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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신주쿠에서 하루 쇼핑하면 2026년에 어느 매장까지 합산되나요"
description: "신주쿠는 가까운 거리에 매장이 많지만 면세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하나의 건물을 어떻게 매장으로 나누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없으므로, 사기 전에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injuku
published: 2026-09-06
updated: 2026-09-06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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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신주쿠에서 하루 쇼핑하면 2026년에 어느 매장까지 합산되나요

> 신주쿠는 가까운 거리에 매장이 많지만 면세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하나의 건물을 어떻게 매장으로 나누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없으므로, 사기 전에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최종 확인: 2026-09-06

신주쿠는 걸어서 닿는 거리에 매장이 아주 많지만,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이고 한 매장의 하루에 세전 5,000엔이 필요합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그래서 신주쿠에서 하루 쇼핑한 결과는 하나의 합계가 아니라 여러 개의 따로 된 합계이며, 돈이 돌아오는 흐름이 2026년 11월 1일에 바뀝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받는 소비세 면세이고, 처음부터 세금이 붙지 않은 가격으로 파는 공항 면세점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신주쿠에서 세전 5,000엔은 어떻게 만드나요

매장마다 하나의 셈, 날짜마다 하나의 셈으로 다루는 것입니다. 공표된 조건이 그리는 모양이 그것입니다. 같은 길에 있어도, 같은 층에 있어도, 같은 지붕 아래에 있어도 다른 매장이면 다른 셈입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이 말하지 않는 것은, 매장이 여럿 들어 있는 건물을 어떻게 매장으로 나누는가입니다. 그것은 사기 전에 그 매장에서 묻는 일입니다. 이 페이지가 특정 건물에 대해 대신 정해 줄 수는 없고, 특정 장소를 두고 자신 있게 답하는 설명이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 지어낸 답입니다.

## 제도가 세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섯 가지이고, 지금 걷고 있는 거리는 그 여섯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사는 사람.** 계산대에서 등록하는 여권 한 권입니다. 사는 사람은 비거주자,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매장.** 합계는 하나의 매장에 속하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날짜.** 합계는 하나의 날에 속합니다.
- **기준선.** 세전 5,000엔이고, 세금 포함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반출.** 물건은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나고,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확인.** 출국 시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돌아오는 금액 자체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 세금 포함 110,000엔이면 10,000엔이 세액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됩니다.** 한 사람이 한 매장에서 하루에 산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계산대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세액은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집니다.** 여행 중에 열어서 쓸 수 있습니다.
- **세는 단위는 매장과 날짜 그대로입니다.** 이웃한 매장을 묶는 변경은 없습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됩니다.**

매장에서 매장으로 걸어간다고 해서 하나의 쇼핑이 되지는 않으므로, 매장이 많은 거리에서는 산 매장의 수만큼 따로 된 셈이 남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기준선은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매장끼리 아무리 가까워도 같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등록합니다.**
- **물건은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출국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 신주쿠의 하루에서는 어떤 장면으로 나오나요

### 대형 가전 매장에서 약국으로 이동할 때

두 매장이면 두 번의 셈입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으므로, 각 매장 안에서 따로 기준선에 닿아야 합니다.

### 백화점의 여러 층에서 살 때

층은 자유롭게 다닐 수 있지만 세는 단위는 매장입니다. 매장이 여럿 들어 있는 건물을 어떻게 매장으로 나누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어느 쪽으로도 단정하지 말고 사기 전에 그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 테넌트가 많은 역 건물에 있을 때

물음도 답도 같습니다. 세는 단위는 매장이고, 하나의 건물을 매장으로 나누는 선은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설명이 없습니다. 자기 매장이 어떻게 기록하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계산대에 있습니다.

### 지하 상가에서 살 때

지하라는 것도, 통로로 이어져 있다는 것도 조건은 보지 않습니다. 세고 있는 것은 매장과 날짜입니다.

