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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하카타역 건물 안에서 끝내는 쇼핑은 2026년에 5,000엔을 합산하나요"
description: "2026년 11월 1일부터 하카타역 건물 안 면세는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다른 매장과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ukuoka-hakata
published: 2026-09-25
updated: 2026-09-25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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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하카타역 건물 안에서 끝내는 쇼핑은 2026년에 5,000엔을 합산하나요

> 2026년 11월 1일부터 하카타역 건물 안 면세는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다른 매장과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최종 확인: 2026-09-25

하카타역 건물 안에서 끝내는 쇼핑도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매장마다 따로 셉니다.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세전 5,000엔(세포함 가격표로는 5,500엔) 이상이어야 하고, 같은 건물이라도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일본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돌려받는 돈은 세포함 가격에 들어 있는 세액, 즉 가격의 11분의 1이 상한입니다. 돌아오는 시점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때 세관 단말기에서 여권을 읽힌 뒤입니다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수수료가 빠지는지와 입금까지 며칠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면세는 공항 면세점이 아니라, 시내 매장에서 소비세를 낸 뒤 돌려받는 사후면세입니다. 하카타역에서 쇼핑했다고 할 때 떠올리는 곳은 아뮤플라자 하카타, 하카타 한큐, KITTE 하카타, 데이토스, 밍 같은 이름이 많습니다. 다만 셈이 따르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돈을 받은 매장이고, 역 건물 안에서 어디까지가 한 매장인지는 그 매장의 계산대에서 확인할 일입니다. 이 글은 각 시설의 카운터 운영을 다루지 않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면 할 일은 3가지입니다. 한 매장에서 살 물건은 같은 날 한 번에 계산합니다. 계산대마다 여권을 냅니다. 출국 확인이 끝날 때까지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둡니다.

## 하카타역 건물 안 쇼핑은 2026년 11월 1일부터 어떻게 세나요

금액을 정하는 기준은 3가지입니다. 누구의 여권인지, 어느 매장인지, 어느 날인지입니다.

- **구매자는 1명씩.** 구매는 계산대에서 낸 여권에 기록되고, 보여 주는 것은 여권 원본입니다([여권은 원본으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original-only)). 같은 계산대에서 2명이 따로 치르면 숫자도 2개입니다([가족 구매를 합칠 수 있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amily-combining)).
- **매장은 1곳씩.** 한 매장에 같은 날 치른 몫이 하나의 숫자가 되고, 그 숫자만으로 세전 5,000엔에 닿는지를 봅니다. 옆 매장의 몫은 더해지지 않습니다([5,000엔 선은 무엇에 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inimum-5000-tax-included), [소액 영수증이 여러 장이어도](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
- **날짜는 하루씩.** 도착한 날과 떠나는 날에 같은 매장에서 사면 숫자는 2개입니다([같은 날의 기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

일본 소비세 표준세율은 10%이고 가격표의 세포함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돌려받을 수 있는 세액은 세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 상한입니다([11분의 1의 근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ne-eleventh), [세포함 가격표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

쇼핑을 마친 뒤에도 움직이는 것이 2가지 있습니다. 물건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가야 하고([90일 세는 법](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unting-90-days)), 출국 때 단말기는 Green 또는 Red를 돌려줍니다([Green과 Red의 차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reen-or-red)).

## 2026년 11월 1일 변경 가운데 역 건물 쇼핑에 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 **옷·화장품·상자에 든 식품이 두 구분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없어지므로, 한 매장에서 같은 날 치른 몫은 하나의 숫자입니다.
- **전용 밀봉 봉투가 필요 없어집니다.** 과자 상자나 립스틱을 특수 포장에 넣어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출국 전에 포장을 열었을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pening-the-package-before-departure)).
-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역 건물에서의 하루 예산은 세포함 합계로 짜야 합니다([먼저 전액을 내는 전제의 예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dgeting-refund)).

변경 전체는 [2026년 11월 변경 사항](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ule-change-nov-2026), 종전 제도와의 비교는 [신구 대조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ld-vs-new-table)에 있습니다.

