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과 공항 절차를 앱 하나에앱 받기
한국어판일차 자료 확인 2026.11.02새 제도 시행 2026.11.01 · 시행 중미발표였던 6가지의 지금 (10월 25일 갱신)
구제도와 신제도 비교

2026년 면세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기 전 4가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일본 면세를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는 하한, 환급 시점, 비율, 기한 4가지를 맞춰 봅니다. 일본은 세전 5,000엔, 출국 때 확인 뒤 환급, 구매 다음 날부터 90일입니다.

이 글 확인일 2026.11.02읽는 시간 7분모든 숫자는 일차 정보로 거슬러 올라갑니다편집: 草林 大翔(Hiroto Kusabayashi)주식회사 APORON 대표이사

  • 세전 5,000엔같은 매장·같은 날 하한
  • 2026년 11월 1일새 제도 시작
  • 11분의 1세금 포함 가격 중 돌아오는 금액
  • 90일구매일부터 출국까지

비교에서 의미를 갖는 것은 4가지 기준입니다. 얼마 이상 사야 하는지, 언제 어디서 돌아오는지, 얼마가 돌아오는지, 기한은 며칠인지. 일본 쪽은 이 4가지가 확정되어 있고, 그중 하나가 2026년 11월 1일에 움직입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다른 나라의 숫자는 그 나라 당국이 정하고 그 나라 사정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쓰지 않습니다. 건네는 것은 틀뿐이고, 일본 칸이 채워져 있습니다.

비교는 왜 서로 어긋나나요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것을 비교하면서 둘 다 사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항에서 돈을 건네받은 기억을 가진 사람, 서류를 내고 기다린 기억을 가진 사람, 돌아온 비율만 기억하는 사람. 이 셋은 별개의 기준이고, 어느 기준에서 편해 보이는 제도가 다른 기준에서는 빡빡한 일이 흔합니다.

기준을 먼저 맞추면 말다툼이 확인표로 바뀝니다. 일본을 포함해 어느 제도에나 같은 4가지 질문을 던지면 답끼리 부딪히지 않습니다.

맞춰야 할 4가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 하한 — 얼마 이상 사야 애초에 대상이 되는지.
  • 시점과 장소 — 계산대에서 세금이 빠지는지, 출국 확인 뒤에 돌아오는지.
  • 비율 — 실제로 낸 금액 가운데 얼마가 돌아오는지.
  • 기한 — 그 구매가 절차에 쓰일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래 네 절이 일본에 대해 기준을 하나씩 답합니다. 비교 상대의 제도는 그 나라 당국을 출처로 삼아 같은 4가지를 채우세요. 한국 입국 때의 면세 한도는 다른 제도로, 귀국 면세 한도와의 차이에서 다룹니다.

일본에서는 얼마 이상 사야 하나요

최소 구매액은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세금이 포함된 가격표에서는 같은 구매가 5,500엔으로 보입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고, 다른 날짜의 영수증도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재는 것은 여행 전체의 합계가 아니라 한 매장의 하루치입니다.

하한 옆에 조건이 둘 붙습니다.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을 매장에서 등록해야 하고, 사는 사람은 비거주자여야 합니다.

돈은 언제 어디서 돌아오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일본을 떠날 때 세관 확인이 있으며, 그 확인 뒤에 환급됩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계산대에서 세금이 빠지는 방식입니다.

확인 자체는 여권을 읽는 단말입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하고, Red 판정이면 물건 실물을 보여줍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기억이 가장 많이 엇갈리는 것이 이 기준입니다. 한 단어가 계산대에서의 할인과 출국 뒤에 도착하는 지급을 동시에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의 이야기인지 짚으면 어긋남은 대부분 사라집니다.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진열가에서의 할인이 아니라 산 사람이 실제로 내놓은 금액에 대한 비율로 적으면 제도끼리 나란히 두어도 비교가 됩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그 11분의 1에서 무엇인가 빠진 뒤에 도착하는지는 별개의 물음이고, 여기서 추측하지 않고 아래 절에서 다룹니다.

기한은 며칠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그 사이에 물건을 본인과 함께 일본 밖으로 가지고 나가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받습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기한은 구매마다 흐르고 여행마다 흐르지 않습니다. 장기 체류 첫 주의 영수증은 그 영수증의 사정으로 기한을 맞고, 나중에 다시 와도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바뀐 것은 무엇인가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어 같은 매장·같은 날이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지지만, 음식료품이나 화장품 같은 소모품을 일본에서 쓰면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별송은 계속 폐지된 상태이고, 2025년 3월 말부터 그렇습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네 기준 가운데 움직이는 것은 시점과 장소뿐입니다. 하한과 비율과 기한은 그날 앞뒤로 같게 읽히므로, 변경에 맞춰 계획을 다시 짜기 전에 확인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다른 매장에서 산 것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냅니다.
  •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뿐이고, 단기체재 등의 자격으로 입국한 지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 등이 해당합니다.

