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2026년 11월 1일 이후 산 물건의 환급을 일본 엔 현금으로 받고 싶은 여행자입니다.
- 내용 Cash Japan은 6개 공항에서 환급액의 10%를 빼고, Self Tax Refund는 3개 공항에서 현금을 건넵니다.
- 시점 두 서비스 모두 2026년 11월 1일부터이고, Cash Japan은 차례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부 공항에서는 택스리펀을 일본 엔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Cash Japan은 주부·후쿠오카·간사이·고베·나리타·신치토세 6개 공항에서 차례로 시작할 예정이고, Self Tax Refund는 하네다·나리타·나하에서 현금을 건넵니다 —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두 서비스 모두 수수료를 뺀 금액을 주고,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이 어느 환급 사업자와 계약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현금은 나라가 모든 여행자에게 보장하는 방법이 아니라 사업자가 마련한 방법입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사고 출국할 때 돌려받는 소비세 면세입니다. 출국장 안에서 처음부터 세금 없이 파는 공항 면세점과는 다른 제도입니다.
택스리펀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일부 공항에서, 일부 매장의 구매라면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에 Cash Japan과 Self Tax Refund가 공항 현금 지급을 발표했지만, 나라가 모든 여행자에게 보장하는 방법은 아니므로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를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에 나온 금액과 수수료를 적은 1회 기록은 환급 금액 후기에 있습니다.
나라의 안내는 환급 방법이 매장마다 다르다는 데까지입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그래서 '일본에서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가 아니라 '이 매장에서 산 것을 이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어느 공항에서 어느 서비스를 쓸 수 있나요
현금 지급을 발표한 공항은 8곳이고, 나리타는 두 서비스가 모두 있습니다. Cash Japan은 6곳, Self Tax Refund는 3곳에서 일본 엔 현금을 건넵니다. 출국 공항이 아래 표에 없다면 현금 이외의 방법을 전제로 계획합니다. 매장부터 공항까지 받는 순서 전체는 일본 면세 환급 방법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 공항 | Cash Japan | Self Tax Refund |
|---|---|---|
| 나리타 | 있음 | 있음 |
| 하네다 | - | 있음 |
| 나하 | - | 있음 |
| 간사이 | 있음 | - |
| 주부 | 있음 | - |
| 후쿠오카 | 있음 | - |
| 신치토세 | 있음 | - |
| 고베 | 있음 | - |
Cash Japan의 6개 공항은 2026년 11월 1일부터 한꺼번에가 아니라 차례로 시작한다고 2026년 10월 19일에 발표되었습니다.
Cash Japan은 얼마를 빼나요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빼고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에서 100엔을 빼고 900엔을 받습니다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1월 2일 확인).
Global Blue Japan의 자회사가 운영합니다. 약관에는 경우에 따라 거래마다 일정한 상한·하한 금액이 적용될 수 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받는 현금은 수수료를 뺀 뒤 50엔 단위로 올리거나 내립니다. 키오스크 단말에서는 1회 10만 엔까지 받을 수 있고, 그보다 많으면 직원이 있는 창구에서 받습니다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1월 2일 확인).
10%가 걸리는 것은 물건값이 아니라 환급액입니다. 물건값으로 치면 약 1%입니다.
Self Tax Refund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Self Tax Refund는 일본공항빌딩과 글로리가 하네다·나리타·나하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수수료 등을 뺀 금액을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 Self Tax Refund 발표(2026년 10월 21일)(2026년 10월 25일 확인).
빠지는 금액의 요율은 이 발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는 산 매장이나 현장의 안내로 확인하세요.
내 구매가 현금 대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를 알아야 합니다. 같은 공항에 현금 서비스가 있어도 그 매장이 다른 사업자와 계약했다면 쓸 수 없으니, 계산대에서 사업자를 묻고 출국 공항과 수수료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 계산대에서 묻습니다. '이 매장의 환급 사업자는 어디이고,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세요.
- 출국 공항을 맞춰 봅니다. 위 표에서 그 서비스가 출국 공항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매장 수수료가 무료라도 공항 현금에는 사업자 수수료가 들 수 있습니다.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PPIH도 환급 수수료는 무료지만 공항 현금 수령에는 사업자 수수료가 든다고 발표했습니다 — PPIH 발표(2026년 10월 5일)(2026년 11월 2일 확인).
출국 전날 산다면 계산대에서 들은 사업자 이름을 영수증에 적어 두세요. 공항에서 위 표와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현금 말고 다른 방법도 있나요
있습니다. 일본 관광청 안내에는 계좌 이체·신용카드 송금·앱 송금·공항 안의 현금이 예로 나오지만, 실제로 고를 수 있는 방법과 그때의 수수료는 산 매장과 그 환급 사업자의 안내를 따릅니다.