## 역 건물의 어느 매장에서 사도 같은 것은 무엇인가요

- **구매는 여권 주인의 것입니다.** 매장의 크기는 숫자가 어느 여행자에게 붙는지를 바꾸지 않습니다([다른 사람 몫을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
- **물건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그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백화점 코트도 기념품 매장의 과자 상자도 같은 조건입니다 — [일본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Red 판정에서는 물건 실물을 보여 줍니다.** 역 건물에서 산 물건은 확인이 끝날 때까지 꺼낼 수 있는 곳에 둡니다([Red에 대비한 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result-preparation)).

대상은 비거주자, 즉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6개월 기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ix-month-rule)).

## 하카타역 건물에서 흔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세나요

### 오후 내내 역 건물의 층을 오갈 때

한 층에서 산 스카프와 두 층 아래에서 산 과자 상자는 매장이 다르면 숫자 2개가 되고, 서로를 세전 5,000엔 위로 밀어 올리지 않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이어져 있어도 셈에서는 아무것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아래층 카운터가 같은 매장인지는 두 번째 영수증이 나온 뒤가 아니라 첫 계산대에서 결제하기 전에 물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 한 백화점에서 옷·화장품·식품을 다른 층에서 살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한 매장에서 같은 날 산 옷·화장품·상자에 든 식품은 두 구분으로 갈리지 않고 하나의 숫자가 됩니다. 다만 백화점이 여러 층의 매출을 이 목적에서 한 매장으로 기록하는지는 그 매장의 운영입니다. 처음 사는 층에서 "다른 층에서 살 몫은 어디에 기록되나요"라고 물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화장품](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 [옷과 신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lothing-and-shoes)).

### 작은 기념품 매장이 늘어선 통로에서 살 때

매장 6곳에서 과자를 1상자씩 사면 영수증도 6장, 숫자도 6개입니다. 어느 것도 혼자 선에 닿지 않으면 전부 더한 금액이 커 보여도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나눠 줄 사람이 많다면 되도록 한 매장에서 몰아 사는 것이 세전 5,000엔에 닿는 길입니다([소액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는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 [과자와 단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nacks-and-sweets)).

### 멘타이코(명란젓)나 상자 과자를 가져갈 때

일본에서 식품에는 8% 경감세율이 붙고, 새 면세 방식에서 이 8%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옷이나 화장품에는 없는 미확정 부분이 식품 기념품에는 있습니다. 그 식품이 대상인지는 매장이 답할 일이고, 냉장품은 출국 확인 때까지 손에 둘 수 있는지도 따져 봐야 합니다([식품의 8%](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uced-rate-food-8), [대상 밖의 물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eligible-items)).

### 도착한 날과 떠나는 날 두 번 역 건물에서 살 때

같은 매장이라도 날이 다르면 숫자는 2개이고, 첫 방문의 몫은 두 번째 방문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도착한 날 재킷을, 떠나는 날 같은 카운터에서 어울리는 가방을 산 사람은 세전 5,000엔 판정을 두 번 받습니다. 90일도 구매일마다 따로 셉니다([같은 날의 기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

### 역 건물에서 사고 곧장 후쿠오카 공항으로 갈 때

비행 몇 시간 전의 구매도 90일 안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늘어나는 것은 시간 압박입니다. 세관 확인은 출국 절차 안에 있고, 후쿠오카 공항의 어디에 단말기가 몇 대 놓이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하루 일정은 매장에서부터가 아니라 비행 시각에서 거꾸로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출국 당일 쇼핑](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opping-on-departure-day), [출국일 시간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eparture-day-timeline), [공항에 몇 시까지 갈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how-early-to-arrive)).

