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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단체 여행 투어 쇼핑은 2026년에 누구의 면세인가요"
description: "인솔자는 통역도 하고 시간도 정하고 들르는 곳도 고릅니다. 그래도 누구의 구매가 되는지는 세전 5,000엔이 적히는 자리에서 계산대에 내민 여권이 정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roup-tour
published: 2026-09-18
updated: 2026-09-18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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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여행 투어 쇼핑은 2026년에 누구의 면세인가요

> 인솔자는 통역도 하고 시간도 정하고 들르는 곳도 고릅니다. 그래도 누구의 구매가 되는지는 세전 5,000엔이 적히는 자리에서 계산대에 내민 여권이 정합니다.

최종 확인: 2026-09-18

인솔자가 붙는 일정에서도 면세 쪽을 정하는 것은 한 권의 책자입니다.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가 적힐 때 계산대 너머로 내민 여권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세액이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에 풀리므로, 매장 안에서 끝나던 절차가 일정의 마지막 날까지 늘어납니다.

## 인솔자가 함께일 때 그 구매는 누구의 것이 되나요

여권을 내민 본인의 것이 됩니다. 말을 한 사람도, 매장을 고른 사람도, 계산을 마친 사람도 아닙니다. 인솔자가 바꾸는 것은 쇼핑 시간의 짜임새 — 쓰는 언어, 낼 수 있는 시간, 들르는 순서 — 이고, 그 어느 것도 매장이 쓰는 기록에는 닿지 않습니다. 기록이 가리키는 것은 여권 한 권과 날짜 하나이며, 그 뒤의 절차는 모두 같은 짝을 읽습니다. 계산대 옆에 선 인솔자는 구매의 당사자가 아니라 동행입니다.

## 인솔자가 붙는 일정에서 제도는 무엇을 읽나요

- **구매가 적히는 동안 내민 여권.** 구매자가 정해지는 것은 이 순간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그 사람이 그 매장에서 그 날짜에 닿은 합계.** 그 둘레의 일정에는 자기 칸이 없습니다.
- **물건을 들고 일본을 나가는 본인.** 출국할 때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Red 판정에서는 물건 자체를 요구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이 세 가지 어디에도 인솔자·예약번호·일정표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래서 안내가 붙은 날과 붙지 않은 날이 똑같이 읽힙니다. 인원 쪽이 같은 조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인원의 많고 적음이 계산에 닿지 않는 이유](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our-groups)에서 다룹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인솔자가 붙는 일정에서는 무엇이 바뀌나요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풀립니다.** 매장이 받는 것은 세금 포함 숫자이고, 돈이 닿는 것은 일정의 뒤쪽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끝납니다.** 같은 날짜에 같은 매장에 두 번 들어가도 그 사람의 합계는 하나가 됩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집니다.** 들르는 곳과 들르는 곳 사이에 열 수 있고, 비행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날짜로 산 것은 종전 방식으로 읽히므로, 그 선을 걸치는 일정에는 두 종류의 쇼핑 날이 들어갑니다.

## 인솔자가 붙어도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대상이 되는 선은 세전 5,000엔**이고, 한 사람이 그 매장의 그 날짜에 닿은 금액으로 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로는 5,500엔에 해당합니다.
- **여권은 구매가 기록되는 동안 계산대를 건넙니다.** 그때 기록되지 않은 구매가 나중에 여권에 붙는 일은 없습니다.
- **물건은 산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구매일에서 시작하는 90일 안에 넣습니다.

## 안내가 붙은 일정에서는 어떤 장면에서 나오나요

### 인솔자가 통역으로 계산대에 설 때

통역이 옮기는 것은 말이고, 기록을 움직이는 것은 내밀어진 여권 쪽입니다. 자기 이름에 구매를 붙이고 싶은 사람은 둘레의 문장이 어느 언어든 스스로 책자를 내민 사람입니다.

### 오후에 자유 시간이 잡혀 있을 때

혼자 들어간 매장도 안내를 받아 들어간 매장과 똑같이 읽힙니다. 안내가 없는 시간을 위한 별도의 갈래는 마련되어 있지 않아, 그 안에서도 같은 선과 같은 여권이 작동합니다.

### 일정이 같은 매장을 두 날짜에 들를 때

날짜가 둘이면 합계도 둘이고, 어느 쪽도 다른 쪽에 아무것도 빌려주지 않습니다. 두 번 다 조금씩 쓴 사람은 같은 매장에 두 번 들어갔어도 어느 쪽에서도 선에 닿지 못한 채 여행을 끝낼 수 있습니다.

### 인솔자가 집합 시각을 앞당겼을 때

줄이 급해져도 그 안에서 일어나야 할 일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구매가 적히는 동안 여권을 내민다는 한 가지입니다. 그 단계를 건너뛰고 받은 전표는 전표일 뿐이고, 그 뒤의 구매가 일정 후반에 다시 열리지도 않습니다.

### 일정표에 '면세점'이라고 찍힌 매장에 들어갈 때

일정표의 한 줄은 계획의 설명이지 제도의 조건이 아닙니다. 공표된 조건이 읽는 것은 여권·매장·날짜이므로, 그 매장이 절차를 다루는지 여부는 그 매장에 확인할 물음입니다.

### 가이드가 여권은 숙소 금고에 둬도 된다고 했을 때

책자가 필요한 것은 구매하는 그 순간의 계산대라서, 두고 오는 일은 미루기가 아니라 그 단계를 빼는 일이 됩니다. 그날 쇼핑할 생각인 사람은 매장 안까지 들고 들어갑니다.