다른 나라 환급 경험담은 어떻게 걸러 들어야 하나요

'그 나라는 공항에서 돈을 건네줬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것은 시점과 장소 기준만의 이야기이고 하한, 비율, 기한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제도가 크게 다르다고 결론짓기 전에 나머지 셋을 물어보세요.

지인이 '이만큼 돌아왔다'고 비율을 말할 때

그 비율이 무엇에 대한 비율인지 물어보세요. 낸 금액에 대한 비율과 세전 가격에 대한 비율은 다른 양이고, 일본의 숫자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여러 나라가 섞인 글타래를 읽을 때

믿기 전에 답글을 기준별로 나누세요. 대부분의 말다툼은 답글마다 답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생깁니다.

어디서 몰아서 살지 정할 때

나라별로 네 기준을 공식 정보로 채운 뒤에 정하세요. 한 기준이 강한 것과 내 일정에 맞는 제도인 것은 다릅니다.

'그 금액으로는 절차가 아깝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일본에서는 그것이 하한의 이야기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판단합니다. 같은 논리가 다른 나라에서도 통하는지는 그 나라의 하한에 달려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쓴 제도와 비교할 때

제도는 개정되므로 기억하는 값이 지금 값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일본 쪽은 위의 각 절에 확인일이 붙은 출처를 두었습니다.

비싼 물건을 살 때

일본에서는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에 등록 절차가 있는지는 그 나라가 정합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할 때

일본은 계산대에서 여권마다 세므로 하한은 사는 사람 각각에 걸립니다. 세대 단위로 어떻게 세는지는 상대 나라의 문제입니다.

2026년 11월 1일을 걸치는 일정을 짤 때

그 영수증에 어느 방식이 걸리는지는 구매일로 정해집니다. 날짜 앞뒤로 다른 것은 시점과 장소 기준뿐입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에 쇼핑할 때

여권은 역시 계산대에서 내고 물건은 본인과 함께 옮깁니다. 기한에는 여유가 있지만, 늦게 샀다고 절차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돈은 나중에 도착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일본의 환급까지 걸리는 일수에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매장·환급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속도로 우열을 가리는 비교는 일본에 대해서는 할 수 없습니다. 환급 일수에 나라의 규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계획에 쓸 숫자 하나를 알고 싶을 때

일본에서는 대상이 되는 구매에 대해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이것은 비율 기준이고 나머지 셋의 답은 되지 않습니다.

모든 나라에 숫자 하나씩을 늘어놓은 페이지를 읽었을 때

숫자 옆의 날짜와 근거로 삼은 당국을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정부가 정한 값은 계속 맞춰져 있지 않으므로 이 페이지에는 늘어놓지 않습니다.

수수료와 현금 환급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단말기 설치 장소는 2026년 10월 23일 세관 지도로 공개되었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요율도 정하지 않으며, 환급까지의 일수, 현금 수령, 여권과 카드의 명의가 다를 때의 처리도 나라의 규정이 없고 매장·환급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이 가운데 수수료와 일수는 위의 기준에 바로 얹히지만 나라의 규정이 없고 매장·사업자마다 다르므로, 그것을 근거로 삼은 비교는 일본에 대해 매장 단위로 확인하지 않으면 결론까지 가지 못합니다. 하한과 비율과 기한은 이 항목들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은 무엇인가요

적어 두어야 할 4가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하한, 시점과 장소, 비율, 기한입니다.

일본의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가격표에서는 얼마로 보이나요

세금이 포함된 가격표에서는 그 지점이 5,500엔으로 보입니다.

일본에서는 언제 지급되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의 구매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그날 전에는 어땠나요

계산대에서 세금이 빠지는 방식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일본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내 나라와 비교할 수 있나요

일본 칸은 여기서 채워집니다. 상대 칸은 그 나라 당국에서 가져오세요.

다른 나라의 숫자를 싣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라마다 정하고 고치므로 여기에 옮긴 숫자는 신호 없이 낡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비율은 수수료로 줄어드나요

수수료 유무와 금액은 매장·환급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2026년 11월 1일에 하한이 움직이나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한은 그날 앞뒤로 세전 5,000엔입니다.

다른 매장의 구매를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매장마다, 하루씩 셉니다.

물건을 들고 다니지 않고 집으로 부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대상이 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비거주자이고, 단기체재 등의 자격으로 입국한 지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일본 쪽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1.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2.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3.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면세 쇼핑을 앱 하나에

  • 사기 전: 사고 싶은 물건 목록 만들기
  • 산 뒤: 영수증을 찍어 매장별 조건(같은 매장·같은 날 5,000엔 이상·90일)과 환급 예상 확인
  • 공항: 세관 확인→체크인→보안 검사 순서와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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