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점은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주는 방식을 A·B·C 3가지 가운데 검토하게 됩니다. 일본 전국면세점협회는 환급 사업자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을 4가지로 들고, 여행자에게 환급 등록을 안내하는 리플릿과 매뉴얼도 바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매장이 정하고 확인할 일입니다. 수출물품판매장 등록의 신청 서류, 신청처, 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은 쓰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은 관광청과 전국면세점협회 페이지에 그 절차가 나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026년 10월 10일 확인). 등록 절차는 등록을 담당하는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리펀드 방식에서 매장은 역할 가운데 무엇을 맡고, 무엇을 맡기나요
역할은 셋으로 나뉩니다. 매장은 면세 구매 대상자를 확인하고 구매기록정보를 만듭니다. 세관의 반출 확인이 끝나면 세관 확인 정보를 보관하고, 받아 둔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줍니다. 환급 업무는 환급 사업자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 환급 방식의 선택.매장은 계약 중인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환급도 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환급하는 A, 다른 환급 사업자에게 맡기는 B, 매장이 여행자에게 직접 돌려주는 C 가운데 고릅니다.
- 승인 송수신 사업자.매장을 대신해 구매기록정보를 국세청에 보내고 세관 확인 정보를 받습니다. 송신에 필요한 시스템을 매장이 직접 갖춰 스스로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 환급 사업자.세관 확인 정보에 따라 신용카드, 2차원 코드 결제, 현금 등으로 돌려줍니다. 매장이 직접 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탁의 형태는 3가지입니다. 매장이 구매기록정보를 직접 보내고 환급 업무만 환급 사업자에게 맡기는 형태, 보내기와 환급을 모두 승인 송수신 사업자에게 맡기는 형태, 보내기는 승인 송수신 사업자의 시스템을 쓰고 환급만 환급 사업자에게 맡기는 형태입니다. 어느 형태이든 여행자가 거치는 순서는 같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하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받고, 확인 뒤에 돌려받습니다.
환급 사업자를 고를 때 매장은 무엇을 비교하나요
환급 사업자는 환급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자금이동업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매장이 비교할 점은 4가지입니다. 법령 대응 상황, 환급 방법의 종류(신용카드, 2차원 코드 결제, 현금 등), 환급처 등록 방법(앱, 웹사이트, 결제 단말기 등), 그리고 수수료와 월 이용료 같은 비용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의 운영은 무엇이 달라지나요
-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이전 방식,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 500,000엔은 2026년 11월 1일부터 폐지됩니다. 일반 물품과 소모품을 나누는 구분도 없어집니다.
- 여행자에게 환급 등록을 안내해야 하므로, 매장의 리플릿과 매뉴얼을 바꿔야 합니다.
방식을 어떻게 고르든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구매 조건은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세금 제외 5,000엔 이상(세금 포함 5,500엔)입니다. 매장이 다르면 합산할 수 없습니다.
- 여행자는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출국하고 세관 확인을 받습니다. 확인이 먼저이고, 환급은 그 뒤입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입니다. 예를 들어 체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가 해당합니다.
매장 상황별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승인 송수신 사업자와 계약했지만 환급까지 맡길 수 있는지 모르는 매장
먼저 그 사업자가 환급도 하는지 확인합니다. 가능하면 기록이 남는 형태로 답변을 받습니다. 한다면 A의 형태이고, 하지 않는다면 B나 C를 검토합니다.
환급을 누가 맡을지 아직 정하지 않은 매장
협회는 A·B·C 가운데 무엇으로 할지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고르기 전에 확인 점 4가지와 비용을 사업자별로 나란히 적어 두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환급 사업자 2곳을 비교하는 매장
확인 점 4가지(법령 대응, 환급 방법, 환급처 등록 방법, 비용)를 한 표에 모읍니다. 두 회사 모두 자금이동업 등록을 마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등록이 없으면 환급 업무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등록 경로가 앱뿐인 사업자를 검토하는 매장
협회는 여행자가 쓸 수 있는 등록 경로로 앱, 웹사이트, 결제 단말기 3가지를 듭니다. 웹사이트나 단말기 경로도 있는지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여행자가 왔을 때 어떻게 받을지도 같은 질문에 넣습니다.
견적에 월 이용료는 있는데 수수료 기재가 없는 매장
협회는 수수료와 월 이용료를 사업자를 고를 때 따져야 할 비용으로 듭니다. 두 항목을 나누어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여행자의 환급액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 빠진다면 어떤 비율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이 점은 계약 중인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매장이 여행자에게 직접 환급하는 C 방식을 고르는 매장
C는 면세점이 여행자에게 직접 환급하는 방식으로, 협회가 든 3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경우 환급의 전달도 매장이 직접 맡게 됩니다. 환급 방법과 등록 안내를 누가 맡을지 매장 안에서 정해 둡니다.
