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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화장품은 2026년에 기내와 부치는 짐 중 어디에 넣나요"
description: "면세로 샀다고 해서 보안검색의 액체 취급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면세에서 확정된 것은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간다는 것과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다는 두 가지뿐입니다. 그래서 미리 정해 둘 값어치가 있는 것은 짐을 부치는 순서입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ecurity-screening-liquids
published: 2026-09-09
updated: 2026-09-09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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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화장품은 2026년에 기내와 부치는 짐 중 어디에 넣나요

> 면세로 샀다고 해서 보안검색의 액체 취급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면세에서 확정된 것은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간다는 것과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다는 두 가지뿐입니다. 그래서 미리 정해 둘 값어치가 있는 것은 짐을 부치는 순서입니다.

최종 확인: 2026-09-09

2026년 11월 1일 이후에 면세로 사는 화장품에서 확정된 것은 두 가지입니다.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간다는 것, 그리고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어 세관 확인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보안검색에서 액체를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지는 이 두 가지의 바깥에 있고, 구매일부터 90일 이내라는 기한도 Red 판정이면 실물을 보여 준다는 점도 면세로 샀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 면세로 산 화장품은 보안검색에서 다르게 취급되나요

다르지 않습니다. 보안검색에서 액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정하는 쪽은 공항과 항공사이고, 그 규정은 스킨 한 병이 면세로 산 것이든 정가로 산 것이든 집에서 챙겨 온 것이든 똑같이 걸립니다. 면세 제도가 그 규정을 면제해 주지도 않고, 반대로 더 까다롭게 만들지도 않습니다. 읽으러 갈 곳은 경로에 있는 공항들이 각각 내놓는 안내입니다. 공항마다 같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면세 쪽이 정하고 있는 것은 순서입니다. 구매를 입력할 때 계산대에서 여권을 제시합니다. 물건은 산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세액이 돌아오는 것은 그 확인 뒤입니다.

이 둘을 나란히 놓으면 실무적인 물음이 하나 남습니다. 짐을 부치고 나면 그 안의 병은 이미 손이 닿는 곳에 없습니다. 손에 없는 물건은 보여 달라고 할 때 보여 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정할 값어치가 있는 것은 어떤 병이 어디까지 허용되는가가 아니라 — 그것은 공항 쪽의 이야기입니다 — 출발 당일에 두 가지 행위를 어떤 순서로 끝내는가 쪽입니다.

## 물건과 확인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합니다.** 구매는 그 자리에서 제시한 사람에게 묶여 기록됩니다.
- **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매대의 가격표에 나온 그대로의 금액입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움직이고**, 그 같은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그 판정으로 물건을 보여 줄지가 정해집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액은 그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쇼핑을 결제한 카운터가 아닙니다.

이 단계들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일어나고, 그중 캐리어가 걸리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여행자가 마음먹지 않고도 물건을 손 닿지 않는 곳에 두게 되는 것도 바로 그 하나입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산 화장품과 그 밖의 물품이 구매자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스킨도 에센스도 향수도 여행 중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환급은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로 건네집니다.** 이것이 공표된 방법의 나열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 **소모품의 일일 한도가 폐지됩니다.**

이것으로 없어지는 것은 하루의 쇼핑을 어디까지 셀 수 있는가 하는 제약이고, 손대지 않은 채 남는 것은 보안검색의 규정 쪽입니다. 애초에 면세 제도 안에 있던 것이 아닙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두 날짜 사이에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 세금 포함 가격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화장품에 붙는 것은 소비세 10%라서, 세금 포함 가격은 그 11분의 1을 세액으로 품고 있습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909엔,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입니다.

이 비율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고, 병이 기내에 있든 화물칸에 있든 같습니다. 어디에 넣었는지로 계산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움직이는 것은 보여 달라고 할 때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구매는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는 그 자리에서 기록됩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로,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 **보안검색의 액체 규정은 면세 제도의 바깥에 있고**, 안내를 내놓는 쪽은 공항 각각입니다.

## 제도에 들어가려면 얼마를 사야 하나요

화장품 면세는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을 샀을 때가 대상이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매대의 가격표는 보통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세금 포함 5,500엔짜리 가격표는 세전 5,000엔에 해당하므로, 선 아래가 아니라 선 위에 있습니다.

이 선이 정하는 것은 그 구매가 애초에 제도 안에 들어가는지 여부입니다. 그 병이 어느 짐으로 실려 가는지는 다른 물음이고, 이 페이지의 나머지는 뒤쪽을 따라갑니다.

## 이 이야기는 언제 나오나요

### 스킨을 어느 짐에 넣을지 정할 때

면세 쪽은 짐의 종류를 지정하지 않습니다. 요구하는 것은 물건이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가는 것과, 확인에서 요구받으면 보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기내 짐과 부치는 짐에서 그것이 어떻게 읽히는지는 [기내 짐과 부치는 짐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luggage-and-carry-on)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보안검색 규정 자체는 공항이 내놓는 안내 쪽에 있습니다.

