년 10월 31일의 구매, 전환일을 걸친 여행).

환급액에서 무언가 빠지는지 궁금할 때

협회는 환급에 드는 요금과 월 이용료 같은 비용을 매장이 사업자를 고를 때 따지는 항목으로 듭니다. 이것은 매장과 사업자 사이의 비용입니다. 여행자의 환급액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 빠진다면 몇 %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수수료가 빠지는가).

사업자를 거치는 환급에서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 환급액에서 빠지는 몫. 수수료가 빠지는지와 그 비율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입금까지 걸리는 날짜. 세관 확인부터 입금까지의 일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환급까지 걸리는 기간).
  • 명의가 다른 카드. 여권과 카드의 영문 철자가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명의가 다를 때).

매장용 안내는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가 내고 있습니다. 새 발표는 발표 기록에, 미발표 항목 전체는 미발표 목록에 모읍니다.

일본 면세 환급 사업자에 대해 자주 묻는 것은 무엇인가요

환급 사업자는 면세 매장과 같은 곳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환급 사업자는 매장을 대신해 돌려주고, 매장이 직접 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인 송수신 사업자는 무엇을 하나요

매장을 대신해 구매기록정보를 국세청에 보내고 세관 확인 정보를 받습니다. 매장의 방식에 따라 환급도 함께 맡기도 합니다.

상대하는 회사는 하나인가요 둘인가요

매장에 따라 다릅니다. 방식 A는 한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기록과 환급을 맡고, 방식 B는 다른 환급 사업자가 돌려줍니다.

돈 받을 곳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매장의 사업자가 정한 경로인 앱, 웹사이트, 결제 단말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계산대에서 어느 쪽인지 물으십시오.

스마트폰이 없어도 등록할 수 있나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앱은 3가지 경로 중 하나이고, 웹사이트나 결제 단말기를 쓰는지는 매장이 알려 줍니다.

환급 사업자는 어떤 수단으로 돌려주나요

협회는 신용카드, QR 결제, 현금 등을 듭니다. 실제 수단은 사업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금은 수단 목록에 있지만, 특정 매장의 사업자나 공항에서 가능한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환급 사업자에게 필요한 등록이 있나요

있습니다. 환급 업무를 하기 전에 자금이동업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사업자에 따라 5,000엔 기준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느 회사가 환급하든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사업자는 언제 돈을 보내나요

세관 확인 뒤입니다. 며칠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환급액에서 수수료가 빠지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매장이 사업자에게 내는 요금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협회 목록에 있으면 보증된 사업자인가요

아닙니다. 협회는 목록을 각 회사의 신고에 근거한 참고 자료라고 설명합니다.

얼마까지 돌려받을 수 있나요

세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 상한입니다. 세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1.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2.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

매장에서의 계산은 앱으로

Refund Japan 앱은 2026년 10월 1일 출시 예정입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에 세전 5,000엔에 닿는지를 매장에서 확인하고, 영수증과 환급의 행방을 한곳에서 따라갑니다. 아직 내려받을 것은 없고, 이메일 주소도 모으지 않습니다.

앱이 하는 일

Refund Japan은 환급 사업자가 아니며 일본 정부 기관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독립 정보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 적힌 금액은 수수료를 빼기 전 예상액이며, 특정 금액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반드시 일차 자료와 대조해 주십시오. 접속자 분석·광고 추적 코드를 한 줄도 넣지 않습니다 — 편집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