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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종이 영수증과 앱 화면은 2026년에 어느 쪽을 남기나요"
description: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면세에서는 구매가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되고, 출국할 때 같은 여권을 단말이 읽습니다. 당일 어떤 기록을 내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종이도 앱의 기록도 이메일 사본도 출국까지 남겨 두는 편이 현실적인 수입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per-vs-digital-receipt
published: 2026-09-09
updated: 2026-09-09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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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종이 영수증과 앱 화면은 2026년에 어느 쪽을 남기나요

>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면세에서는 구매가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되고, 출국할 때 같은 여권을 단말이 읽습니다. 당일 어떤 기록을 내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종이도 앱의 기록도 이메일 사본도 출국까지 남겨 두는 편이 현실적인 수입니다.

최종 확인: 2026-09-09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면세 구매에서 확정된 것은 두 가지입니다. 구매가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된다는 것, 그리고 출국할 때 같은 여권을 단말이 읽은 뒤에 세액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당일 어떤 기록을 내놓는지 — 계산대에서 받는 종이인지, 매장 앱 안의 기록인지, 이메일 사본인지 — 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고, 구매일부터 90일 이내라는 기한은 그 답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 면세 구매에서 종이 영수증은 남겨 두어야 하나요

어떤 기록이 쓰이는지를 여행자가 미리 고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현실적인 수는 전부 남겨 두는 것입니다. 공표된 자료가 정하고 있는 것은 기록 자체가 아니라 기록을 둘러싼 틀 쪽입니다. 구매를 입력할 때 계산대에서 여권을 제시합니다. 구매는 그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됩니다. 출국할 때 단말이 같은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종이 기록을 요구받는지, 화면으로 충분한지, 그 화면에 무엇이 나와 있어야 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시원하지 않은 답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해야 할 행동은 하나로 좁혀집니다. 호텔 쓰레기와 함께 버린 종이는 내놓을 수 없습니다. 기기에서 지운 이메일은 열 수 없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 로그아웃한 앱은 계정 정보 없이는 다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공항에서 되돌릴 수 없고, 셋 다 피하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그러니 계산대에서 쓸모 있는 물음은 어떤 기록이 진짜인가가 아닙니다. 매장이 무엇을 건네주었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했는가, 그리고 그것이 출발 당일 아침에도 전부 손에 있는가, 이 두 가지입니다.

## 구매는 어떻게 환급까지 이어지나요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합니다.** 구매는 그 자리에서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됩니다.
- **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매대의 가격표에 나온 그대로의 금액입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그 판정으로 물건을 보여 줄지가 정해집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액은 그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구매 기록은 이 모든 단계의 아래를 지나갑니다. 그래서 첫 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들고 다닐 값어치가 있습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계산대가 아니라, 매장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산 것이 구매자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산 물건을 여행 중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환급은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로 건네집니다.** 이것이 공표된 방법의 나열입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 **소모품의 일일 한도가 폐지됩니다.**

이것으로 없어지는 것은 하루의 쇼핑을 어디까지 셀 수 있는가 하는 제약이고, 그대로 남는 것은 구매와 여권이 출국할 때 맞아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두 날짜 사이에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 세금 포함 가격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소비세는 10%라서, 세금 포함 가격은 그 11분의 1을 세액으로 품고 있습니다.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909엔, 세금 포함 11,000엔이면 1,000엔입니다.

이 비율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고, 계산의 바탕이 되는 것은 기록된 구매 쪽입니다. 주머니 속 종이가 아닙니다. 종이를 잃어도 계산은 움직이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요구받았을 때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뿐입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는 그 자리에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됩니다.
- **구매는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물건은 산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입니다.
- **출국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로,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 **산 사람과 여권의 명의는 같은 사람 그대로입니다.** 계산대에서 출국장까지 달라지지 않습니다.

## 제도에 들어가려면 얼마를 사야 하나요

면세 대상이 되는 것은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을 샀을 때이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칠 수 없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매대의 가격표는 보통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세금 포함 5,500엔짜리 가격표는 세전 5,000엔에 해당하므로, 선 아래가 아니라 선 위에 있습니다.

이 선이 정하는 것은 그 구매가 애초에 제도에 들어가는지 여부입니다. 그 뒤 기록이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다른 물음이고, 이 페이지의 나머지는 뒤쪽을 따라갑니다.

## 이 이야기는 언제 나오나요

### 계산대에서 종이 기록을 건네받았을 때

받으면 쇼핑백이 아닌 곳에 넣습니다. 봉투는 다시 싸거나 쓰레기통에 비울 가능성이 가장 높은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그 종이를 출국할 때 요구받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고, 결과적으로 필요 없었다고 해도 챙겨 두는 데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계산대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는 [계산대 절차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gister-steps)에서 다룹니다.

### 종이가 아니라 화면으로 구매가 입력될 때

종이에 적어 내주는 대신 화면으로 입력되는 경우도 있고, 거기서 무엇을 읽히는지는 [계산대의 QR 코드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vjw-qr-at-register)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기준은 같습니다. 계산대에서 무엇을 받았는지 그 자리에서 묻고, 받은 것은 출국까지 들고 있을 것으로 다룹니다.

### 기록이 이메일로만 왔을 때

이메일 사본은 긴 여행 중에 받은편지함을 정리하면 사라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대로 두거나, 청소에 휩쓸리지 않을 곳으로 분류해 두면 선택지가 남습니다. 지우는 것만은 공항 카운터에서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체크아웃 전에 방을 정리할 때

종이가 사라지기 쉬운 장면이 체크아웃입니다. 상자와 봉투가 흩어지면 그 사이에 끼어 있던 기록도 포장과 함께 움직입니다. 포장을 어디로 보내기 전에 기록만 먼저 빼 두면 2분 만에 문제 자체가 없어집니다.

