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과 공항 절차를 앱 하나에앱 받기
한국어판일차 자료 확인 2026.11.02새 제도 시행 2026.11.01 · 시행 중미발표였던 6가지의 지금 (10월 25일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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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구·캐릭터 굿즈 면세: 여러 개 합쳐 5,000엔이 되나요

문구·굿즈는 한 점 가격이 아니라 같은 매장·같은 날의 세전 합계로 5,000엔을 봅니다. 싼 물건도 모으면 대상이 되고, 8% 과자도 같은 합계에 들어갑니다.

이 글 확인일 2026.11.02읽는 시간 7분모든 숫자는 일차 정보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편집: 草林 大翔(Hiroto Kusabayashi)주식회사 APORON 대표이사

  • 세전 5,000엔같은 매장·같은 날 하한
  • 2026년 11월 1일새 제도 시작
  • 11분의 1세금 포함 가격 중 돌아오는 금액
  • 90일구매일부터 출국까지

단가가 낮은 작은 물건도 정하는 선은 같습니다. 세전 5,000엔을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봅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한 점의 가격은 판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노트도 펜도 과자도 함께 사면 하나의 합계에 들어갑니다.

단가가 낮은 작은 물건도 기준에 닿나요

닿습니다. 선은 구매의 합계에 대해 읽는 것이지, 안에 있는 한 점씩의 가격에 대해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에 작은 것을 여러 개 모으면 그것이 하나의 숫자가 됩니다.

  • 사는 사람 하나·매장 하나·날짜 하나·합계 하나. 계산대에서 낸 여권이 '사는 사람'을 정합니다.
  • 선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한 점의 크기도 단가도 판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싸다는 이유로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작은 것을 한곳에서 모아 하나의 합계로 만드는 것이 이런 쇼핑의 보통 방식이고, 하루를 어떻게 짜는지도 거기서 갈립니다.

합계는 어떻게 세나요

  • 사는 사람별 — 계산대에서 낸 여권으로 정해집니다.
  • 매장별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 날짜별 — 같은 매장이라도 다른 날은 그날의 합계가 따로 섭니다.
  •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 물건별 — 출국 시 확인합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걸리는 것은 대개 '매장별'입니다. 같은 거리의 옆 가게라도 별개의 이야기이고, 여기저기서 모은 영수증은 여러 개의 따로 선 합계로 남습니다. 돈키호테에서 사는 순서는 돈키호테 면세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11월 1일에 작은 물건 쪽은 무엇이 바뀌었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어 문구도 잡화도 과자도 같은 매장·같은 날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졌습니다. 다만 음식료품이나 화장품 같은 소모품을 일본에서 쓰면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문구가 소모품인지는 이름이 나와 있지 않으니, 일본에서 다 쓸 물건은 환급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므로 짐으로 옮기게 됩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한 묶음의 쇼핑을 두 무더기로 나누던 공정이 거기서 사라집니다.

예전 구분은 왜 이런 쇼핑에 크게 영향을 줬나요

이런 쇼핑이 작은 금액의 쌓임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두 무더기로 나누면 어느 쪽도 혼자서는 커지지 않았고, 손에서는 한 번의 쇼핑인데 종이 위에서는 작은 두 개의 쇼핑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의 구매로 읽으면 같은 묶음이 하나의 숫자가 됩니다. 물건 쪽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뀐 것은 세는 방식이고, 대상이 되는지를 정하던 것이 바로 그 세는 방식이었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선은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내야 합니다.
  •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합니다.
  • 기한은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변경 전후로 같게 움직이므로 계획을 세우는 발판이 됩니다.

싼 문구와 굿즈를 여러 개 사면 어떻게 세나요

나눠 줄 사람이 많은 선물을 살 때

나눠 주는 선물은 비싼 것 몇 개보다 싼 것 여러 개가 되기 쉽습니다. 작동하는 것은 같은 매장·같은 날에 쌓은 합계이지, 몇 사람 몫인지가 아닙니다.

손에 든 것이 전부 저렴할 때

단가가 낮은 것은 탈락 사유가 아닙니다. 판정이 보는 것은 한 점의 가격이 아니라 그 구매가 얼마가 되었는지입니다.

같은 매장에서 문구와 과자를 함께 살 때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두 무더기가 아니라 하나의 합계에 들어갑니다. 이런 쇼핑이 가장 덕을 보는 변경입니다.

