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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버스 한 대 단체 40명은 2026년에 합산되나요"
description: "2026년 11월 1일 이후 면세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환급됩니다. 버스 한 대로 움직이는 40명이라도 세는 단위는 구매자 1명씩입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our-groups
published: 2026-09-18
updated: 2026-09-18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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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버스 한 대 단체 40명은 2026년에 합산되나요

> 2026년 11월 1일 이후 면세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환급됩니다. 버스 한 대로 움직이는 40명이라도 세는 단위는 구매자 1명씩입니다.

최종 확인: 2026-09-18

버스 한 대에 40명이 타고 있어도 계산대에 닿는 것은 40개의 각각 다른 계산입니다. 공표된 조건이 재는 것은 구매자 1명과 그 1명이 내민 여권 1권이기 때문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그 40개는 저마다 스스로 세전 5,000엔에 닿아야 하고, 옆자리 사람의 영수증을 빌려 보태는 일은 되지 않습니다. 구매 한 건을 붙들어 두는 것은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이고, 출국할 때 단말기가 읽는 것도 같은 그 한 권입니다. 인솔자나 여행사가 다른 구매자를 대신해 이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버스, 같은 숙소, 같은 일정표는 이 재는 방식의 바깥에 있습니다.

## 버스 한 대의 40명은 한 명의 구매자로 세나요

아닙니다. 단위는 구매자이고, 구매자란 구매가 적힐 때 내밀어진 여권 한 권입니다.

40개의 좌석도, 인솔자 한 명도, 정해진 시간표도 쇼핑하는 한 시간의 감촉을 바꿉니다. 다만 매장이 적어 두는 두 가지 사실에는 손이 닿지 않습니다. 어느 여권이 계산대를 건넜는가, 그 매장에서 그 날짜에 무엇을 샀는가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공표된 조건 어디에도 40명을 단체인 채로 적어 넣을 칸이 없습니다.

## 구매 한 건은 무엇에 묶여 있나요

묶이는 곳은 두 군데이고, 둘 다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 매장은 그 매장에서, 그 날짜에, 그 여권 앞으로 구매를 적어 둡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그 물건을 들고 나라를 나가는 본인.** 출국할 때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걸어서 지나가고,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내어 확인을 받습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어느 쪽에도 단체·예약번호·차량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40명은 이 한 쌍이 40개 나란히 선 것으로 읽히므로, 인원으로 늘어나는 것은 계산의 개수이지 한 개의 크기가 아닙니다.

구매자가 누구인지는 지갑을 연 손도, 일정을 잡은 사무실도 아니라 내민 여권이 정합니다. 거기서 생기는 엇갈림은 [단체로 움직일 때 누구의 구매가 되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roup-tour)에서 다룹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단체 여행의 무엇이 바뀌나요

버스로 움직이는 하루에 걸리는 것은 세 줄입니다.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풀립니다.** 매장에서는 전원이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확인은 여정의 뒤쪽에서 받습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끝납니다.** 한 사람이 한 매장에서 하루에 산 것은 그 한 사람만의 합계 하나가 됩니다.
- **환급은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로 건네집니다.** 이것이 공표된 수령 방식의 나열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이 세 줄 가운데 단체를 한 명의 구매자로 바꾸는 줄은 없습니다. 버스에 들고 탈 만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 40명이 함께 사도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여권은 구매하는 그 자리에서 계산대를 건너고**, 기록은 거기서 그 앞으로 만들어집니다.
- **세는 방식은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이라, 다른 사람이나 다른 매장에서 받은 영수증은 어떻게 보관해도 따로 남습니다.
- **물건은 산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단체가 가장 세게 미는 곳은 두 번째 줄이지만 여기는 밀리지 않습니다. 봉투는 영수증을 보관하는 도구이지 더하는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한 사람이 얼마를 사야 제도에 들어가나요

세전 5,000엔입니다. 그 한 사람이, 그 매장에서, 그 날짜에 닿은 금액으로 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일본의 가격표는 보통 세금 포함 표시라서, 세금 포함 5,500엔짜리 가격표는 선 아래가 아니라 선 위에 서 있습니다.

계산대에서 장바구니 하나를 여권 두 권으로 나눠도 합계가 들어 올려지지는 않습니다. 작은 합계가 두 개 생기고, 각각이 스스로 선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 몫을 낼 때의 셈은 [한 사람이 여러 사람 몫을 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ne-person-for-the-family)에서 다룹니다.

