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도 시행 2026.11.01 |일차 자료 확인 2026.08.19

면세품을 일본에서 남에게 주면 2026년에 어떻게 되나요

환급은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가는 것이 전제입니다. 일본에서 건넨 것은 나가지 않습니다. Red 판정은 바로 그 물건을 요구합니다. 선물을 어떻게 나눌지 정리합니다.

갱신 2026.08.31일차 자료 확인 2026.08.19

환급은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가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세관 단말기의 Red 판정에서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의 물건 제시를 요구하므로, 일본에서 건넨 것은 나가지 않습니다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2026년 8월 19일 확인).

같은 장바구니에서 나온 것이라도, 일본에서 건네는 선물과 들고 가는 선물은 다른 분류가 됩니다.

건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환급이 걸려 있는 조건이 "물건이 국외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면세품의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어, 본인과 따로 물건이 나가는 유일한 경로가 없어졌습니다.

친구에게 건넨 것은 어느 경로도 갖지 못합니다. 짐 안에도 없고, 부칠 수도 없습니다. 구매는 내 여권에 등록되어 있고, 물건만 다른 곳에 있습니다.

단말기는 실제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구매를 등록한 여권을 냅니다. 화면은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 제시입니다 — 일본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어느 쪽이 나올지 미리 알 방법은 없고, 기준도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등록한 것은 낼 수 있게 해 둔다"가 안전한 전제가 됩니다.

선물과 내 구매를 어떻게 나누나요

  1. 계산대 앞에서 일본에 남길 것을 정한다. 그것만 따로 결제해 달라고 합니다.
  2. 건넬 것은 등록하지 않는다. 선물에 일반 세금 포함 가격을 내는 편이, 등록해 놓고 확인에서 곤란해지는 것보다 간단합니다.
  3. 등록한 구매는 한 가방에 모은다. 그 가방이 단말기로 가는 가방입니다.
  4. 등록한 세트를 쪼개지 않는다. 절반을 건네면 제시하는 것도 절반이 됩니다.

물건에 대해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최저 금액은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가게별·날짜별.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다른 가게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선물을 가게별로 나눠도 최저 금액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90일은 구매일부터 셉니다.
  •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어떤 때 걸리나요

일본의 가족을 만나러 갈 때

곧 만날 사람에게 줄 선물이 전형입니다. 그것은 등록하지 않고 사고, 들고 갈 것만 등록하세요.

세트를 사서 식사 자리에서 나눴을 때

절반이 되어 단말기에 도착한 세트는 애초에 등록하지 않은 경우보다 설명이 어렵습니다. 나누는 방식은 사기 전에 정하세요.

친구가 부탁해서 샀을 때

그 사람이 일본에 산다면 물건은 남습니다. 구매는 내민 여권에 속하고, 물건은 그 사람과 함께 나가야 합니다.

사고 나서 선물로 하기로 했을 때

단말기를 지날 때까지 갖고 있다가 다른 기회에 주든지, 등록한 구매에 빈자리가 생기는 것을 받아들이든지입니다.

일본 주소로 부치려 할 때

국내에서 부치는 것은 손으로 건네는 것과 같습니다. 면세품의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어, 환급을 유지한 채 부치는 경로는 없습니다.

호텔에 일부러 두고 갈 때

두고 가는 것은 사람에게 주든 쓰레기통에 넣든 환급 밖입니다.

장바구니에 둘 다 섞여 있을 때

결제를 나누기만 하면 풀리는 장면입니다. 두 번으로 나눠도 추가 비용은 없고, 질문 자체가 사라집니다.

선물 덕분에 5,000엔에 닿아 있을 때

그 선물이 단말기까지 남지 않을 구매를 성립시키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함께 나가는 것으로 다시 짜세요.

이에 대해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등록한 물건을 낼 수 없을 때 단말기 쪽이 어떻게 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이고, 일본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페이지에도 취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어떤 벌칙이 있는지 쓰지 않습니다. 어떻게 짜면 그 질문 자체가 생기지 않는지를 씁니다.

수수료가 빠지는지도 미발표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에 들어 있는 세액은 11분의 1이고, 거기서 무엇이 빠지는지는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8월 19일 확인) 또는 관광청(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면세로 산 것을 일본 사람에게 줘도 되나요

환급은 물건이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가는 것이 전제라, 남기는 것은 대상 밖입니다.

일본 사람에게 줄 선물은 어떻게 하나요

면세 등록을 하지 않고 따로 결제해서 사세요.

일본 주소로 부치면 안 되나요

손으로 건네는 것과 같습니다. 면세품의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어느 것이 선물인지 매장에 말해야 하나요

면세 절차가 시작되기 전에 선물만 따로 결제해 달라고 하세요.

물건을 못 내면 단말기에서 무슨 일이 생기나요

Red 판정은 물건을 요구합니다. 낼 수 없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반드시 제시를 요구받나요

아닙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합니다. 기준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에 사는 친구가 자기 구매에 내 여권을 쓸 수 있나요

없습니다.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구매는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에 속합니다.

10월에 산 것에도 해당되나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 몫은 계산대에서 빠져 있어 공항에서 할 일이 없습니다.

등록한 세트를 짐과 친구에게 나눌 수 있나요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일부뿐입니다. 사기 전에 나누는 방식을 정하세요.

작은 한 점을 준 것만으로 영수증 전체에 영향이 있나요

일부만 모자란 경우의 취급은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그래서 결제를 나누는 것이 확실한 길입니다.

한 번의 구매에서 얼마가 걸려 있나요

그 구매의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들고 나간 뒤에 부치면 면세 그대로인가요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간 시점에 확인은 끝났습니다. 그 뒤에 어떻게 하든 이 제도 밖입니다.

이 페이지의 출처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 — www.mlit.g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 일본 세관 — www.customs.g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 — zenmenkyo.jp확인일 2026년 8월 19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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