한 매장을 나와 다른 매장에 들어갔을 때

아무리 가까워도 두 장의 영수증은 따로입니다. 어디서 모을지는 어딘가에서 결제하기 전에 정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같은 날 같은 매장에 다시 갔을 때

읽는 방식이 매장별·날짜별이므로 같은 날 안이라면 그날의 셈 안에 있습니다. 자기 매장의 영수증 두 장을 창구에서 어떻게 다루는지는 그 매장의 운영입니다.

'너무 싸서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선이 걸리는 것은 구매이지 안의 한 점이 아닙니다. 싼 것의 더미도 비싼 것 하나도 합계로 만들면 같게 읽힙니다.

친구와 쇼핑하며 따로 결제할 때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별이고, 계산대에서 낸 여권이 누구의 구매인지를 정합니다. 결제를 나누면 합계도 거기서 나뉩니다.

산 노트를 여행 중에 쓰면 어떻게 되나요

문구가 소모품인지는 일본 국세청 Q&A에 이름이 없으므로, 일본에서 다 쓸 노트나 펜은 환급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모품이 아닌 물건은 써도 들고 나가면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하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작은 물건과 함께 비싼 것을 살 때

같은 매장·같은 날의 같은 합계에 들어갑니다. 세전 단가 100만 엔 이상의 물건에는 별도로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포장을 남겨두라는 말을 들었을 때

세관 확인에서 물건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출국까지 한데 모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봉하지 않았는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에 살 때

계산대에서 여권 제시도, 물건을 들고 나가는 것도 그대로 필요합니다. 늦게 산 것이라고 해서 어느 쪽도 생략되지 않습니다.

계산대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보고 있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세액이 빠지지 않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을 먼저 내고, 환급은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이어집니다.

그 매장이 면세 절차를 하는지 모를 때

여기까지의 이야기는 면세 절차를 운영하는 매장에서의 구매를 전제로 합니다. 하지 않는 매장은 애초에 밖에 있고, 거기서 쌓은 합계는 세지 않습니다.

수수료·현금·환급 일수는 누가 정하나요

수수료는 나라가 받지 않고 요율도 정하지 않아 매장이나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환급까지의 일수와 카드 명의와 여권 이름이 다를 때의 처리도 나라의 규정이 없어 사업자마다 다릅니다(본인 명의를 요구하는 매장·사업자가 있습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도 나라의 규정이 없고, Cash Japan 등 일부 공항에서 사업자가 현금 지급을 발표했지만 쓸 수 있는지는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공항별 단말 설치 장소는 2026년 10월 23일 세관이 지도로 공개했습니다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마지막 하나는 문구와 과자가 섞이는 구매에 걸리므로 여기서도 정해진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점의 가격은 상관있나요

없습니다. 선은 구매의 합계에 대해 읽습니다.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두 매장의 영수증을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문구와 과자는 함께 세나요

8% 품목인 과자도 문구와 함께 세전 합계로 셉니다 — 일본 국세청 문답집(2026년 11월 2일 확인).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기 때문입니다.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비싼 것도 함께 사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합계에 들어갑니다. 세전 단가 100만 엔 이상의 물건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돈은 언제 돌아오나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이고, 계산대가 아닙니다.

계산대에서 여권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계산대에서 냅니다.

산 것을 여행 중에 쓸 수 있나요

소모품이 아닌 물건은 써도 들고 나가면 확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모품은 일부라도 쓰면 환급이 안 됩니다. 문구가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쓰지 않은 채 들고 나갑니다.

대신 집으로 부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일본을 떠나야 하나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하루에 살 수 있는 상한이 있나요

소모품의 하루 한도는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되었습니다.

어느 매장에서나 되나요

아닙니다. 면세 절차를 운영하는 매장에서의 구매가 대상입니다.

포장을 남겨야 하나요

남겨 두세요. 포장을 버리면 세관이 물건을 특정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줄 몫을 사도 같은가요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별이고, 물건은 그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합니다.

어디서 확인하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1.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2.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3.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4.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5. 일본 국세청 문답집2026년 11월 2일 확인

면세 쇼핑을 앱 하나에

  • 사기 전: 사고 싶은 물건 목록 만들기
  • 산 뒤: 영수증을 찍어 매장별 조건(같은 매장·같은 날 5,000엔 이상·90일)과 환급 예상 확인
  • 공항: 세관 확인→체크인→보안 검사 순서와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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