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는 같은 가게에서 같은 날 세전 5,000엔, 가격표로 5,500엔 이상 사면 받을 수 있습니다. 소모품의 하루 50만 엔 상한은 2026년 11월 1일에 없어졌고, 살 수 있는 양은 출국할 때 직접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만큼입니다. 출처: 일본 국세청 Q&A(2026년 11월 2일 확인).
가격표를 더해 5,000엔에서 멈추는 바람에 몇백 엔이 모자라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본의 가격표는 세금 포함 표시이므로 5,500엔을 기준으로 보세요.
일본 면세 한도와 기준 금액은 얼마인가요
아래쪽 기준은 세전 5,000엔이고, 위쪽의 구매 한도는 금액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귀국할 때의 800달러는 한국 세관의 규칙이라 다른 이야기입니다. 한도라는 말이 세 가지로 쓰이니 표로 나눠 보세요.
| 이름 | 금액 | 누가 정하나요 | 지금 상태 |
|---|---|---|---|
| 일본 면세 기준 금액(아래 한도) | 세전 5,000엔, 가격표 5,500엔 | 일본 | 있음 |
| 소모품의 하루 상한 | 50만 엔 | 일본 | 2026년 11월 1일 폐지 |
| 한국 귀국 면세 한도 | 800달러 | 한국 관세청 | 일본 면세와 별개 |
한 점에 100만 엔 이상이면 구매할 때 일련번호 등을 등록합니다. 못 사는 것이 아니라 절차가 하나 늘어나는 것입니다.
한국 귀국 면세 한도 800달러는 다른 이야기인가요
네, 다릅니다. 800달러는 한국으로 들어갈 때 적용되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 범위이고, 넘으면 차액에 세금이 붙습니다. 일본에서 환급을 받았는지와 상관없이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 관세청(2026년 11월 2일 확인). 술, 담배, 향수의 내역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으니 관세청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두 제도의 차이는 귀국 면세 한도 800달러 글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가게, 같은 날은 어디까지인가요
다른 가게의 영수증과 어제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영수증마다 세전 5,000엔을 넘어야 합니다. 다만 하나의 면세 수속 카운터가 여러 가게의 절차를 맡으면 합산해 판정할 수 있습니다.
- 같은 가게: 3,000엔씩 두 가게에서 사면 원칙적으로 기준 미달 두 건입니다.
- 같은 날: 같은 가게라도 어제 산 것과 오늘 산 것은 더할 수 없습니다.
- 면세 수속 카운터가 하나인 곳: 그 카운터에서 같은 날, 같은 사람의 구매를 합산해 판정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합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합산의 예외는 같은 국세청 Q&A에 나와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쇼핑몰을 한 가게로 보는지는 사기 전에 그 시설의 카운터에 물어보세요. 계산이 끝난 뒤에는 다시 묶을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같은 가게 글에 있습니다.
5,000엔 기준은 2026년 11월 1일에 달라졌나요
5,000엔이라는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달라진 것은 합계를 보는 방식입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없어져, 화장품 3,000엔과 의류 3,000엔을 같은 가게에서 사면 6,000엔이 되어 대상이 됩니다.
돈의 흐름도 바뀌었습니다. 11월 1일부터는 5,500엔을 계산대에서 내고, 세관 확인 뒤에 상한 500엔이 돌아옵니다. 순서는 일본 면세 환급 방법에 있습니다.
식품도 같은 기준으로 보나요
네. 5,000엔 판정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 없이 세전 합계로 합니다. 다만 5,500엔은 세율 10% 기준의 가격표 금액이므로, 경감세율 8% 식품이 섞이면 영수증의 세전 합계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8% 물건의 환급액 계산식을 적은 공식 문서는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식품은 경감세율 8% 글을 보세요.
어떤 때 기준에 못 미쳐 대상에서 빠지나요
세전 합계가 5,000엔에 못 미칠 때입니다. 가격표 합계가 5,500엔보다 적은 영수증, 가게를 나눈 영수증, 날짜가 갈린 영수증이 대표적이니 계산하기 전에 합계를 확인하세요.
가격표 합계가 5,500엔에 조금 모자랄 때
세전으로 5,000엔에 못 미칩니다. 작은 물건 하나를 더해 5,500엔을 넘기면 대상이 됩니다.
자정 전후에 살 때
자정 전후의 결제가 어느 날로 들어가는지는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합계가 아슬아슬하면 날짜가 바뀌기 전에 끝내세요.
며칠에 나눠서 살 때
같은 금액도 날짜와 가게를 나누면 각각 세전 5,000엔을 넘겨야 합니다. 한 가게에서 하루에 모아 사면 합계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준은 같은 가게, 같은 날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다른 가게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사는 금액의 상한은 없고, 귀국 800달러는 한국 쪽의 별도 규칙입니다.
기준은 5,000엔인가요 5,500엔인가요
세전 5,000엔이 기준이고, 세금 포함 표시인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일본 면세 한도가 있나요
금액으로 정한 구매 상한은 없습니다. 소모품의 하루 50만 엔 상한은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되었고, 살 수 있는 양은 직접 가지고 나갈 수 있는 만큼입니다.
다른 가게 영수증을 합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합칠 수 없습니다. 하나의 면세 수속 카운터가 여러 가게의 절차를 맡은 곳에서는 합산해 판정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은 한 가게인가요
공식 규칙만으로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시설의 면세 카운터에 사기 전에 물어보세요.
화장품과 의류를 함께 셀 수 있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함께 셉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얼마가 돌아오나요
상한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5,500엔이면 500엔이고, 여기서 수수료가 빠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나라가 아니라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출처: 일본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일본 국세청 Q&A2026년 11월 2일 확인
- 한국 관세청2026년 11월 2일 확인
- 일본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