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 포함된 가격에 들어 있는 소비세는 그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10,000엔을 냈다면 909엔이 세액입니다 —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
2026년 11월 1일 이후 이 11분의 1이 환급 계산의 근거가 됩니다. 다만 이것은 상한이지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왜 10분의 1이 아니라 11분의 1인가요
세율은 10%지만 붙는 대상은 세전 가격입니다. 가격표의 10,000엔은 상품 9,091엔에 소비세 909엔이 더해진 금액입니다. 909엔은 9,091엔의 10%이고, 낸 10,000엔의 11분의 1입니다.
10으로 나누면 약 10% 많게 잡게 됩니다. 10만 엔짜리 쇼핑이라면 10,000엔과 9,091엔의 차이로, 천 엔 가까운 기대가 어긋납니다.
금액별로 얼마나 돌아오나요
낸 금액(세금 포함) | 세액(11분의 1) |
|---|---|
5,500엔 | 500엔 |
11,000엔 | 1,000엔 |
33,000엔 | 3,000엔 |
110,000엔 | 10,000엔 |
550,000엔 | 50,000엔 |
오른쪽이 딱 떨어지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기준액 5,500엔은 5,000엔에 그 세액을 더한 금액입니다. 가격표에서 어중간해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으며, 1,100엔의 배수라면 딱 떨어지는 금액이 돌아옵니다.
2026년 11월 1일에 금액이 바뀌나요
11분의 1이라는 계산은 2026년 11월 1일 전후로 같습니다. 기준이 같은 가게, 같은 날 세전 5,000엔인 점도, 다른 가게 영수증이 합산되지 않는 점도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언제 받느냐입니다. 10월 31일까지는 계산대에서 빠졌으므로 할인과 구매가 동시였습니다. 11월 1일부터는 가격표대로 내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 뒤에 돌아옵니다 —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나요
고가품을 한 점 사는 분
330,000엔짜리 시계라면 소비세는 30,000엔입니다. 그것이 돌아오는 금액의 상한입니다. 한 점에 100만 엔 이상이면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더해지지만 계산 자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작은 물건을 많이 사는 분
1,100엔짜리를 20점이면 22,000엔이고 세액은 2,000엔입니다. 11월 1일부터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없어졌으므로, 화장품과 의류를 같은 바구니에 담아도 두 덩어리로 나눠 세지 않습니다.
장바구니의 상당 부분이 식품인 분
식음료품은 10%가 아니라 경감세율 8%입니다. 위 계산은 그 부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 경감세율 품목이 면세상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2026년 8월 19일 기준). 과자나 차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그 부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10월에 살지 11월에 살지 고민하는 분
돌아오는 금액은 어느 쪽이든 같은 11분의 1입니다. 다른 것은 시기와 확실함입니다.
10월 30일에 사면 계산대에서 빠집니다. 가격표 10,000엔짜리를 9,091엔에 가져오고, 공항에서 할 일도 모르는 부분도 없습니다. 11월 1일에 사면 10,000엔을 내고 세관 확인 뒤에 909엔이 돌아옵니다. 다만 그 909엔은 상한이고 수수료 문제가 열려 있습니다.
대신 11월은 하루 50만 엔 한도와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하루에 많이 산다면 기다리는 쪽이 실제 제한을 없앱니다. 평범한 한 점이라면 10월이 같은 금액을 바로 줍니다.
받는 금액은 확정된 것인가요
미발표 여섯 가지 중 둘이 금액에 직접 작용합니다.
- 수수료를 떼는지, 비율은 얼마인지. 일본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에도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에도 숫자가 없습니다. 비율을 적어 놓은 글은 일본 공식 자료가 아닌 것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 경감세율 8%와 면세의 관계.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11분의 1은 공제 전 금액으로 보시고, 최종 금액은 공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00엔이면 얼마 돌아오나요
909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에 들어 있는 소비세는 그 가격의 11분의 1이고, 10,000엔의 11분의 1이 909엔입니다.
왜 1,000엔이 아닌가요
10%가 붙는 대상이 세전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가격표 10,000엔은 상품 9,091엔에 소비세 909엔입니다. 11이 아니라 10으로 나누면 약 10% 많게 잡게 됩니다.
거기서 수수료를 떼나요
떼는지, 얼마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관광청 또는 전국면세점협회에 먼저 나옵니다.
식품에도 같은 계산이 적용되나요
식음료품은 8%이므로 11분의 1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면세상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돈은 계산대에서 받나요 공항에서 받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매장에서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 뒤에 받습니다. 10월 31일까지는 계산대에서 빠졌습니다.
두 가게 영수증을 합쳐 5,000엔으로 만들 수 있나요
없습니다. 기준은 가게별, 날짜별이며 다른 가게의 영수증은 같은 건물이나 같은 역이라도 합산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