1,000,000엔 이상의 상품을 다루는 매장
1,000,000엔 이상의 상품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판매 절차에 등록 단계를 넣어 기록에서 빠지지 않게 합니다.
매장 리플릿이 아직 이전 방식의 설명인 매장
협회는 여행자용 안내 리플릿과 매뉴얼을 바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확인한 기재에는 그 교체를 끝내야 할 기한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같은 거리의 두 매장이 서로 다른 사업자를 쓰는 경우
매장마다 사업자를 고르므로, 두 매장이 각각 다른 환급 약정을 맺게 될 수 있습니다. 금액은 매장별로 계산하고, 두 매장의 구매는 합산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1일 판매분과 11월 1일 이후 판매분이 같은 매장에 섞이는 경우
2026년 10월 31일 판매는 이전 방식이어서 세금을 계산대에서 뺍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 판매는 새 방식이어서 출국 때 세관 확인을 받은 뒤 환급됩니다. 적용 방식은 영수증 날짜로 정해집니다.
여행자가 환급을 받을 회사를 물어보는 경우
협회는 등록 방법과 안내를 계약 중인 승인 송수신 사업자나 환급 사업자에게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짐작으로 답하지 말고, 그 사업자가 제공하는 안내를 그대로 전합니다.
협회가 공개하는 사업자 목록을 확인하는 매장
목록은 각 회사의 신고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입니다. 협회가 환급을 인가하거나 보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목록에 이름이 있다면 그 회사가 신고했다는 사실만 알 수 있습니다.
사업자를 거치는 환급에서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 수수료.여행자의 환급액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 빠진다면 어떤 비율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이 점은 계약 중인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 현금.협회의 방식 목록에는 현금이 들어 있지만, 어느 사업자와 어느 공항에서 현금 환급을 받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이 점은 계약 중인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미발표 사항은 미발표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새로운 발표는 발표 기록에 넣습니다.
면세점 등록과 환급 방식에 대해 자주 묻는 것은 무엇인가요
수출물품판매장 등록의 신청 서류는 이 글에서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은 신청 서류, 신청처, 승인까지의 기간을 쓰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은 관광청과 전국면세점협회 페이지에 그 기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2026년 10월 10일 확인).
승인 송수신 사업자와 환급 사업자는 같은 회사여도 되나요
됩니다. 한 회사가 두 가지를 모두 맡는 계약도 있고, 두 회사로 나누어 맡기는 형태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되는지는 매장이 고르는 환급 방식에 따릅니다.
환급 사업자는 자금이동업 등록 없이 환급 업무를 시작할 수 있나요
시작할 수 없습니다. 협회는 환급 업무를 하기 전에 자금이동업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 목록에 올라 있으면 인가나 보증을 받은 것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목록은 각 사업자의 신고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이고, 협회는 이를 인가나 보증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1일 판매분도 새 방식으로 넘어가나요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행 기간이 없으므로 2026년 10월 31일 판매분은 이전 방식, 즉 세금을 계산대에서 빼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매장 리플릿은 언제까지 바꿔야 하나요
확인한 기재는 교체가 필요하다고만 하고 기한을 쓰지 않았습니다. 시기는 계약 중인 사업자와 확인하세요.
환급 수수료는 매장이 내나요, 여행자가 내나요
협회가 든 수수료 등의 비용은 매장과 사업자 사이의 비용입니다. 여행자의 환급액에서 빠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이 점은 계약 중인 사업자에게 확인합니다.
1,000,000엔 이상의 상품은 매장에서 무엇을 등록하나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판매 절차에 넣어 두세요.
5,000엔 조건은 매장을 바꾸면 합산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조건은 같은 매장, 같은 날 세금 제외 5,000엔 이상입니다. 매장이 다르면 구매를 합산하지 않습니다.
매장이 사업자 없이 여행자에게 직접 환급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C 방식이 그것이며, 협회가 든 3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비거주자가 아닌 사람도 이 방식의 대상이 되나요
대상은 비거주자입니다. 체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 등이 해당하므로, 매장은 구매 때 이를 확인합니다.
90일 기한은 매장에도 적용되나요
90일 기한은 여행자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출국하고 세관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 글은 매장에 별도의 기한이 있다고 쓰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