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과 공항 절차를 앱 하나에앱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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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택스리펀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11월부터 매장마다 다른 이유

일본 택스리펀 수수료는 나라가 아니라 매장·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무료인 매장도 있고, 공항 현금은 Cash Japan이 환급액의 10%를 뺍니다.

이 글 확인일 2026.11.02읽는 시간 7분모든 숫자는 일차 정보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편집: 草林 大翔(Hiroto Kusabayashi)주식회사 APORON 대표이사

  • 세전 5,000엔같은 매장·같은 날 하한
  • 2026년 11월 1일새 제도 시작
  • 11분의 1세금 포함 가격 중 돌아오는 금액
  • 90일구매일부터 출국까지
  • 대상 2026년 11월 1일 이후 일본 매장에서 세전 5,000엔 이상 사고 출국할 때 환급받는 여행자입니다.
  • 내용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상한 1,000엔에서 빠집니다.
  • 시점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환급이 세관 확인 뒤로 옮겨지면서 수수료도 매장마다 달라졌습니다.

일본 택스리펀의 수수료는 무료인 매장도 있고 요율을 밝히지 않고 떼는 곳도 있으며,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으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공항 현금 수령 서비스인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뺍니다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1월 2일 확인).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요율도 정하지 않으므로, 하나로 정해진 수수료 숫자는 없습니다. 돌아오는 금액의 상한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고, 거기서 매장과 받는 방법에 따라 빠집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사고 출국할 때 돌려받는 소비세 면세입니다. 출국장 안에서 처음부터 세금 없이 파는 공항 면세점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택스리펀 수수료는 누가 정하나요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일본 관광청은 나라가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여행자와 매장 중 누가 부담할지도 정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화면에 나온 금액과 수수료를 적은 1회 기록은 환급 금액 후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11,000엔짜리 물건이라도 어느 매장에서 샀는지, 환급을 어떻게 받는지에 따라 손에 들어오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일본 전체에 통하는 하나의 요율은 없습니다.

매장마다 수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무료로 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곳이 있습니다.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PPIH는 환급 수수료를 무료로 한다고 2026년 10월 5일에 발표했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때는 환급 사업자의 수수료가 든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 PPIH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매장부터 공항까지 받는 순서 전체는 일본 면세 환급 방법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백화점 등에는 '소정의 수수료'라고만 적고 요율을 밝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요율이 적혀 있지 않다면, 사기 전에 계산대에서 '환급액에서 얼마가 빠지는지'를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으면 얼마가 빠지나요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빼고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10%가 걸리는 것은 물건값이 아니라 환급액이라서,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에서 100엔이 빠집니다. 다른 공항 현금 서비스의 요율은 발표에 없습니다.

  • 세금 포함 11,000엔의 물건: 환급액은 1,000엔입니다.
  • Cash Japan의 10%: 1,000엔의 10%인 100엔이 빠집니다.
  • 손에 들어오는 현금: 1,000엔에서 100엔을 뺀 금액입니다. 물건값으로 치면 약 1%가 빠지는 셈입니다.

Cash Japan은 주부·후쿠오카·간사이·고베·나리타·신치토세 6개 공항에서 2026년 11월 1일부터 차례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하네다·나리타·나하의 Self Tax Refund(일본공항빌딩·글로리)도 수수료 등을 뺀 금액을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 Self Tax Refund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어느 서비스를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예산은 어떻게 짜면 되나요

가격표 금액을 쓰는 돈으로 잡고, 돌아오는 돈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을 상한으로 봅니다. 11,000엔이면 상한은 1,000엔이고 거기서 매장과 받는 방법의 수수료가 빠지니, 여행 예산에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1. 쓰는 돈은 가격표 금액으로 잡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매장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그대로 냅니다.
  2. 돌아오는 돈의 상한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11,000엔이면 1,000엔, 110,000엔이면 10,000엔입니다.
  3. 그 상한에서 매장의 수수료와 받는 방법의 수수료가 빠집니다. 무료인 매장도 있고, 공항 현금이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상한보다 많이 돌아오는 일은 없습니다. 환급은 여행이 끝난 뒤에 오는 돈으로 두고, 여행 중 예산에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일 출국한다면 오늘 계산대에서 받은 환급 안내를 사진으로 찍어 두고, 돌아올 돈은 뺀 채로 남은 일정의 지출을 세어 보세요.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세액은 계산대에서 빠지지 않고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출국할 때 세관 단말에 여권을 읽힙니다. 환급 방법이 매장마다 달라 수수료도 달라집니다.