### 같은 매장에서 아침과 밤에 두 번 살 때

한 매장에서 하루에 두 번 사도 이틀이 되지는 않습니다. 합계는 하나의 날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그 두 번의 영수증이 나뉘었을 때 하나의 셈으로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 밤늦게까지 여는 매장에 들어갈 때

영업시간은 매장마다의 것이고 공표 조건의 일부가 아닙니다. 세는 단위는 하루이고, 늦은 시간의 구매가 어느 날에 들어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다른 날에 다시 신주쿠에 올 때

같은 매장이어도 다른 날이면 다른 셈입니다. 합계는 하나의 날에 속하므로 앞선 날에 모자랐던 몫이 다음 날에 더해지지는 않습니다.

### 친구와 나눠서 살 때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입니다. 같은 계산대라도 여권이 두 권이면 두 번의 셈이고, 한 권의 여권은 그 매장 그 날에 등록된 것을 전부 짊어집니다.

### 작은 구매를 여러 매장에서 할 때

이것이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어느 매장에서도 기준선에 닿지 않는 방식은 어느 매장에서도 기록을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돈을 한 매장 안에서 쓰면 세전 5,000엔을 넘길 수도 있습니다.

### 비싼 물건을 한 점 살 때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하고, 그 등록도 그날 그 매장의 다른 구매와 같은 여권에 올라갑니다.

### 도중에 먹을 것이나 마실 것을 살 때

경감세율 8%인 품목이 있고, 면세 안에서 경감세율이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정해지지 않은 점으로 두고 장바구니를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 2026년 11월 1일부터 계산대에서 낼 때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이고, 세액은 출국 시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하루 예산은 세금을 뺀 금액이 아니라 전액으로 잡으세요.

### 신주쿠에서 공항으로 갈 때

확인은 출국 시이고 거기서 단말이 여권을 읽습니다. 그 단말이 어디에 놓이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Red 판정에서는 물건의 실물을 제시하므로, 그 단계가 끝날 때까지 꺼낼 수 있는 곳에 두는 것이 조건에 맞는 방식입니다.

### '건물 하나가 한 매장'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은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없고, 반대되는 말도 마찬가지로 없습니다. 세는 단위는 매장, 특정 건물에 대한 '한 매장'의 선은 공표되어 있지 않음, 그리고 확인할 곳은 그 매장입니다.

##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여섯 가지가 열려 있습니다. 수수료가 빠지는지, 단말의 설치 장소와 대수, 현금이 수령 방법으로 남는지, 환급까지의 일수, 카드 명의와 여권의 불일치 처리, 경감세율 8%의 처리는 모두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이 여섯 가지는 하루를 짜는 방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세는 방식 쪽은 공표되어 있고, 어떤 구매를 묶을 가치가 있는지를 정하는 것은 세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한 매장의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 신주쿠의 두 매장 영수증을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백화점은 한 매장인가요, 여러 매장인가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사기 전에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 역 건물의 테넌트는 따로 세나요？

같은 답입니다.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은 건물을 매장으로 나누지 않으며, 확인할 곳은 그 매장입니다.

### 같은 매장 같은 날의 영수증 두 장은 합산되나요？

2026년 8월 19일 시점의 공표 조건에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 날이 바뀌면 셈도 새로 시작되나요？

됩니다. 합계는 하나의 날에 속합니다.

### 친구의 구매를 내 것에 더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세는 단위는 사는 사람이고,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 단위입니다.

###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 돈은 언제 돌아오나요？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며칠이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금은 열거된 수령 방법 가운데 하나이고, 그 밖에 카드, 결제 앱, 승인된 사업자 경유가 있습니다. 실제로 현금을 고를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 수수료가 빠지나요？

수수료가 빠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 출국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 밀봉봉투는 아직 쓰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봉투가 폐지되어 여행 중에 열 수 있습니다.

### 신주쿠에서 집으로 부쳐도 되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규칙은 어디에 공표되어 있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