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는 2026년 11월 2일 기준 나라가 아니라 산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하고, 무료인 매장도 있습니다. 확정된 것은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 즉 세금 포함 10,000엔짜리 가격표라면 909엔이라는 계산입니다 —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그 세액이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건네집니다.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으면 더 빠질 수 있고, 공항 현금 수령 서비스인 Cash Japan은 물건값이 아니라 환급액의 10%를 뺍니다.
화장품 환급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매장과 받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나라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여행자와 매장 중 누가 부담할지도 정하지 않았습니다. 답은 '나라는 정하지 않고 매장·사업자가 정한다'입니다.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PPIH는 환급 수수료를 무료로 한다고 2026년 10월 5일에 발표했습니다. 다만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때는 환급 사업자의 수수료가 든다고 함께 적었습니다 — PPIH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백화점 등에는 '소정의 수수료'라고만 적고 요율을 밝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대신 할 수 있는 일은 질문을 둘로 쪼개는 것입니다. 화장품 가격 안에 들어 있는 세액은 확정되어 있고 매장에서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 금액이 손에 닿기까지 무엇이 빠지는지는 매장과 받는 방법이 정하는 쪽이고, 답은 계산대와 그 매장의 환급 사업자 안내에서 나옵니다. 수수료만 따로 다룬 페이지는 수수료 페이지에 있습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금액이 왜 다른가요
서로 다른 두 질문이 하나의 질문처럼 답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는 화장품 가격 안에 세금이 얼마나 들어 있는가이고, 이것은 세율이 정합니다. 두 번째는 그중 얼마가 손에 닿는가이고, 이것은 매장과 받는 방법마다 다른 공제에 좌우됩니다. 화면에 나온 금액과 수수료를 적은 1회 기록은 환급 금액 후기에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하나의 비율을 붙인 답은 한 매장이나 한 서비스의 숫자를 모두에게 붙인 것입니다. 화장품은 그런 답을 유난히 많이 끌어옵니다. 사는 금액이 크고, 계산대마다 같은 질문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질문에, 어느 매장 기준으로 답하고 있는지를 읽어 내는 것이 쓸 수 있는 숫자와 쓸 수 없는 숫자를 가릅니다.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것은 그 이전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입니다. 옛 방식에서 가져온 숫자는 다른 규칙을 설명합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이고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수수료를 모를 때 무엇을 계산할 수 있나요
상한입니다. 화장품에 붙는 것은 소비세 10%라서, 세금 포함 가격은 열한 개의 부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열 개가 본체 가격이고 한 개가 세액입니다. 가격표의 숫자를 11로 나누면 그 안의 세액이 나오고, 그것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가장 위입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짜리 가격표라면 909엔입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의 합계에는 1,000엔의 세액이 들어 있고, 세금 포함 110,000엔의 합계에는 10,000엔이 들어 있습니다. 장바구니가 커져도 비율은 움직이지 않으므로 상한은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매장에서 읽어 낼 수 있습니다. 같은 나눗셈을 더 길게 따라간 페이지는 화장품 계산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 문단에서 무거운 말은 "가장 위"입니다. 11분의 1은 범위의 위쪽 끝이지 손에 들어오는 금액의 약속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매장이나 받는 방법에 따라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항 현금이라면 계산이 하나 더 붙습니다.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빼고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0월 25일 확인).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환급액은 1,000엔이고, 그 10%인 100엔을 뺀 금액을 받습니다. 물건값으로 치면 약 1%가 빠지는 셈입니다.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되었습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에 산 화장품과 그 밖의 물품이 구매자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졌습니다. 다만 스킨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일본에서 쓰면 세관 확인(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환급 방법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 등이 나열되어 있고, 어느 것을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이 정합니다. 자세한 것은 환급 방법 페이지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소모품의 일일 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없어지는 것은 하루의 쇼핑을 어디까지 셀 수 있는가 하는 제약이고, 그대로 남는 것은 비율 그 자체입니다. 돈키호테에서 사는 순서는 돈키호테 면세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입니다.
