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면세는 같은 매장·같은 날에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가 대상이고, 환급 방식은 2026년 11월 1일에 바뀌었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과자·초콜릿·전병·페트병 음료는 음식료품이라 일본에서는 표준 10%가 아니라 경감세율 8%가 붙습니다. 그래서 과자 봉지는 화장품 봉지와는 다른 질문을 만듭니다.
이 글이 말하는 면세는 어느 쪽인가요
이 페이지가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하는 소비세 면세입니다. 세금이 포함된 값을 매장에서 내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 뒤 세액이 돌아오는 쪽입니다.
출국심사를 지난 공항 면세점은 그와 다른 구조로 움직이며, 그 내용은 이 페이지의 범위 밖입니다. 두 가지를 섞으면 과자 이야기가 처음부터 어긋납니다.
과자는 세전 5,000엔 합계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5,000엔 판정은 8%와 10%를 나누지 않는 세전 합계입니다 — 일본 국세청 Q&A(2026년 11월 2일 확인). 다만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돈키호테에서 사는 순서는 돈키호테 면세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그런데도 두 가지 말이 돌아다닙니다. 하나는 '과자도 다른 물건과 같은 합계에 들어간다'이고, 이것은 5,000엔 판정에 대해 맞습니다. 다른 하나는 '과자는 세율이 낮으니 돌아오는 게 적다'이고, 이것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한 추측입니다.
공식 문서에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은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되었습니다. 여행자들이 서로 말하는 '11분의 1'은 10% 품목의 계산식이지 음식료품의 계산식이 아닙니다. 밀봉 포장은 필요 없고, 소모품에 걸려 있던 하루 상한도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실무는 단순합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의 합계가 세전 5,000엔에 닿으면 과자만으로도 기준을 넘습니다. 돌아오는 금액은 약속이 아니므로 예산에 넣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환급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계산대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을 냅니다. 매장에서 빠지는 것은 없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등록합니다. 구매를 기록하는 자리입니다.
- 대상이 되는 선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이며,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출국하고, 물건을 들고 나갑니다.
- 출국 때 단말이 여권을 읽습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 환급은 세관 확인 뒤입니다. 현금, 신용카드, 결제 앱, 승인받은 사업자 경유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1월 2일 확인).
- 10% 품목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 안의 세액이 그 11분의 1입니다. 가격표가 11,000엔이든 110,000엔이든 그 비율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 줄이 잘못해서 음식료품에 옮겨 붙습니다. 그것은 10% 품목의 계산식이고, 음식료품은 그 세율이 아닙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되었습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이 사는 사람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졌습니다. 출국까지 닫아둘 필요가 없습니다.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계산대에서 건네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경감세율 음식료품도 5,000엔 판정에는 구분 없이 들어갑니다. 환급액 계산은 2026년 11월 2일 기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록은 여전히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으로 만들어집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이 폐지는 제한을 하나 없애는 일이지 허가를 하나 더하는 일이 아닙니다. 애초에 어떤 물건이 장바구니 안에 들어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여행자가 알고 싶은 곳은 바로 그 지점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냅니다.
- 물건은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단말이 확인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단기체재 등의 자격으로 입국한 지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사 선물로 과자를 많이 살 때 어떻게 계산하나요
직장 선물로 과자를 잔뜩 살 때
개별 포장된 종합 과자 상자는 일본 기념품의 정석이자 음식료품입니다. 그 상자도 세전 5,000엔 합계에 들어갑니다. 얼마가 돌아오는지는 공식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값을 내기 전에 매장에 물어보세요.
같은 매장 같은 날에 과자와 화장품을 살 때
화장품은 10% 품목, 과자는 8% 품목이지만 5,000엔 판정에서는 나누지 않습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이면 합쳐서 세전 5,000엔을 봅니다.
출국심사 뒤 공항 면세점에서 과자를 사고 싶을 때
출국 게이트 너머의 매장은 이 글이 다루는 시내 소비세 면세와 다른 구조로 움직이고, 그 내용은 이 페이지의 범위 밖입니다. 여기의 조건이 그대로 옮겨간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행 중에 먹기 시작했을 때
음식료품을 일본에서 먹으면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일부만 먹어도 면세 절차를 하지 않고 세관 직원(창구)에게 말하고, 같은 영수증의 다른 물건도 함께 제외됩니다. 밀봉봉투는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되지만, 이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지역 한정 과자를 도시마다 사 모을 때
교토에서 사는 교토 과자와 삿포로에서 사는 홋카이도 과자는 두 매장이고 대개 이틀입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고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이라, 도시마다 따로 섭니다.