### 공항에 닿자마자 캐리어를 부치고 싶을 때

짐을 부친 시점에 안의 내용물은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갑니다. 병이 그 안에 들어 있다면 확인이 먼저 끝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짐에 대한 규칙이라기보다 그날 아침의 동선을 어떤 순서로 짜는가의 문제입니다. 이 장면은 [확인보다 먼저 짐을 부친 경우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hecked-bag-before-terminal)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 Red 판정으로 물건을 요구받았을 때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하므로, 물건은 손이 닿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단말이 무엇을 하는지와 두 판정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확인 단말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ustoms-terminal)에서 다룹니다.

### 산 화장품을 여행 중에 쓰고 싶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 봉투가 없어지므로 출국 전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물건을 산 사람과 함께 들고 나가는 점은 그대로이고, 열어 쓴 병도 그 산 물건 그대로입니다. 이 점은 [출국 전 개봉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pening-the-package-before-departure)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 도중에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항공편일 때

보안검색 규정은 공항마다·나라마다 같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읽어야 할 안내는 경로에 있는 공항 각각의 것입니다. 면세 쪽은 일본에서 출국할 때 매듭지어지고, 그 뒤 구간까지 병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 기내 짐만 들고 여행할 때

출국까지 아무것도 부치지 않으므로 물건은 내내 손이 닿는 곳에 있습니다. 보안검색 규정은 다른 승객과 똑같이 걸리고, 면세 쪽의 물음은 단말에 여권을 읽히는 것으로 좁혀집니다.

### 화장품을 두 개의 짐에 나누어 넣을 때

나뉘는 것은 물리적인 자리이지 서류 위의 한 건의 구매가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계산대에서 만들어진 기록은 구매 전체를 가리키므로, 물건을 요구받았을 때 내놓을 수 없는 것은 부친 쪽에 들어 있던 몫입니다.

### 향수를 가족 선물로 샀을 때

선물이라도 산 사람은 여권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과 함께,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일본을 나갑니다. 포장을 해도 그 점은 달라지지 않고, 확인보다 먼저 손 닿지 않는 곳에 넣으면 달라지는 것은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 같은 날 여러 매장에서 샀을 때

세는 단위가 매장별·구매자별이므로, 여러 곳을 돈 하루는 한 건이 아니라 여러 기록이 됩니다. 확인은 같은 출국에서 한 번에 받게 되므로, 병은 흩어 놓는 것보다 한곳에 모아 두는 편이 다루기 쉽습니다.

### 호텔에서 상자를 열었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뜯을 밀봉 봉투가 없으므로, 호텔에서 상자를 연 것 자체는 면세 쪽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겉상자를 버리면 물건을 빨리 알아보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버리기 전에 한 번 생각해 볼 값어치는 있습니다.

### 공항에서 확인 단말을 찾을 때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배치를 알 수 없는 이상, 확인이 공항 동선의 반드시 맨 앞에 온다고 볼 수는 없다고 두는 편이 안전하고, 그것이 짐을 부치는 순서를 먼저 정해 두는 이유가 됩니다.

### 남은 일정에 살 화장품을 계획할 때

구분 폐지가 섞인 바구니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포함해, 화장품을 사는 사람에게 무엇이 바뀌는지의 전체 그림은 [화장품 쇼핑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에서 다룹니다. 이 페이지가 더하는 것은 출발 당일 병을 다루는 방법입니다.

##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는 무엇인가요

미발표는 다섯 가지이고, 그 어느 것도 제도가 바뀌는 날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 **단말기.**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현금.**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들어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수수료.** 환급에서 애초에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일수.** 확인 뒤 환급이 도착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명의.** 결제 명의가 여권 명의와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보안검색의 액체 규정은 거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안내를 내놓는 쪽이 공항 각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쓸 수 있는 수는, 여권을 읽히는 일이 끝날 때까지 병을 손 닿는 곳에 두는 것과, 그다음 보안검색을 무엇이 통과할 수 있는지는 공항의 안내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면세로 사면 보안검색에서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보안검색 규정은 사는 방식과 관계없이 병에 걸리고, 면세 제도가 그것을 면제하지도 까다롭게 하지도 않습니다.

### 액체 규정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

면세 규정 안에는 없습니다. 안내는 공항 각각이 내놓고 있고, 경로에 있는 모든 공항에 대해 읽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 세금 포함 11,000엔 가운데 세액은 얼마인가요？

1,000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에 해당합니다.

###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얼마가 돌아오나요？

909엔입니다. 비율은 같고, 이것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입니다.

### 부치는 짐에 넣으면 환급이 오는 방식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표된 순서는 어느 쪽이든 같고, 달라지는 것은 요구받았을 때 물건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여부뿐입니다.

### 짐을 부친 뒤에 물건을 요구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하므로 그 시점에 손이 닿아야 합니다. 그래서 두 행위의 순서를 먼저 정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 스킨을 여행 중에 열어 써도 되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물건을 산 사람이 함께 들고 나가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 여권은 역시 계산대에서 제시하나요？

제시합니다. 구매는 제시한 사람에게 묶여 기록됩니다.

### 일본을 나가기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환급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애초에 떼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확인 단말은 공항 어디에 있나요？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202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사이에 이행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 서로 다른 두 매장의 영수증을 합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애초에 얼마를 사야 제도에 들어가나요？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에 해당합니다.

### 면세 제도가 바뀌면 공항의 액체 안내도 바뀌나요？

서로 다른 것이므로, 면세 제도의 변경이 보안검색 안내의 변경이 되지는 않습니다. 안내를 내놓는 쪽은 공항 각각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