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면세 어느 제도가 되는지는 2026년에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description: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부터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정하는 것은 영수증의 날짜이고 출국일이 아닙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
published: 2026-09-05
updated: 2026-09-05
publisher: "Refund Japan"
---

# 면세 어느 제도가 되는지는 2026년에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부터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정하는 것은 영수증의 날짜이고 출국일이 아닙니다.

최종 확인: 2026-09-05

정하는 것은 영수증의 날짜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부터의 구매는 새 제도이며, 하한이 세전 5,000엔인 것은 양쪽 다 같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이행 기간도 겹침도 없어서, 한 번의 여행 안에 두 제도의 구매가 섞일 수 있습니다.

## 효력이 있는 것은 어느 날짜인가요

- **구매일입니다.** 출국하는 날도, 입국한 날도, 체류 길이도 아닙니다.
- **2026년 10월 31일까지** — 옛 제도.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는 형태입니다.
- **2026년 11월 1일부터** — 새 제도.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규칙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그 영수증이 선의 어느 쪽에 있는지로 정해집니다.

## 옛 제도 쪽은 어떻게 되나요

매장이 계산대에서 처리하고, 세금이 빠진 상태로 나옵니다. 소모품은 옛 제도가 요구한 포장 그대로 옮기고, 그 구매에는 소모품의 하루 한도도 남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옛 제도로 정리된 구매는 정리된 채로 남습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 새 제도 쪽은 어떻게 되나요

1.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계산대에서 여권을 냅니다.
2. **일본을 떠날 때 단말이 여권을 읽고**, 물건의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3. **세액은 그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계산대에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밀봉 포장이 필요 없어지므로 산 것을 여행 중에 쓸 수 있습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되어 같은 매장·같은 날이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 요건이 폐지됩니다.**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됩니다.**

어느 것도 누가 대상이 되는지나 물건이 어디로 가는지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거슬러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날 이후에 한 구매에 적용됩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90일은 구매일부터 셉니다.** 어느 제도에서나 같습니다.
-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서는 일련번호 등 식별 가능한 정보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이건 언제 나오는 이야기인가요

### 2026년 10월 31일에 쇼핑할 때

그 구매는 옛 제도 쪽입니다. 매장이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고, 그 몫으로 공항에서 할 일은 없습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쇼핑할 때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출국 시 확인 뒤에 돈이 돌아옵니다.

### 일정이 두 날짜에 걸칠 때

영수증을 날짜로 나누세요. 두 묶음은 처리가 다르고, 어느 쪽도 상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 언제 살지 정할 때

앞에 사면 돈이 손을 떠나지 않습니다. 뒤에 사면 구분이 합쳐지므로 큰 바구니가 대상이 되기 쉬워집니다.

### 2026년 10월 31일 밤늦게 살 때

읽히는 것은 영수증의 날짜입니다. 그날 결제가 끝난 구매는 옛 제도 쪽입니다.

### 어느 쪽을 고르라고 할까 걱정될 때

고르는 장면은 없습니다. 고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날짜가 정합니다.

### 10월에 사고 12월에 돌아갈 때

90일은 구매일부터 세므로, 10월의 구매에는 10월 기점의 기한이 붙습니다.

### 10월에 소모품을 살 때

옛 제도의 포장 요건이 그 구매에 적용되니, 열지 않는 전제로 계획을 세우세요.

### 11월에 소모품을 살 때

포장 요건이 없어지므로 산 것을 여행 중에 쓸 수 있습니다.

### '거슬러 올라가 적용된다'고 들었을 때

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그때 효력이 있던 제도를 따릅니다.

### 쇼핑하는 날을 날짜에 맞춰 짤 때

어느 쪽이든 한 매장·하루에 모으세요. 이 규칙은 선의 양쪽에서 같습니다.

##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새 제도 쪽에서는 수수료가 빠지는지, 환급까지의 일수, 단말 설치 장소, 현금이 남는지, 경감세율의 처리가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어느 제도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미발표인 것이 없습니다. 구매일로 정해지고 이행 기간은 없다고 공표되어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제도를 정하는 것은 어느 날짜인가요

영수증에 찍히는 구매일입니다.

### 이행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가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부터가 새 제도입니다.

### 어느 제도를 쓸지 고를 수 있나요

고를 수 없습니다. 고를 것이 없습니다.

### 10월의 구매가 나중에 새 제도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살 때 효력이 있던 제도 그대로입니다.

### 출국일이 이 판정에 관계있나요

어느 제도인지에는 관계없습니다. 관계있는 것은 90일의 기한입니다.

### 한 번의 여행에 둘 다 섞일 수 있나요

있습니다. 영수증을 날짜로 나누세요.

### 하한은 두 제도에서 다른가요

다르지 않습니다. 둘 다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 10월의 구매도 단말에 가나요

확인 절차는 새 제도의 것입니다. 옛 제도의 구매는 계산대에서 끝나 있습니다.

### 10월이면 밀봉 포장이 필요한가요

그 요건은 옛 제도의 것이라, 그 제도가 효력을 가진 동안의 구매에 적용됩니다.

### 새 제도에서는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수수료가 빠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 90일 규칙은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어느 제도에서나 구매일부터 셉니다.

### 이것은 어디에 공표되어 있나요

관광청입니다. 출국 시 절차는 세관에 있습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