### 여행 가방을 다 싸서 부칠 예정일 때

Red 판정에서는 물건을 보여 줘야 하므로, 위탁 수하물 깊숙이 넣은 구매품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꺼낼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호텔을 나서기 전에 역 건물 구매품을 어느 가방에 넣을지 정하고, 되도록 손에 남는 가방 쪽에 넣으십시오. 액체를 기내에 들고 타는 제한은 별개의 규칙입니다([세관 전에 짐을 부쳤을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hecked-bag-before-terminal), [기내 반입 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luggage-and-carry-on), [보안검색과 액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ecurity-screening-liquids)).

### 후쿠오카에서 국내선으로 다른 도시에 들른 뒤 출국할 때

국내선을 타는 것은 일본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공표된 설명은 세관 확인을 출국에 묶어 두고 있습니다. 역 건물 구매품은 국내선 구간도 함께 움직이므로, 확인은 실제로 일본을 떠나는 공항에서 받는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십시오([국내선 환승](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omestic-connection), [주요 출국 공항](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irport-terminals)).

### 후쿠오카가 긴 여행의 첫 도시일 때

여행 초반에 하카타역에서 산 물건은 다른 도시로 옮겨 다니는 동안에도 90일이 계속 흐릅니다. 몇 지역을 돌든, 그 기간 안에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간다는 조건은 같습니다. 도중에 지인에게 맡기거나 건네지 말고 직접 들고 다니십시오([여러 도시를 도는 여행](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ulti-city), [입국·출국 도시가 다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in-osaka-out-tokyo), [일본에서 남에게 준 물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ave-item-away-in-japan)).

### 하카타항에서 페리로 일본을 떠날 때

공표된 설명은 세관 확인을 일본에서 출국하는 장면에 두고 있습니다. 하카타항 같은 항구에서 그 확인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부산행처럼 배로 떠난다면 출항일 전에 항구의 출국 안내를 확인하고, 면세로 산 물건을 가진 승객의 처리를 선사에 물어 두십시오([세관 단말기 절차](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ustoms-terminal)).

### 함께 여행하는 부모나 배우자 몫도 살 때

구매는 계산대에서 낸 여권에 붙으므로, 두 사람이 같은 카운터에서 따로 치르면 숫자는 2개가 되고 각각 혼자서 세전 5,000엔에 닿아야 합니다. 한 사람이 몰아서 치르면 물건은 그 구매자의 것이고, 그 사람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가족 몫을 한 명이 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ne-person-for-the-family), [다른 사람 몫을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

### 10월 31일과 2026년 11월 1일에 모두 살 때

10월 31일자 영수증은 계산대에서 세액을 빼 주던 종전 방식 쪽에 들어갑니다. 2026년 11월 1일자 영수증은 새 방식이어서 전액을 치르고 출국 확인 뒤에 세액이 돌아옵니다. 후쿠오카의 짧은 체류 안에도 두 가지가 나란히 놓일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31일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 [전환을 걸치는 여행](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rip-straddling)).

### 가격표에 5,500엔이라고 적혀 있을 때

일본 가격표는 세포함 가격으로 표시되는 것이 보통이고, 가격표의 5,500엔은 세전 5,000엔과 같은 선입니다. 한 매장의 합계가 이보다 조금 모자라면, 같은 날 같은 계산대에서 무언가를 더하지 않는 한 그 매장의 숫자는 닿지 않습니다([세포함 가격표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 [5,000엔 선은 무엇에 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inimum-5000-tax-included)).

### 어느 봉투가 어느 매장 것인지 헷갈릴 때

역 건물에서 하루를 보내면 저녁에는 봉투와 영수증이 뒤섞입니다. 영수증에는 매장 이름과 날짜가 찍혀 있고, 스스로 다시 셀 때는 그 2가지면 충분합니다. 매장을 나설 때 영수증을 한 장씩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헤매지 않습니다. 매장 쪽에 무엇이 기록되는지는 [매장에 남는 기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store-keeps), 종이와 전자의 차이는 [종이 영수증과 전자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per-vs-digital-receipt)에서 다룹니다.