### 부치려는 짐 안에 기록이 들어 있을 때

카운터에서 짐을 부친 시점에 내용물은 그날 아침 내내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갑니다. 기록이 안에 있다면 순서는 먼저 기록을 주머니로 옮기고, 그다음에 짐을 부치는 쪽입니다.

### 같은 날 여러 매장에서 샀을 때

세는 단위가 매장별·구매자별이므로, 여러 곳을 돈 하루는 한 건이 아니라 여러 기록이 됩니다. 확인은 같은 출국에서 한 번에 받으므로, 봉투 하나에 모아 두는 편이 한 장씩 찾는 것보다 편합니다.

### 공항에서 기기의 배터리가 떨어졌을 때

화면 안에만 있는 기록은 충전이 남아 있다는 전제가 붙은 기록입니다. 보조배터리를 챙기거나 화면과 나란히 종이도 들고 있으면 그 전제를 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요구받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여행 중에 기기를 바꾸거나 로그아웃했을 때

앱에서 로그아웃하거나 두 번째 기기로 옮기면, 기록이 기억나지 않는 로그인 너머로 들어가 버릴 수 있습니다. 계정을 아직 열 수 있는지는 출국장이 아니라 마지막 날보다 앞서 확인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 Red 판정으로 물건을 요구받았을 때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하므로, 물건도 기록도 손이 닿는 곳에 있어야 합니다. 단말이 무엇을 하는지와 두 판정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확인 단말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ustoms-terminal)에서 다룹니다.

### 공항에서 확인 단말을 찾을 때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배치를 알 수 없는 이상, 필요해 보이는 것보다 넉넉히 시간을 두고 기록을 내내 손 닿는 곳에 두는 편이, 빗나갔을 때 손해가 가장 작은 전제입니다.

### 결제가 가족 카드였을 때

결제 명의가 여권 명의와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구매가 묶이는 쪽은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이므로, 카드를 함께 쓰는지는 공항이 아니라 계산대에서 한 번 확인해 둘 이야기입니다.

### 여권의 어느 면을 보여 주는지 모를 때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출국할 때도 단말이 읽으므로, 호텔 금고가 아니라 쇼핑과 함께 움직입니다. 어느 면이 걸리는지는 [여권 면 제시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page-to-show)에서 다룹니다.

### 돈 자체가 어떻게 오는지 알고 싶을 때

공표된 방법은 현금·신용카드·스마트폰 결제 앱·승인 송수신 사업자 경유이고, 고르는 법은 [환급 방법 페이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methods)에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고른 방법이 맞춰지는 상대가 구매 기록입니다.

##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는 무엇인가요

미발표는 다섯 가지이고, 그 어느 것도 제도가 바뀌는 날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 **단말기와 절차의 세부.** 설치 장소·화면 표시·그 앞에서 여행자가 무엇을 내놓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현금.**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들어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수수료.** 환급에서 애초에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일수.** 확인 뒤 환급이 도착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명의.** 결제 명의가 여권 명의와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자기 계산대에서 무엇을 건네고 있는지는 그 매장에 물으면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어떤 답이 나와도 무너지지 않는 수는 같습니다. 계산대에서 기록이 무엇인지 묻고, 종이를 남기고, 화면을 남기고, 이메일을 남기고, 여권을 읽힐 때 그 전부가 손 닿는 곳에 있게 해 두는 것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면세 구매에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가요？

출국할 때 무엇을 내놓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종이는 버리지 않고 챙겨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 앱 화면만으로 충분한가요？

그것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그래서 화면과 나란히 종이도 남겨 두는 편이 더 안전한 준비가 됩니다.

### 기록에 대해 확정된 것은 무엇인가요？

구매가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된다는 것과, 출국할 때 같은 여권을 단말이 읽는다는 것입니다.

### 종이 기록을 호텔에서 버려도 되나요？

버리지 않을 값어치가 있습니다. 버린 종이는 내놓을 수 없고, 요구받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이메일 사본을 지워 버렸으면 어떻게 하나요？

발행한 매장에 물어보세요. 지우는 것만은 공항에서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여권은 역시 계산대에서 제시하나요？

제시합니다. 구매는 제시한 여권 정보에 묶여 기록됩니다.

### 일본을 나가기까지의 기한은 얼마인가요？

구매일부터 90일입니다.

### 서로 다른 두 매장의 영수증을 합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세는 단위가 매장별·구매자별입니다.

### 애초에 얼마를 사야 제도에 들어가나요？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같은 구매자가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에 해당합니다.

### Red 판정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물건의 실물을 제시하므로, 그 시점에 물건도 기록도 손이 닿아야 합니다.

### 세금 포함 11,000엔 가운데 세액은 얼마인가요？

1,000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에 해당합니다.

###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얼마가 돌아오나요？

909엔입니다. 비율은 같고, 이것이 돌아올 수 있는 금액의 상한입니다.

### 공항에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금은 공표된 방법의 나열에 있지만, 어느 공항이 대응하는지와 얼마까지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환급에서 수수료를 떼나요？

애초에 떼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202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 사이에 이행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구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신제도입니다.

### 계산대에서 한 가지만 한다면 무엇인가요？

무엇을 건네받았는지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받은 것 전부를 출국에서 여권을 읽힐 때까지 남겨 두는 것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