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이후에 면세로 사는 화장품에서 확정된 것은 두 가지입니다.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간다는 것, 그리고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어 세관 확인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보안검색에서 액체를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지는 이 두 가지의 바깥에 있고, 구매일부터 90일 이내라는 기한도 Red 판정이면 실물을 보여 준다는 점도 면세로 샀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면세로 산 화장품은 보안검색에서 다르게 취급되나요
다르지 않습니다. 보안검색에서 액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정하는 쪽은 공항과 항공사이고, 그 규정은 스킨 한 병이 면세로 산 것이든 정가로 산 것이든 집에서 챙겨 온 것이든 똑같이 걸립니다. 면세 제도가 그 규정을 면제해 주지도 않고, 반대로 더 까다롭게 만들지도 않습니다. 읽으러 갈 곳은 경로에 있는 공항들이 각각 내놓는 안내입니다. 공항마다 같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면세 쪽이 정하고 있는 것은 순서입니다. 구매를 입력할 때 계산대에서 여권을 제시합니다. 물건은 산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세액이 돌아오는 것은 그 확인 뒤입니다.
이 둘을 나란히 놓으면 실무적인 물음이 하나 남습니다. 짐을 부치고 나면 그 안의 병은 이미 손이 닿는 곳에 없습니다. 손에 없는 물건은 보여 달라고 할 때 보여 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정할 값어치가 있는 것은 어떤 병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가가 아니라 — 그것은 공항 쪽의 이야기입니다 — 출발 당일에 두 가지 행위를 어떤 순서로 끝내는가 쪽입니다.
물건과 확인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합니다. 구매는 그 자리에서 제시한 사람에게 묶여 기록됩니다.
- 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매대의 가격표에 나온 그대로의 금액입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그 같은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그 판정으로 물건을 보여 줄지가 정해집니다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액은 그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쇼핑을 결제한 카운터가 아닙니다.
이 단계들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일어나고, 그중 캐리어가 걸리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여행자가 마음먹지 않고도 물건을 손 닿지 않는 곳에 두게 되는 것도 바로 그 하나입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산 화장품과 그 밖의 물품이 구매자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스킨도 에센스도 향수도 여행 중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환급은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로 건네집니다. 이것이 공표된 방법의 나열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
- 소모품의 일일 한도가 폐지됩니다.
이것으로 없어지는 것은 하루의 쇼핑을 어디까지 셀 수 있는가 하는 제약이고, 손대지 않은 채 남는 것은 보안검색의 규정 쪽입니다. 애초에 면세 제도 안에 있던 것이 아닙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두 날짜 사이에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세금 포함 가격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화장품에 붙는 것은 소비세 10%라서, 세금 포함 가격은 그 11분의 1을 세액으로 품고 있습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909엔,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입니다.
이 비율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고, 병이 기내에 있든 화물칸에 있든 같습니다. 어디에 넣었는지로 계산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움직이는 것은 보여 달라고 할 때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구매는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는 그 자리에서 기록됩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로,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 보안검색의 액체 규정은 면세 제도의 바깥에 있고, 안내를 내놓는 쪽은 공항 각각입니다.
제도에 들어가려면 얼마를 사야 하나요
화장품 면세는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을 샀을 때가 대상이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매대의 가격표는 보통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세금 포함 5,500엔짜리 가격표는 세전 5,000엔에 해당하므로, 선 아래가 아니라 선 위에 있습니다.
이 선이 정하는 것은 그 구매가 애초에 제도 안에 들어가는지 여부입니다. 그 병이 어느 짐으로 실려 가는지는 다른 물음이고, 이 페이지의 나머지는 뒤쪽을 따라갑니다.
이 이야기는 언제 나오나요
스킨을 어느 짐에 넣을지 정할 때
면세 쪽은 짐의 종류를 지정하지 않습니다. 요구하는 것은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가는 것과, 확인에서 요구받으면 보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내 짐과 부치는 짐에서 그것이 어떻게 읽히는지는 기내 짐과 부치는 짐 페이지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보안검색 규정 자체는 공항이 내놓는 안내 쪽에 있습니다.