## 후쿠오카에서 이 물건들을 가지고 떠날 때 공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하카타역 건물에서의 하루 바로 아래에 있는 미발표는 3가지입니다.

- **후쿠오카 공항의 세관 단말기.** 위치, 대수, 화면 언어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단말기가 묻는 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
- **식품의 경감세율.** 식품에 붙는 8%가 새 방식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식품의 8%](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uced-rate-food-8)).
- **환급에서 빠지는 몫.** 수수료가 빠지는지, 빠진다면 비율이 얼마인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수수료 여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handling-fee)).

입금까지의 날수와, 카드 명의 철자가 여권과 다를 때의 처리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환급까지 걸리는 날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days), [명의가 다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ame-mismatch)). 이를 정하는 문구가 나올 곳으로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나온 내용은 [발표 기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nouncement-tracker)에, 미발표 전체는 [미발표 목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published-yet)에 모아 둡니다.

## 하카타역 건물 면세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 하카타역 건물의 다른 층 구매는 5,000엔까지 합산되나요？

같은 매장, 같은 날의 몫만 합산됩니다. 역 건물 안에서 어디까지가 한 매장인지는 그 매장이 답할 일이므로, 첫 계산대에서 결제 전에 물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 역의 백화점과 역 쇼핑몰은 한 매장이 되나요？

이 글은 어느 시설이 카운터를 어떻게 나누는지 다루지 않습니다. 기준은 같은 매장·같은 날이고, 그것이 어디까지인지는 결제하는 계산대에서 확인합니다.

### 기념품 매장 두 곳의 영수증을 합칠 수 있나요？

합칠 수 없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더해지지 않고, 매장마다 혼자서 세전 5,000엔에 닿아야 합니다([소액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

### 5,000엔은 세전인가요, 세포함인가요？

세전입니다. 세포함 가격표에서는 같은 선이 5,500엔입니다.

### 멘타이코 같은 식품 기념품도 대상이 되나요？

개별 식품이 대상인지는 매장이 답합니다. 식품 8%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세액이 돌아온다고 전제하지 않은 예산으로 사는 편이 무난합니다.

### 출국 당일 역 건물에서 사도 괜찮나요？

90일은 구매일부터 세므로 당일 구매도 기간 안입니다. 신경 쓸 것은 시간이고, 세관 확인은 출국 절차의 일부로 공항 일정에 넣어 둬야 합니다.

### 후쿠오카 공항의 세관 단말기는 어디에 있나요？

후쿠오카 공항 단말기의 위치·대수·화면 언어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며, 발표되면 [발표 기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nouncement-tracker)에 추가합니다.

### 국내선으로 다른 도시에 갔다가 출국하면 확인은 어디서 받나요？

공표된 설명은 확인을 일본 출국에 묶어 두고 있으므로, 실제로 일본을 떠나는 공항에서 받는다는 전제로 일정을 짭니다([국내선 환승](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omestic-connection)).

### 하카타항에서 페리로 떠나면 달라지는 것이 있나요？

사는 쪽의 조건은 같습니다. 항구에서 출국 확인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출항일 전에 항구와 선사에 확인합니다.

### 배우자 몫을 제 여권으로 살 수 있나요？

계산대에서 낸 여권에 기록되므로 그 물건은 본인의 구매로 다뤄지고,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가게 됩니다([다른 사람 몫을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

### 역 건물의 매장마다 여권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면세로 기록할 매장마다 구매할 때 여권 원본을 보여 줍니다([여권은 원본으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original-only)).

### 하카타의 매장에서 산 물건을 해외로 보내 줄 수 있나요？

면세로 산 물건을 따로 해외로 보내는 방식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으므로, 물건은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 10월 31일에 사고 11월에 출국하면 어느 규칙인가요？

2026년 10월 31일자 영수증은 계산대에서 세액을 빼 주던 종전 방식 쪽이고, 2026년 11월 1일 이후 날짜의 구매는 새 방식입니다([2026년 10월 31일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

###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나요？

빠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돌아오는 금액의 상한은 세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고, 빠지는 몫이 있으면 거기서 차감됩니다.

## 출처

- [일본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