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도 시행 2026.11.01 |일차 자료 확인 2026.08.19

면세 귀국 시 면세 한도와는 2026년에도 다른 제도인가요

두 제도가 늘 섞입니다. 구매에 붙은 일본 소비세가 돌아오는 이야기와, 자기 나라가 도착할 때 매기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쪽이 어느 쪽이고 2026년 11월 1일에 바뀌는 것은 어느 쪽인지 정리합니다.

갱신 2026.09.02일차 자료 확인 2026.08.19

두 제도가 하나처럼 다뤄집니다. 첫째는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에 붙은 일본 소비세를 돌려주는 제도이고, 2026년 11월 1일에 바뀝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둘째는 귀국했을 때 자기 나라가 매기는 것입니다. 2026년 11월 1일에 일본이 바꾸는 것은 그쪽을 전혀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 둘은 같은 제도인가요

다릅니다.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세금이 다르고, 정하는 기관이 다르고, 서류가 다르고, 장소도 다릅니다.

  • 일본의 면세 제도는 일본 소비세가 나에게 돌아오는지를 정합니다.
  • 자기 나라의 면세 한도는 도착할 때 자기 나라가 매기는지를 정합니다.

일본에서 대상이 된 구매가 귀국할 때는 과세될 수 있습니다. 둘이 동시에 성립하고, 어느 쪽도 상대를 지우지 않습니다.

일본 제도는 무엇을 정하나요

  • 구매가 대상이 되는지 —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
  •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지 — 출국 시 확인합니다.
  • 얼마가 돌아오는지 —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
  • 언제까지인지 — 구매일부터 90일.

범위는 이것이 전부입니다. 일본의 세금을 일본 안에서 돌려주는 이야기이고, 일본을 나가는 곳에서 끝납니다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귀국한 뒤를 정하는 것은 누구인가요

들어가는 나라의 세관 당국입니다. 일본이 정하지도, 공표하지도 않으며, 일본 공항에서 한 확인이 허가처럼 따라오지도 않습니다.

금액은 나라마다 다르고 각각 따로 바뀌므로 이 사이트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자기 목적지의 세관 당국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11월 1일에 바뀌는 것은 어느 쪽인가요

  • 일본 쪽만입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어 같은 매장·같은 날이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져 산 것을 여행 중에 쓸 수 있습니다.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자기 나라의 한도는 이 변경 어디에도 닿지 않습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됩니다.

섞으면 왜 손해인가요

틀린 숫자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환급으로 다 해결된다고 생각해 크게 사고, 도착할 때 처음부터 있던 부담을 만나는 순서가 됩니다.

반대도 일어납니다. 자기 나라 도착 절차에 속하는 규칙을 이유로, 눈앞의 매장에서 대상이 되는 구매를 넘겨버리는 형태입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결제가 확정되기 전에 내야 합니다.
  •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합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이건 언제 나오는 이야기인가요

얼마나 살지 정할 때

일본 쪽은 위의 규칙으로 짜고, 자기 도착 쪽은 따로 알아보세요. 서로 다른 두 예산입니다.

'환급으로 다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되는 것은 구매에 붙은 일본 소비세입니다. 도착할 때의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선물을 살 때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하고, 도착한 뒤의 처리는 자기 나라의 문제입니다.

공항에서 확인을 마쳤을 때

확인한 것은 물건이 일본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자기 나라의 부담에 관한 서류가 아닙니다.

자기 나라 가격과 비교할 때

일본 쪽 이득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도착할 때의 부담은 장부 반대편에 있습니다.

비싼 물건 하나를 살 때

일본 쪽에서는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하고, 도착 쪽 규칙은 역시 별개입니다.

가족이 함께 여행할 때

일본은 계산대에서 여권마다 셉니다. 자기 나라는 자기 나라 방식으로 셉니다.

포장을 남겨두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일본의 확인을 위해서이고, 물건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착 쪽 요건이 아닙니다.

제3국을 경유해 돌아갈 때

일본의 확인은 일본을 떠나는 곳에서 합니다. 그 뒤는 들어가는 나라들의 이야기입니다.

둘을 섞어 쓴 페이지를 읽었을 때

일본 규칙 옆에 한도 숫자가 나란히 있는 페이지는 다른 제도를 하나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기 전에 확인하고 싶을 때

일본 쪽은 아래 일차 정보로 알 수 있습니다. 도착 쪽은 자기 나라 세관 당국에서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일본 쪽에서는 수수료가 빠지는지, 환급까지의 일수, 단말 설치 장소, 현금이 남는지, 경감세율의 처리가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다른 나라의 도착 규칙을 일본이 '미발표'로 두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 애초에 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쪽은 들어가는 나라의 세관 당국 이야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의 면세와 공항 면세점은 같은가요

다릅니다. 돌아오는 것은 일본 안에서 한 대상 구매에 붙은 일본 소비세입니다.

일본에서 확인하면 귀국할 때도 면제되나요

아닙니다. 확인한 것은 물건이 일본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내 나라에는 얼마나 가져갈 수 있나요

자기 나라 세관 당국이 정합니다. 이 사이트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도착 규칙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일본 제도뿐입니다.

일본 쪽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일본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물건을 들고 다녀야 하나요

네.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합니다.

대신 집으로 부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밀봉봉투는 아직 있나요

2026년 11월 1일에 폐지됩니다.

일본 쪽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도착 쪽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자기가 들어가는 나라의 세관 당국입니다.

같은 물건에 둘 다 걸릴 수 있나요

네. 일본에서 환급받은 구매가 도착할 때 부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 — www.mlit.g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 — www.customs.g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 — zenmenky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함께 읽기

매장에서의 계산은 앱으로

Refund Japan 앱은 2026년 10월 1일 출시 예정입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에 세전 5,000엔에 닿는지를 매장에서 확인하고, 영수증과 환급의 행방을 한곳에서 따라갑니다. 아직 내려받을 것은 없고, 이메일 주소도 모으지 않습니다.

앱이 하는 일

다음으로

새 글 전체홈으로환급액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