### 같은 방을 쓰고 일정도 똑같은 두 사람일 때

방도 계획도 식탁도 함께 쓰는데 계산은 둘로 따로 서 있습니다. 각자의 합계는 자기 여권에 대고 읽히고, 일정이 같다고 해서 합계가 하나가 되지는 않습니다.

### 일정의 마지막 날이 쇼핑한 날에서 멀 때

출국은 구매일에서 시작하는 90일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긴 일정에서는 가장 늦은 쇼핑 날이 아니라 가장 이른 쇼핑 날과 맞춰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 여행 도중에 인솔자가 교대했을 때

이미 적힌 기록은 매장과 여권 사이에 있고, 제삼자는 그 안에 서 있지 않습니다. 안내하는 사람이 바뀌어도 앞의 구매는 적힌 그대로 남습니다.

### 여행사가 여행 대금 청구서를 한 장 냈을 때

여행의 청구서와 매장에서 만들어진 기록은 주어가 다른 별개의 종이입니다. 여행 대금이 설명하는 것은 신청한 내용이고, 구매 기록이 설명하는 것은 무엇을 어느 여권으로 샀는가입니다.

### 계산대에서 다른 사람이 결제를 맡았을 때

결제와 등록은 다른 행위이고, 구매자를 가리키는 것은 뒤쪽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 몫을 맡을 때의 셈은 [결제를 한 사람이 맡은 일정](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ne-person-for-the-family)에서 다룹니다.

### 동행자가 물건을 부탁했을 때

구매는 그것을 위해 내민 여권에 붙고, 물건은 그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부탁받아 집어 든 물건이 가는 곳은 [부탁받아 집어 든 물건이 가는 곳](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에서 따라갑니다.

### 공항 집합 시각이 이를 때

확인은 여권 한 권씩 이뤄지고, 거기에 이름이 있는 본인이 섭니다. 그 순간에 무엇이 확인되는지는 [출국 기계가 확인하는 항목](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에 두었습니다.

### 들어온 공항과 나가는 공항이 다른 일정일 때

확인은 그 사람이 나라를 나가는 곳에서, 그 사람 자신의 구매일부터 세어 이뤄집니다. 입구와 출구가 다른 공항이어도 기록이 갈라지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판독이 일어나는 자리뿐입니다.

### 동행자의 귀국일이 나와 다를 때

확인은 저마다의 출국과 저마다의 구매에 속합니다. 일정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도 두 번의 출국이 한 번의 판독으로 녹아들지는 않습니다.

## 이 가운데 2026년 8월 19일 기준 답이 공표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인솔자가 붙는 일정에서 나오는 물음 가운데 둘이 열린 채입니다.

- **본인을 대신해 설 수 있는지.** 일정을 맡은 쪽이 물건을 산 본인을 대신해 이 단계에 설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돈이 닿기까지의 시간.** 확인에서 돈이 본인에게 닿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흐르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열린 점들 — 수수료가 빠지는지, 단말기가 어디에 놓이는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 여권과 다른 명의의 처리 — 은 그것들을 공표하는 쪽의 몫입니다.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와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출국 절차 자체는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이 설명합니다. 여행사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자사의 운영 방식뿐입니다.

이것들이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은 이상, 안내가 붙은 일정이 계획에 쓸 수 있는 것은 확정된 쪽입니다. 구매가 적히는 동안 여권을 내밀고, 물건은 거기에 이름이 있는 본인과 함께 나갑니다.

## 인솔자가 함께일 때 나오는 물음은 어느 것인가요

### 인솔자가 있으면 절차가 달라지나요？

공표된 조건이 가리키는 것은 여권·매장·날짜이고, 그 셋 가운데 인솔자는 없습니다.

### 계산대에서 통역을 받으면 기록이 달라지나요？

기록은 내밀어진 여권을 따라가므로 설명한 목소리가 누구든 달라지지 않습니다.

### 쇼핑하는 동안 여권을 숙소에 둘 수 있나요？

구매가 적히는 동안의 계산대에서 필요해집니다.

### 자유 시간의 쇼핑은 다르게 다뤄지나요？

같게 읽힙니다. 조건은 그 시간이 어떻게 짜였는지를 묻지 않습니다.

### 일정이 같은 매장을 두 날짜에 들르면 합계가 하나인가요？

날짜가 둘이면 합계도 둘이고, 어느 쪽도 다른 쪽을 나르지 않습니다.

### 일정표에 면세점이라고 적혀 있으면 정해진 것인가요？

일정표는 계획의 설명이고, 조건이 읽는 것은 여권·매장·날짜입니다.

### 가이드가 고른 매장이어야 하나요？

공표된 조건에 그 매장에 어떻게 닿았는지를 적는 칸은 없습니다.

### 계산대를 떠난 뒤에 등록할 수 있나요？

여권을 내미는 것은 구매가 기록되는 동안이지 그 뒤가 아닙니다.

### 출국 확인에는 본인이 서나요？

단말기가 읽는 것은 여권이고, 거기에 이름이 있는 본인을 읽습니다.

### 동행자의 귀국일이 다를 때는 어떻게 되나요？

확인은 그 사람 자신의 출국과 구매에 속합니다.

### 쇼핑한 날부터 출국까지 얼마나 있나요？

90일이고, 구매일부터 셉니다.

### 여행 중에 열어서 써도 되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 봉투가 없어지므로 비행기 전에 쓸 수 있습니다.

### 인솔자가 교대하면 앞의 구매에 영향이 있나요？

이미 적힌 기록은 매장과 여권 사이에 서 있어서 영향이 없습니다.

### 여행 대금 청구서가 쇼핑의 기록이 되나요？

다른 종이입니다. 구매 기록은 매장 안에서 여권에 대고 만들어집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