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상업 시설 안에서는 규칙 자체가 답하지 않는 물음이 생깁니다. 이 건물은 한 매장인가, 마흔 개인가.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같은 매장·같은 날의 것이 합쳐지므로 이 답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건물은 한 매장인가요
그럴 때도 있습니다. 기준은 허가를 받은 판매장별·날짜별 세전 5,000엔입니다. 그 시설이 몇 개의 판매장인지는 공식 문서에 없으므로 사기 전에 그 시설의 카운터에 확인하세요. 입점 매장에 맡기는 시설이라면 매장별로 셉니다.
이것은 시설이 정한 운영이지 밖에서 기대해도 되는 규칙이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사기 시작하기 전에 묻는 일입니다.
먼저 물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건물로 묶어 세는 시설이면 층을 넘나들며 사도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그렇지 않으면 같은 구매를 흩은 결과, 못 미치는 합계만 여러 개 남습니다.
- 순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계산대에서 등록하지 않은 구매는 나중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안내소에서 한마디면 끝나는 물음이, 같은 쇼핑 목록이 대상이 되는지를 가릅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어 같은 매장·같은 날의 옷·화장품·식품이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지지만, 음식료품이나 화장품 같은 소모품을 일본에서 쓰면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어느 것도 세는 단위 자체를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주변 건물이 어떻게 보이든 단위는 매장 그대로입니다.
상업 시설에서는 어떻게 사면 되나요
- 안내소나 면세 카운터에서 묻습니다. 건물의 구매를 묶어서 처리하는지 확인합니다.
- 묶는다면 그날의 영수증을 전부 모아 한 묶음으로 카운터에 가져갑니다.
- 묶지 않는다면 매장을 하나 정해 거기에 집중합니다.
- 계산대에서 면세로 해달라고 말합니다. 어느 계산대든 같습니다.
- 구매는 하루에 모읍니다. 이틀로 쪼개지 마세요.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산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같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내야 합니다.
- 90일은 구매 다음 날부터 셉니다.
-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서는 일련번호 등 식별 가능한 정보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지하상가와 역 건물에서 매장은 어떻게 나누나요
지하상가에 있을 때
한 지붕 아래라는 것이 한 매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묻거나, 한 매장에 집중하세요.
층이 나뉜 역 건물에 있을 때
각 층이 묶일 수도, 따로일 수도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한마디 물으면 알 수 있습니다.
한 층에서 옷, 다른 층에서 화장품을 사고 싶을 때
2026년 11월 1일 이후, 같은 매장 안에서라면 합쳐집니다. 매장이 다르면 원칙적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공동 면세 카운터가 여러 매장의 수속을 맡는 건물이라면, 그 카운터에서 같은 날·같은 사람의 구매를 합쳐 판정할 수 있습니다. 합쳐 줄지는 카운터에 물어보세요 — 일본 국세청 문답집(2026년 11월 2일 확인).
묻기 전에 두 층에서 사버렸을 때
건물로 묶는 시설이면 두 영수증을 카운터로. 아니라면 각각 독립합니다.
다른 층 카운터로 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건물에서 한꺼번에 처리한다는 신호인 경우가 많고, 그럴 때는 층을 넘나들어도 성립합니다.
매장마다 계산대가 있는 시설일 때
계산대가 따로면 세는 것도 따로인 경우가 많으니, 여러 곳을 도는 대신 하나로 정하세요.
한 매장에서 하한에 조금 못 미칠 때
같은 매장·같은 날에 더하는 것이 그 차이를 메우는 방법입니다. 옆 매장으로 걸어가도 메워지지 않습니다.
다음 날 또 올 때
둘째 날은 두 번째 합계가 시작됩니다. 전날에 더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동행과 함께 살 때
여권마다 따로 세므로, 한 명의 이름으로 모으는 것이 하나의 합계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비싼 물건 하나를 살 때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서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하니 시간을 잡아두세요.
계산대에서 면세로 할지 물어볼 때
계산대에서 말하세요. 나중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사면서 영수증을 들고 다닐 때
날짜별로 한곳에 모으세요. 카운터가 필요로 하는 것은 그 단위입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수수료·현금·환급 일수는 누가 정하나요
단말기 설치 장소는 2026년 10월 23일 세관 지도로 공개되었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요율도 정하지 않으며, 환급까지의 일수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도 나라의 규정이 없고 매장·환급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개별 시설이 카운터를 어떻게 두는지는 애초에 국가가 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시설이 답하는 것이라서, 현장에서 묻는 것이 유일하게 확실한 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업 시설 전체가 한 매장이 되나요
건물에 면세 카운터를 하나 운영하는 경우뿐입니다. 사기 전에 물어보세요.
두 매장의 구매를 더할 수 있나요
면세 카운터 하나가 여러 매장을 맡아 합쳐 주는 경우를 빼면 더할 수 없습니다. 매장별로 셉니다.
지하상가는 한 매장으로 세나요
이어져 있다고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 시설의 운영으로 정해집니다.
한 매장에서 얼마가 필요한가요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어디서 물어보나요
그 건물의 안내소나 면세 카운터입니다.
계산대를 떠난 뒤에 등록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계산대에서 해야 합니다.
같은 시설에서 이틀 사면 합쳐지나요
안 됩니다. 하한은 날짜별로 셉니다.
2026년 11월 1일에 여기가 바뀌나요
바뀐 것은 한 매장 안에서 무엇이 합쳐지는지이고, 무엇을 매장으로 세는지가 아닙니다.
영수증을 한 장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처음부터 한곳에 모으세요. 카운터가 필요로 하는 것은 그날의 한 묶음입니다.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수수료 유무와 금액은 매장·환급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물건은 공항까지 들고 가나요
들고 갑니다.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하고,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기한이 있나요
있습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일본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일본 국세청 문답집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