수수료의 요율은 나라가 정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누가 부담할지도 정하지 않았습니다 —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현금을 받기 전에 세관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현금이든 카드든, 환급은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받은 뒤입니다. 단말에 여권을 읽히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보여 줍니다 — 세관 외국인 여행자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확인 장소는 세관이 2026년 10월 23일에 공개한 지도에서 찾을 수 있고, 전국 78곳(공항 41곳·항구 37곳)입니다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나리타·하네다·간사이·주부·후쿠오카·신치토세·나하 7개 공항에서는 Visit Japan Web으로도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 세관 Visit Japan Web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현금 환급을 믿고 예산을 짜도 되나요
현금 수령은 여행 예산을 짤 때, 카드가 없는 동행이 있을 때, 여러 매장에서 샀을 때 문제가 됩니다. 환급 현금은 세관 확인 뒤에 일본 엔으로 오므로 여행 중에는 쓸 수 없고, 매장마다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예산을 전부 현금으로 짤 때
환급 현금은 출국 직전에야 손에 들어오므로 여행 중에는 쓸 수 없습니다. 일본 엔으로 받기 때문에 남은 엔은 공항에서 쓰거나 환전하게 됩니다. 여행 예산에는 0엔으로 두는 편이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마지막 날 남길 현금을 정할 때
물품 보관함, 공항까지의 열차, 마지막 식사처럼 금액을 아는 지출은 미리 떼어 두세요. 환급 현금은 세관 확인 뒤에 오므로 그보다 앞선 지출에는 쓸 수 없습니다.
같이 가는 사람이 카드를 갖고 있지 않을 때
현금 서비스가 있는 공항에서, 그 서비스를 쓰는 매장에서 샀다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조건이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은 매장마다 다르므로, 사기 전에 계산대에서 확인하세요.
지갑 속 카드가 여권과 다른 이름일 때
명의가 다를 때의 처리는 나라의 규정이 없습니다. 미쓰코시이세탄과 한큐한신백화점은 각 매장 안내에서 본인 명의의 카드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권과 같은 이름의 카드를 한 장 챙기세요.
'공항에서 현금을 받았다'는 글을 읽었을 때
2026년 10월 31일 이전의 이야기라면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던 옛 제도의 장면입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이야기라도, 그 사람이 산 매장과 출국 공항이 내 경우와 같아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AI의 답이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으면 된다'고 단정했을 때
현금은 일부 공항, 일부 사업자의 방법입니다. 어느 매장에서 샀는지와 어느 공항에서 떠나는지를 넣지 않은 답은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한 번 여행에서 여러 매장에서 샀을 때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매장마다 정해집니다. 매장마다 환급 사업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매장의 환급을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았다고 해서, 다른 매장도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영수증은 매장별로 나눠 두고, 매장마다 환급 사업자 이름과 받는 방법을 적어 두세요. 대상인지도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인지로 매장별로 봅니다.
공식 문서에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2026년 11월 2일 기준 환급까지의 일수와 카드·여권 명의가 다를 때의 처리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공항 현금을 쓸 생각이라면 출국 전날 산 매장의 안내를 다시 열어 사업자 이름과 받는 방법이 그대로인지 봐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현금은 일부 공항에서 일본 엔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빼고,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매장 수수료가 무료라도 공항 현금에는 수수료가 들 수 있습니다.
택스리펀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일부 공항에서 가능합니다. Cash Japan은 6개 공항, Self Tax Refund는 하네다·나리타·나하이고,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현금은 어느 나라 돈으로 받나요
두 서비스 모두 일본 엔 현금입니다.
현금으로 받으면 수수료가 빠지나요
빠집니다.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 Self Tax Refund는 수수료 등을 뺀 금액입니다.
Cash Japan의 10%는 물건값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환급액 기준입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환급액 1,000엔에서 100엔을 빼고 900엔을 받습니다.
매장 수수료가 무료면 현금도 무료인가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장이 무료라도 공항 현금 수령에는 사업자 수수료가 들 수 있습니다.
현금을 받을 수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산 매장의 계산대에서 환급 사업자를 묻고, 그 서비스가 출국 공항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옛 제도처럼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매장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하한은 얼마인가요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이고,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1월 2일 확인
- Self Tax Refund 발표(2026년 10월 21일)2026년 10월 25일 확인
- PPIH 발표(2026년 10월 5일)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 외국인 여행자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 세관 Visit Japan Web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