-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칠 수 없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는 그 자리에서 기록됩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 대상은 비거주자로, 단기체재 등의 자격으로 입국한 지 6개월 미만인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 화장품에 붙는 것은 10%라서, 11분의 1이라는 상한의 읽는 법은 첫 병부터 마지막 병까지 달라지지 않습니다.
화장품 계산대에서 금액이 예상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세금 포함 10,000엔짜리 장바구니를 들고 계산대로 갈 때
11로 나누면 상한은 909엔입니다. 이것을 손에 들어오는 금액이 아니라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가장 위로 적어 두세요. 거기에서 무엇이 빠지는지는 그 매장의 안내를 보고 정합니다.
매장 직원이 생각과 다른 금액을 말할 때
그 금액이 어느 질문의 답인지 확인해 보세요. 가격 안의 세액이라면 가격표가 정합니다. 그 뒤에 손에 닿는 금액이라면 그 매장의 수수료와 받는 방법이 정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대신 두 가지를 다 적어 두는 것이 그 자리에서의 부드러운 마무리입니다.
생성형 AI가 수수료를 단정할 때
말투의 자신감이 아니라 공표되어 있는지로 확인하세요. 자신감은 출처가 아닙니다. 모든 매장에 하나의 공제율을 말한 답은, 나라가 정하지 않은 숫자를 정해진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같은 도시의 두 매장이 다른 답을 줄 때
두 답이 다 맞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나라가 아니라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하므로, 무료인 매장과 요율을 밝히지 않고 떼는 매장이 같은 도시에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가격표의 세액은 똑같이 11분의 1로 읽힙니다.
현금과 카드 중에서 고를 때
방법으로 계좌 이체·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출국 공항 안의 현금 등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어느 방법을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이 정하고, 공항 현금은 일부 공항에서 환급 사업자가 수수료를 빼고 지급합니다. 그 차이는 환급 방법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출발 전에 쇼핑 예산을 짤 때
예산은 매장에서 내는 금액으로 짜고, 11분의 1은 전액이 돌아온다고 장담할 수 없는 위쪽 끝으로 두세요.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생각이라면 거기서 더 빠질 수 있다는 것도 셈에 넣습니다.
하루의 쇼핑을 두 매장으로 나눌 때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칠 수 없습니다. 이 선에 닿는지가 애초에 환급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를 정하고, 공제 이야기는 그다음의 별개 질문입니다.
상자에 든 스킨케어 세트를 살 때
세금 포함 5,500엔짜리 가격표는 세전 5,000엔이라 선 위에 정확히 올라앉아 있습니다. 한 상자로 오든 따로 골라 담든 세는 법은 달라지지 않으며, 이 읽는 법은 스킨케어 세트 구매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제도가 바뀌는 날을 걸쳐 쇼핑할 때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세율은 그 날의 양쪽에서 10% 그대로라 상한을 읽는 법은 같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몫은 그 매장의 수수료와 받는 방법을 따로 확인하세요.
계산대에서 무언가 확인을 요구받을 때
공표된 절차는 여권을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가 그 자리에서 기록되는 데까지입니다. 그 이상으로 개별 계산대에서 무엇을 묻는지는 어떤 공표 자료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른 매장에서 들은 이야기에 맞추기보다 눈앞의 종이를 읽는 편이 확실합니다.
나중에 직접 답을 확인하고 싶을 때
볼 곳은 산 매장의 안내와 그 매장의 환급 사업자 안내입니다. 수수료를 나라가 정하지 않으므로 나라의 자료에서는 요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도 전체는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에 있습니다.
여행 전에 숫자를 표에 넣어 둘 때
공제에는 매장별로 칸을 하나씩 두고 어림값으로 채우지 마세요. 무료라고 발표한 매장은 0으로, 요율을 밝히지 않은 매장은 빈칸으로 둡니다. 어림으로 채운 칸은 그 위에 쌓은 계산 속에서 조용히 사실로 바뀌어 버립니다.
"수수료는 매장마다 다르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이 맞습니다. 2026년 11월 2일 기준 나라는 요율을 정하지 않았고, 무료로 하겠다고 발표한 매장도 '소정의 수수료'라고만 적은 매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나 똑같다"는 말 쪽이 뒷받침이 없습니다.