페트병 차나 주스도 살 때
음료도 과자와 같은 뜻에서 음식료품이라 경감세율 쪽입니다. 세전 5,000엔 합계에는 들어가고,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사케나 위스키를 살 때
주류는 10% 품목이라 11분의 1 계산식이 화장품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몇 병까지 국경을 넘겨 가져갈 수 있는지는 세관과 항공사의 이야기이고, 이 면세 제도의 밖입니다.
아이에게 줄 과자를 살 때
면세는 여권에 등록되고 사는 사람은 비거주자입니다. 누가 먹는지는 기록이 가진 정보가 아닙니다. 누가 냈는지를 기록이 갖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유통기한이 짧은 과자일 때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그보다 짧은 유통기한은 식품의 이야기이지 면세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일본에서 먹은 것은 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AI 답변이 '과자도 합산된다'고 말했을 때
그 부분은 맞습니다. 5,000엔 판정은 세전 합계입니다. 다만 얼마가 돌아오는지까지 숫자로 단정한다면,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으므로 믿지 마세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상자를 열어 확인하고 싶을 때
물건의 일부인 상자나 봉투를 내용물과 분리하거나 모델 번호가 적힌 상자를 버리면 세관이 물건을 특정하지 못해 확인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출국까지 산 상태 그대로 두면 원활합니다 — 일본 국세청 Q&A 문39(2026년 11월 2일 확인). 먹으면 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 한 구매에는 그 구매에 옛 제도가 적용됩니다.
매장에서 집으로 과자를 부쳐 주기를 바랄 때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등록한 구매가 사는 사람과 따로 일본을 떠나는 경로는 없습니다.
회사 행사용으로 대량 구매할 때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하고, 이 조건이 읽는 것은 물건의 종류가 아니라 금액입니다.
수수료·현금·환급 일수는 누가 정하나요
2026년 11월 2일 기준 여섯 가지를 정리하면, 넷은 나라가 정하지 않은 것이고 하나는 세관이 지도로 공개했으며 하나는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여섯 번째가 이 페이지의 주제입니다.
- 수수료가 빠지는지, 빠진다면 얼마나인지는 나라가 정하지 않고(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매장이나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 설치 장소는 2026년 10월 23일 세관이 지도(전국 78곳)로 공개했습니다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 현금 수령이 장소마다 남는지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Cash Japan 등 일부 공항에서 사업자가 현금 지급을 발표했습니다. 쓸 수 있는지는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 환급까지의 실제 일수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 카드 명의와 여권의 불일치 처리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본인 명의를 요구하는 매장·사업자가 있습니다.
-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이 글의 정직한 형태는 빈칸을 메우는 것이 아니라 빈칸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과자 면세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과자는 세전 5,000엔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5,000엔 판정은 8%와 10%를 나누지 않는 세전 합계입니다.
과자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왜 환급액은 답을 못 하나요?
판정은 확인했지만,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을 적은 공식 문장은 없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기준선을 넘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매장·같은 날에 구분 없이 세전 5,000엔을 만드십시오. 과자도 그 합계에 들어갑니다.
11분의 1은 과자의 숫자인가요?
11분의 1은 10% 품목의 계산식입니다. 음식료품은 그 세율이 아닙니다.
구분 폐지로 이 문제가 풀리나요?
5,000엔 판정은 풀렸습니다. 구분은 없어졌고 세전 합계로 봅니다.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만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과자에 밀봉봉투가 필요한가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봉투는 폐지되었습니다.
소모품의 하루 한도는 아직 있나요?
소모품의 하루 한도는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되었습니다.
출국 전에 먹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면세 절차를 하지 않고 세관 직원(창구)에게 말합니다.
음료도 과자와 같은 취급인가요?
음료도 같은 뜻에서 음식료품이라 경감세율 쪽입니다. 세전 5,000엔 합계에 들어가고,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사케나 위스키는 어떻게 되나요?
주류는 10% 품목이라 11분의 1 계산식이 적용됩니다.
두 도시에서 산 과자를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집으로 부쳐 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출국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공항 면세점에서 사는 과자도 같은가요?
출국 게이트 너머의 매장은 다른 구조이고 이 페이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답은 어디에 공표되나요?
관광청과 전국면세점협회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일본 국세청 Q&A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