공항에 닿자마자 캐리어를 부치고 싶을 때
짐을 부친 시점에 안의 내용물은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갑니다. 병이 그 안에 들어 있다면 확인이 먼저 끝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짐에 대한 규칙이라기보다 그날 아침의 동선을 어떤 순서로 짜는가의 문제입니다. 이 장면은 확인보다 먼저 짐을 부친 경우 페이지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Red 판정으로 물건을 요구받았을 때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하므로, 물건은 손이 닿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단말이 무엇을 하는지와 두 판정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확인 단말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산 화장품을 여행 중에 쓰고 싶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 봉투가 없어지므로 출국 전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물건을 산 사람과 함께 들고 나가는 점은 그대로이고, 열어 쓴 병도 그 산 물건 그대로입니다. 이 점은 출국 전 개봉 페이지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도중에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항공편일 때
보안검색 규정은 공항마다·나라마다 같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읽어야 할 안내는 경로에 있는 공항 각각의 것입니다. 면세 쪽은 일본에서 출국할 때 매듭지어지고, 그 뒤 구간까지 병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기내 짐만 들고 여행할 때
출국까지 아무것도 부치지 않으므로 물건은 내내 손이 닿는 곳에 있습니다. 보안검색 규정은 다른 승객과 똑같이 걸리고, 면세 쪽의 물음은 단말에 여권을 읽히는 것으로 좁혀집니다.
화장품을 두 개의 짐에 나누어 넣을 때
나뉘는 것은 물리적인 자리이지 서류 위의 한 건의 구매가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계산대에서 만들어진 기록은 구매 전체를 가리키므로, 물건을 요구받았을 때 내놓을 수 없는 것은 부친 쪽에 들어 있던 몫입니다.
향수를 가족 선물로 샀을 때
선물이라도 산 사람은 여권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일본을 나갑니다. 포장을 해도 그 점은 달라지지 않고, 확인보다 먼저 손 닿지 않는 곳에 넣으면 달라지는 것은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같은 날 여러 매장에서 샀을 때
세는 단위가 매장별·구매자별이므로, 여러 곳을 돈 하루는 한 건이 아니라 여러 기록이 됩니다. 확인은 같은 출국에서 한 번에 받게 되므로, 병은 흩어 놓는 것보다 한곳에 모아 두는 편이 다루기 쉽습니다.
호텔에서 상자를 열었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뜯을 밀봉 봉투가 없으므로, 호텔에서 상자를 연 것 자체는 면세 쪽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겉상자를 버리면 물건을 빨리 알아보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버리기 전에 한 번 생각해 볼 값어치는 있습니다.
공항에서 확인 단말을 찾을 때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배치를 알 수 없는 이상, 확인이 공항 동선의 반드시 맨 앞에 온다고 볼 수는 없다고 두는 편이 안전하고, 그것이 짐을 부치는 순서를 먼저 정해 두는 이유가 됩니다.
남은 일정에 살 화장품을 계획할 때
구분 폐지가 섞인 바구니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포함해, 화장품을 사는 사람에게 무엇이 바뀌는지의 전체 그림은 화장품 쇼핑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이 페이지가 더하는 것은 출발 당일 병을 다루는 방법입니다.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는 무엇인가요
미발표는 다섯 가지이고, 그 어느 것도 제도가 바뀌는 날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 단말기.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현금.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들어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수수료. 환급에서 애초에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일수. 확인 뒤 환급이 도착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명의. 결제 명의가 여권 명의와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보안검색의 액체 규정은 거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안내를 내놓는 쪽이 공항 각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쓸 수 있는 수는, 여권을 읽히는 일이 끝날 때까지 병을 손 닿는 곳에 두는 것과, 그다음 보안검색을 무엇이 통과할 수 있는지는 공항의 안내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면세로 사면 보안검색에서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보안검색 규정은 사는 방식과 관계없이 병에 걸리고, 면세 제도가 그것을 면제하지도 까다롭게 하지도 않습니다.
액체 규정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
면세 규정 안에는 없습니다. 안내는 공항 각각이 내놓고 있고, 경로에 있는 모든 공항에 대해 읽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세금 포함 11,000엔 가운데 세액은 얼마인가요?
1,000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에 해당합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얼마가 돌아오나요?
909엔입니다. 비율은 같고, 이것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입니다.
부치는 짐에 넣으면 환급이 오는 방식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표된 순서는 어느 쪽이든 같고, 달라지는 것은 요구받았을 때 물건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짐을 부친 뒤에 물건을 요구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하므로 그 시점에 손이 닿아야 합니다. 그래서 두 행위의 순서를 먼저 정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스킨을 여행 중에 열어 써도 되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물건을 산 사람이 함께 들고 나가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여권은 역시 계산대에서 제시하나요?
제시합니다. 구매는 제시한 사람에게 묶여 기록됩니다.
일본을 나가기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환급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애초에 떼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확인 단말은 공항 어디에 있나요?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사이에 이행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서로 다른 두 매장의 영수증을 합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얼마를 사야 제도에 들어가나요?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에 해당합니다.
면세 제도가 바뀌면 공항의 액체 안내도 바뀌나요?
서로 다른 것이므로, 면세 제도의 변경이 보안검색 안내의 변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안내를 내놓는 쪽은 공항 각각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