  • 세액은 계산대에서 빠지지 않고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출국할 때 세관 단말이 여권을 읽습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보여 줍니다.
  • 환급 방법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수수료가 매장마다 달라지는 것도 여기서 나옵니다.
  • 소모품의 특수 포장은 필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이고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이라는 하한,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의 출국, 세전 100만 엔 이상 물건의 일련번호 등록은 그대로입니다. 수수료가 어떻게 되든 이 세 가지 기준은 매장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 하한은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세전 100만 엔 이상의 물건은 일련번호 등을 등록합니다. 돌아오는 금액의 계산은 같습니다.

수수료까지 빼면 얼마나 돌아오나요

수수료는 가격표를 볼 때, 공항에서 현금과 카드 중에 고를 때, 다른 글의 숫자를 읽을 때 문제가 됩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상한은 1,000엔이고, 매장과 받는 방법에 따라 여기서 빠지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가격표에 11,000엔이라고 적혀 있을 때

안에 든 세금은 1,000엔이고 그것이 상한입니다. 무료로 처리하는 매장이라면 그 1,000엔이 기준이 되고, 공항에서 Cash Japan 현금으로 받으면 거기서 100엔이 빠집니다.

110,000엔짜리 카메라를 볼 때

상한은 10,000엔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같은 요율이라도 빠지는 금액이 커지므로, 이 가격대에서는 계산대에서 수수료를 묻는 의미가 있습니다.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지 카드로 받을지 고를 때

현금은 그 자리에서 받는 대신 수수료가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카드 등 다른 방법을 쓸 수 있는지, 그때 수수료가 어떻게 되는지는 매장마다 다르므로 산 매장의 안내를 보세요.

'수수료 무료'라고 쓴 글을 봤을 때

그 매장의 공식 발표인지 확인하세요. 매장이 무료라고 해도 공항 현금 수령에는 사업자의 수수료가 따로 들 수 있습니다. PPIH의 발표가 바로 그런 예입니다.

AI 답변이 수수료를 하나의 비율로 단정했을 때

나라가 정한 요율은 없으므로, 일본 전체에 통하는 하나의 비율은 없습니다. 매장과 받는 방법을 묻지 않은 답은 맞을 수 없습니다.

가족 네 명의 예산을 한데 잡을 때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세므로 여권마다 상한이 따로 있습니다. 수수료도 각자의 환급액에 걸립니다.

공식 문서에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2026년 11월 2일 기준 환급까지의 일수, 카드와 여권의 명의가 다를 때의 처리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카드 이름이 여권과 다르다면, 결제하기 전에 계산대에서 그 카드로 환급을 받을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는 나라가 아니라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하므로 무료인 매장도 있고 떼는 곳도 있습니다. 돌아오는 금액의 상한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고, 공항에서 Cash Japan 현금으로 받으면 환급액의 10%가 빠집니다.

택스리펀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무료인 매장도 있고, 요율을 밝히지 않고 떼는 매장·사업자도 있습니다.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으면 더 빠질 수 있고,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입니다.

앱 하나로 모든 가게의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환급은 산 매장이 고른 환급 사업자가 하므로, 누가 어떤 방법으로 돌려주는지는 매장마다 다릅니다. RefundJapan(리펀드재팬) 앱은 환급을 하지 않지만, 어느 사업자의 매장에서 사든 구매 내역과 영수증을 한곳에 모으고 '사기 → 등록 → 공항 → 환급' 순서를 안내합니다. 무료이고, Android 버전은 Google Play에 공개되어 있으며 iPhone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나라가 정한 수수료율이 있나요

없습니다.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누가 부담할지도 정하지 않습니다.

Cash Japan의 10%는 물건값의 10%인가요

아닙니다. 환급액의 10%입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환급액 1,000엔에서 빠지는 것은 100엔입니다.

수수료가 없는 매장도 있나요

있습니다. 돈키호테(PPIH)는 무료로 한다고 발표했지만,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때는 사업자의 수수료가 듭니다.

돌아오는 금액의 상한은 얼마인가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거기서 매장과 받는 방법에 따라 빠집니다.

하한은 얼마인가요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돈은 언제 돌아오나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며칠 걸리는지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사업자와 받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1.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1월 2일 확인
  2.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3. PPIH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4.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5. Self Tax Refund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6.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7.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면세 쇼핑을 앱 하나에

  • 사기 전: 사고 싶은 물건 목록 만들기
  • 산 뒤: 영수증을 찍어 매장별 조건(같은 매장·같은 날 5,000엔 이상·90일)과 환급 예상 확인
  • 공항: 세관 확인→체크인→보안 검사 순서와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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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버전은 준비 중입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번체. 환급은 매장이나 환급 업체가 하며, 앱은 돈을 맡지 않습니다. 일본 정부의 공식 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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