선물로 화장품을 살 때
세는 단위는 계산대에서 보여 준 여권이라, 같은 물건을 두 개 사도 한 권 위에서는 하나의 합계입니다.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누가 쓰는지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고, 전체 그림은 화장품 쇼핑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수수료·현금 등 6가지는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2026년 11월 2일 기준 수수료와 현금은 매장·사업자별이고, 단말은 장소가 공개되었으며, 일수와 명의는 나라의 규정이 없고,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 첫 번째가 이 페이지의 주제입니다.
- 수수료. 나라는 요율을 정하지 않고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무료인 매장도 있고, 요율을 밝히지 않고 떼는 곳도 있습니다. 상한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 그대로입니다.
- 현금. Cash Japan은 주부·후쿠오카·간사이·고베·나리타·신치토세 6개 공항에서 2026년 11월 1일부터 차례로 환급액의 10%를 빼고 일본 엔 현금으로 줍니다 —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하네다·나리타·나하에는 Self Tax Refund가 있습니다.
- 단말기. 세관이 2026년 10월 23일에 전국 78곳(공항 41곳·항구 37곳)의 지도를 공개했습니다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
- 일수. 나라의 규정은 없고, 환급 사업자와 받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 명의. 나라의 규정은 없고, 본인 명의를 요구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 경감세율. 화장품에 붙는 것은 10%라서 음식료품 등의 8%는 닿지 않고 상한은 11분의 1 그대로입니다. 8% 품목의 환급액 계산식은 공식 문서에 없습니다(2026년 11월 2일 기준).
여섯 가지 중 어느 것도 이 페이지에서 설명한 상한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매장 안내가 바뀌면 확인일을 붙여 고쳐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장품 환급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매장과 받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무료인 매장도 있고, 요율을 밝히지 않고 떼는 곳도 있으며, 나라는 요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하나의 숫자는 없습니다. 매장마다 다르고, 공항 현금으로 받으면 Cash Japan은 환급액의 10%를 뺍니다.
수수료는 사는 매장에 따라 다른가요?
다릅니다. 수수료는 나라가 아니라 매장과 환급 사업자가 정합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짜리 화장품은 얼마가 돌아올 수 있나요?
909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고,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입니다.
왜 10%가 아니라 11분의 1이 상한인가요?
매장의 가격표에는 세액이 이미 들어 있고, 10%는 세전 가격에 더해지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상한이 그대로 손에 들어오나요?
상한은 범위의 위쪽 끝이고, 거기에서 매장의 수수료나 받는 방법의 수수료가 빠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산 매장의 계산대와 그 매장의 환급 사업자 안내입니다. 나라의 자료에는 요율이 없습니다.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두 매장의 영수증을 합쳐 선에 닿게 할 수 있나요?
할 수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원칙적으로 합칠 수 없고 매장별로 셉니다.
환급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일부 공항에서 가능합니다. Cash Japan은 6개 공항, Self Tax Refund는 하네다·나리타·나하이고, 쓸 수 있는지는 산 매장의 환급 사업자에 따라 다릅니다.
환급이 도착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나라의 규정은 2026년 11월 2일 기준 없고, 환급 사업자와 받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애초에 돈은 언제 돌아오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열어서 쓰면 상한이 줄어드나요?
상한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환급 자체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같은 영수증의 다른 물건도 함께 제외됩니다.
하루에 살 수 있는 화장품에 한도가 있나요?
소모품의 천장은 2026년 11월 1일부터 폐지되었습니다.
일본을 나가기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출국할 때는 무엇이 일어나나요?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면세점용 FAQ 문172026년 11월 2일 확인
- PPIH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 Cash Japan 이용약관2026년 10월 25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FAQ2026년 11월 2일 확인
- 세관2026년 11월 2일 확인
- 관광청 여행자용 안내2026년 11월 2일 확인
- Cash Japan 6개 공항 발표2026년 10월 25일 확인
- 세관 반출 확인 장소 지도2026년 10월 25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