## 버스로 움직이는 하루의 어떤 장면에서 나오나요

### 40명이 같은 1분 안에 같은 매장에 내렸을 때

매장이 적는 것은 한 건에 여권 한 권 그대로라서, 동시에 도착해서 달라지는 것은 계산대 줄의 길이뿐입니다. 선에 닿은 사람은 매장 안의 손님이 2명이든 40명이든 그 자리에서 선에 닿아 있습니다.

### 인솔자가 전원의 여권을 카운터로 가져가겠다고 했을 때

인솔자나 여행사가 다른 구매자를 대신해 이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공표된 것은 더 좁고 더 단단합니다. 구매는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 앞으로 기록되고, 물건은 그 사람과 함께 나라를 나갑니다.

### 단체가 같은 한 매장에서 쓴 금액을 합쳐 봤을 때

단체의 합계는 공표된 조건이 읽는 숫자가 아닙니다. 영수증은 등록된 여권에 속해 있어서, 버스 좌석에 40장을 늘어놓아도 40개의 독립한 계산 그대로입니다.

### 백화점 안에서 흩어졌다가 출입구에서 다시 모였을 때

건물 안에서 갈라져도 계산은 갈라지지 않고, 출입구에서 모여도 계산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의 두 매장이 한 곳인지 두 곳인지는 [어디까지를 한 매장으로 보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store-definition)에서 다룹니다.

### 버스가 아침과 저녁 사이에 세 매장에 들를 때

한 매장씩 따로 세기 때문에, 세 곳에서 조금씩 쓴 사람은 하루 지출이 무거워도 어디에서도 선에 닿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같은 버스가 세 곳 모두 앞에 서 있었다고 해서 매장끼리 합계를 빌려주지는 않습니다.

### 두 사람 몫을 여권 한 권에 올리고 싶을 때

구매 한 건이 올라가는 곳은 그것을 위해 내민 한 권뿐입니다. 산 사람과 물건을 들고 나가는 사람은 같아야 합니다. 동행자 몫을 집어 드는 장면은 [동행자 몫을 대신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에서 다룹니다.

### 단체 중 한 사람이 선 바로 앞에서 멈췄을 때

세전 5,000엔 바로 아래에 있는 장바구니는 그 사람·그 매장·그 날짜로 판단되고, 옆자리 사람이 영수증을 빌려줄 수 없습니다. 판단은 계산대에서 끝나 있고 공항에서 다시 그어지지도 않습니다.

### 단체가 한 덩어리로 출국 확인까지 걸어갈 때

단말기가 받는 것은 여권 한 권씩이라, 40명은 단체 한 번의 판독이 아니라 한 사람씩의 판독이 이어진 모양이 됩니다. 그 절차가 개별 공항의 어디에 서 있고 단말기가 몇 대 놓여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단체 중 한 사람에게 Red 판정이 나왔을 때

Red 판정은 그 사람이 물건의 실물을 내는 것이고, 판독된 여권에 묶입니다. 같은 버스에 탔던 전원에게 번지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묻는 내용은 [단말기에서 묻는 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에서 다룹니다.

### 단체의 캐리어를 한 카운터에서 한꺼번에 부쳤을 때

이미 화물칸에 실린 물건은 그 자리에서 내놓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부치기 전에 손에 남길 것을 정하는 방법은 [화물칸에 들어가는 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hecked-bag-before-terminal)에서 다룹니다.

### 여행사가 환급 계좌를 하나로 맞추고 싶다고 했을 때

환급은 그 여권으로 구매를 지니고 있는 본인을 따라가므로, 40건의 구매는 40명의 구매자를 가리킵니다. 어느 계좌나 카드로 닿을 수 있는지는 [환급이 닿는 계좌의 범위](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ose-account)에서 다룹니다.

### 카드를 쓰지 않는 사람이 손에 받고 싶다고 했을 때

현금은 공표된 환급 방법의 나열에 들어 있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어느 장소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단체 중 한 사람이 100만엔 이상짜리 물건을 한 점 살 때

그 수준의 구매는 제조번호 같은 식별 정보를 매장에서 등록해야 하고, 그 부분의 절차는 공항이 아니라 산 그날 안에 끝납니다. 물건 자체는 그것을 지닌 여권의 본인과 함께 움직입니다.

