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에서 세관 확인을 받는 때는 출국할 때이고, 대상은 같은 매장·같은 날에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간사이로 들어와 도쿄에서 돌아가는 일정이라도 이 확인이 두 도시로 나뉘지는 않으며, 면세 쪽이 2026년 11월 1일에 바뀝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시내 상점에서 사는 소비세 면세입니다. 출국장의 공항 면세점에서 사는 쇼핑은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간사이로 들어와 도쿄에서 나갈 때 확인은 어디서 받나요
출국할 때입니다. 확인은 일본을 떠나는 장면에서 받으므로, 쇼핑을 한 도시가 아니라 돌아가는 편 쪽에 붙어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산 물건도 도쿄에서 산 물건도, 출국하는 공항에서 같은 여권으로 읽힙니다. 어느 매장에서든 기록은 여권에 대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도시의 매장이었는지는 공표된 조건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조건이 그리는 것은 비거주자인 구매자,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 그리고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그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항이 두 곳인 일정이라도 절차가 두 번이 되지는 않습니다. 입국이 있고, 그 사이에 쇼핑이 있고, 확인이 있는 출국이 한 번 있을 뿐입니다.
제도는 두 도시의 쇼핑을 어떻게 읽나요
세 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것도 지명이 아닙니다.
-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 어느 매장에서든 그 여권이 사는 사람입니다.
- 물건이 그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지 여부. 출국 시에 확인합니다.
- 대상이 되는 선. 사는 사람별, 매장별, 날짜별로 셉니다.
그 주위에 나머지 공표 조건이 놓입니다. 사는 사람은 비거주자,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이고,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이 목록 어디에도 그 매장이 오사카였는지 교토였는지 도쿄였는지를 묻는 항목은 없습니다. 도시가 다른 두 곳도, 같은 도시의 두 곳도, 조건에서 보면 모두 따로인 매장입니다.
출국할 때 두 도시의 영수증은 어떻게 되나요
단말이 여권을 읽습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읽히는 것은 여권이므로, 여행 중에 거기에 등록된 쇼핑은 이 단계에서 같은 장면으로 함께 모입니다.
여행의 순서가 그 모양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첫날 오사카에서 한 쇼핑도, 마지막 날 도쿄에서 한 쇼핑도 같은 여권에 등록되어 있고, 여행이 끝날 때 읽히는 것도 같은 여권입니다.
그 장면에 들고 가는 것은 물건 자체입니다. 두 번째 조건이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은 사람과 물건에 관한 것이고, 그 사이의 이동 경로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이 사는 사람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집니다. 한 도시에서 산 물건을 다음 도시에 닿기 전에 열 수 있습니다.
-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확인은 출국할 때 받습니다. 어느 한 도시에 붙은 절차가 아니라 여행을 끝내는 장면의 절차입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됩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어느 도시에서 샀는지를 묻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이행 기간이 없으므로 그 선을 넘는 일정은 둘 다 안고 갑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사는 사람별, 매장별, 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냅니다.
- 물건은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도시를 넘나들면 어떤 장면에서 나오나요
오사카에서 사고 나리타에서 돌아갈 때
쇼핑 시점에 오사카의 계산대가 여권에 기록을 만들고, 확인은 출국 쪽에 붙어 있습니다. 그 두 지점 사이에서 오사카의 쇼핑에 대해 공표 조건이 요구하는 일은 없습니다.
도쿄에서 사고 간사이에서 돌아갈 때
모양은 같고 방향만 반대입니다. 확인은 일본을 떠날 때 받으므로 작동하는 것은 출국이지 어느 도시에서 샀는지가 아닙니다.
중간에 국내선을 탈 때(이타미에서 하네다 등)
국내선은 일본에서의 출국이 아니므로 확인이 일어나는 장면이 아닙니다. 조건이 말하는 것은 계산대의 여권과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 것이고, 국내 이동은 그 어느 쪽도 아닙니다.
교토에서 도쿄로 신칸센으로 이동할 때
도시 사이를 어떻게 이동했는지는 등록되는 정보가 아닙니다. 기록은 매장에서 만들어지고 확인은 출국에서 기다립니다. 그 사이를 무엇이 실어 날랐는지는 조건 밖입니다.
교토·오사카·도쿄 세 도시에서 살 때
매장별·날짜별로 따로 세므로, 세 도시라면 하나의 여권 위에 여러 번의 따로 세기가 늘어섭니다. 그것이 다시 한 장면에서 만나는 때는 여권을 읽는 출국 때입니다.
간사이에 도착해 입국 때 무언가 하는지 궁금할 때
공표된 조건이 두는 지점은 두 개입니다. 살 때 계산대에서 등록하는 여권과, 나갈 때의 확인입니다. 입국은 그 둘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가는 편과 오는 편의 공항이 다를 때
확인은 일본을 떠날 때 받으므로, 도착한 쪽 공항이 그 일부를 맡는 일은 없습니다. 한 번의 여행에 출국은 한 번이고, 여권이 읽히는 곳은 거기입니다.
산 물건을 도쿄 호텔로 먼저 보내고 싶을 때
환급이 걸려 있는 조건은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 것입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국내에서 물건을 옮기더라도 출국 장면에서는 자기 손에 있는 형태로 끝나야 합니다.
한쪽 도시의 한 건이 100만 엔 이상일 때
판 매장에서 일련번호 등을 등록합니다. 그 등록도 여행의 다른 쇼핑과 같은 여권에 실리고, 읽히는 것도 같은 출국입니다.
오사카에서 11,000엔, 도쿄에서 110,000엔을 샀을 때
따로 셉니다. 세는 단위가 매장별·날짜별이기 때문입니다. 도시가 둘이라서 나뉘는 것이 아니라, 매장과 날짜가 다르면 같은 도시 안에서도 나뉩니다.
첫날에 사고 마지막 날에 출국할 때
90일은 구매일부터 셉니다. 보통 길이의 휴가라면 초반에 한 쇼핑도 출국 시점에는 그 기간 안에 넉넉히 들어갑니다.
오사카에서 2026년 10월 31일, 도쿄에서 2026년 11월 1일에 샀을 때
오사카 몫은 옛 제도, 도쿄 몫은 새 제도입니다.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는 각 구매일이 정합니다.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오사카를 떠나기 전에 확인을 받아 두라'는 말을 들었을 때
확인은 일본에서의 출국 때 받습니다. 국내 도시 간 이동은 출국이 아니므로, 공표된 조건이 거기에 확인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각 공항에서 단말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을 때
단말 설치 장소, 공항별 대수, 화면 사양은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어느 공항에 대해서도 그 내용을 쓰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여섯 가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수수료가 빠지는지, 환급까지의 일수, 단말 설치 장소와 대수, 현금이 남는지, 카드 명의와 여권의 불일치 처리, 경감세율의 처리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공항이 두 곳인 일정에서는 이 가운데 두 가지가 평소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특히 단말이 놓이는 자리는 여행자가 가장 먼저 알고 싶어 하는 점인데, 바로 그 점이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공표된 답이 없는 자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간사이로 들어와 도쿄에서 나가면 확인은 어느 공항인가요?
일본을 떠나는 쪽입니다. 확인은 출국할 때 받습니다.
도착한 공항에서 할 일이 있나요?
공표 조건이 두는 것은 계산대의 여권과 출국 시의 확인입니다. 입국은 거기에 없습니다.
오사카 영수증과 도쿄 영수증을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세는 단위가 매장별·날짜별이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국내선을 타면 달라지나요?
국내선은 일본에서의 출국이 아니므로 거기서 확인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신칸센으로 이동하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국내 이동 경로는 등록되거나 확인되는 대상이 아닙니다.
한 번의 구매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환급은 언제 받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입니다.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현금·신용카드·결제 앱·승인 사업자 경유가 공표된 방법이고, 현금이 남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출국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산 물건을 다른 도시로 먼저 보낼 수 있나요?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떠나야 하고,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한 건이 100만 엔 이상이면 어떻게 되나요?
판 매장에서 일련번호 등을 등록합니다.
단말에서는 무엇이 일어나나요?
여권을 읽습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합니다.
각 공항의 단말은 어디에 있나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이고, 어느 공항이든 같습니다.
2026년 10월 31일에 오사카, 다음 날 도쿄에서 사면 어떻게 되나요?
첫 건은 옛 제도, 둘째 건은 새 제도입니다.
규칙은 어디에 공표되어 있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