### 인솔자가 결국 얼마가 돌아오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출발 전에 한 사람당 정확한 금액을 못 박는 일은 어떤 자료도 받쳐 주지 않는 전제를 버스 한 대에 나눠 주는 일이 됩니다.

### 일정이 2026년 10월 31일을 넘어갈 때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날짜로 산 것은 종전 방식, 2026년 11월 1일부터의 날짜로 산 것은 새 방식으로 읽히고 두 날짜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걸쳐 있는 일정에는 두 종류의 쇼핑 날이 들어 있고, 그 경계는 [10월 31일자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에서 다룹니다.

### 같은 투어의 버스 두 대가 같은 매장에서 만났을 때

인원이 두 배가 되면 계산의 개수가 두 배가 될 뿐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매장은 계산대 앞에 있는 여권 앞으로 한 건씩 적으므로 어느 차로 도착했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은 질문은 어느 것인가요

출발 전에 단체에서 나오는 질문 바로 아래에 공표되지 않은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 **다른 구매자를 대신할 수 있는지.** 인솔자나 여행사가 다른 구매자를 대신해 이 절차를 밟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공항 절차의 모양.** 확인 절차가 개별 공항의 어디에 서 있고 단말기가 몇 대 놓여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단체에서 나오는 다른 두 질문, 즉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와 어디에서 현금을 받을 수 있는지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고, 보러 갈 곳은 일차 정보입니다.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과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출국 절차 자체는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이 설명하고, 여행사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자사의 운영 방식뿐입니다. 나온 내용이 기록되는 자리는 [발표가 기록되는 자리](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nouncement-tracker)에서 다룹니다.

이것들이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은 이상, 40명의 단체가 계획에 쓸 수 있는 것은 확정된 쪽입니다. 구매는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 앞으로 적히고, 물건은 그 사람과 함께 나가며, 세액을 푸는 것은 출국 시의 세관 확인입니다.

## 단체 여행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 버스 한 대 단체 40명은 한 명의 구매자로 세나요？

아닙니다. 단위는 구매자이고, 구매자는 구매가 기록될 때 내밀어진 여권입니다.

### 단체 전원의 영수증을 합쳐 선에 닿게 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세는 방식은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이라 다른 사람의 영수증은 따로 남습니다.

### 인솔자가 전원 몫의 절차를 밟을 수 있나요？

인솔자나 여행사가 다른 구매자를 대신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인솔자가 돈을 냈다면 누구의 구매가 되나요？

그것을 위해 내민 여권의 본인의 구매입니다. 돈을 낸 지갑의 것이 아닙니다.

### 단체의 합계 금액에 의미가 있나요？

공표된 조건에 단체의 합계를 받는 칸은 없고, 계산은 한 사람마다 멈춥니다.

### 출국 확인을 버스 한 대에 한 번으로 할 수 있나요？

단말기가 받는 것은 여권 한 권씩이라 40명이면 한 사람씩의 판독이 이어집니다.

### 한 사람에게 Red 판정이 나오면 다른 사람에게도 미치나요？

판독된 여권에 묶이므로 다른 사람은 저마다 단독으로 판독됩니다.

### 환급을 계좌 하나로 맞출 수 있나요？

환급은 그 여권으로 구매를 지니고 있는 본인을 따라갑니다.

### 버스가 세 매장에 들르면 합계 하나가 되나요？

세 매장은 세 개의 계산이고, 어느 쪽도 다른 쪽에 무엇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 두 사람의 장바구니를 계산대에서 합쳐 선에 닿게 할 수 있나요？

여권이 두 권이면 합계도 두 개이고, 각각이 스스로 세전 5,000엔에 닿아야 합니다.

### 한 사람당 정확한 환급액을 인솔자가 안내할 수 있나요？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인원이 많을수록 구매 한 건이 커지나요？

인원으로 달라지는 것은 계산의 개수뿐이고 한 개의 크기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 단체의 짐을 한꺼번에 부치면 어떻게 되나요？

화물칸에 들어간 물건은 내놓을 수 없으니,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손에 남깁니다.

### 같은 투어의 버스 두 대는 세는 방식이 다른가요？

다르지 않습니다. 매장은 계산대 앞에 있는 여권 앞으로 한 건씩 적습니다.

### 한 사람이 얼마를 사야 제도에 들어가나요？

한 매장에서 하루에 세전 5,000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로는 5,500엔에 해당합니다.

### 물건은 누가 들고 나가나요？

그 여권으로 구매를 지니고 있는 본인이고,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