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일본 국내 환승은 2026년에도 어디서 확인하나요"
description: "세관 확인은 일본을 나가는 공항에서 합니다. 산 도시도, 중간의 국내 공항도 아닙니다. 국내선을 끼운 일정에서 짐과 여권을 어떻게 들고 다닐지 정리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omestic-connection
published: 2026-08-31
updated: 2026-08-31
publisher: "Refund Japan"
---

# 일본 국내 환승은 2026년에도 어디서 확인하나요

> 세관 확인은 일본을 나가는 공항에서 합니다. 산 도시도, 중간의 국내 공항도 아닙니다. 국내선을 끼운 일정에서 짐과 여권을 어떻게 들고 다닐지 정리합니다.

최종 확인: 2026-08-31

세관 확인은 일본을 나가는 공항에서 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이 확인이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의 세액을 움직이는 절차라서, 산 도시도 중간의 국내 공항도 아닙니다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국내선을 끼우면 가게와 단말기가 다른 도시가 될 수 있습니다. 물건과 여권은 끝까지 함께 옮겨야 합니다.

##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국제선이 나가는 공항입니다. 구매를 등록한 여권을 내밀면 단말기가 둘 중 하나를 돌려줍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산 물건의 실물 제시입니다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일본 국내의 이동은 출국이 아닙니다. 그 공항에서는 면세와 관련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내렸을 때 할 일도 없습니다.

## 왜 국내 환승이 있으면 복잡해지나요

구매와 확인 사이에 비행이 한 번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구제도에서는 계산대에서 할인이 끝나 있어 일정은 상관없었습니다. 11월 1일부터는 가장 마지막에 일어나는 절차에 돈이 걸립니다.

또 하나는 산 물건이 이른 단계에서 짐의 흐름에 들어간다는 점입니다. 국내선에서 부친 채로 출국 공항까지 가면, 단말기가 요구할 때 꺼낼 수 없습니다.

## 환승이 있어도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최저 금액은 세전 5,000엔**, 사는 사람별·가게별·날짜별입니다. 가격표로는 5,500엔이 됩니다.
- **90일은 구매일부터** 셉니다. 국내선도 국제선도 아니고 산 날부터입니다.
- **다른 가게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두 도시에서 사도 더해지지 않습니다.
-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으므로, 출국하는 도시로 먼저 부치면 대상에서 빠집니다.

## 일정은 어떻게 짜나요

### 산 도시와 출국 공항이 다를 때

영수증과 여권을 끝까지 함께 들고 계세요. 확인이 일어나는 곳은 출국 공항의 단말기뿐입니다.

### 국내선에서 짐을 부칠 때

산 물건은 가능한 한 기내 수하물로. 마지막에 Red 판정이 나오면 실물을 꺼내야 하고, 부친 짐은 단말기에서 열 수 없습니다.

### 환승 시간이 짧을 때

여유는 국내 공항이 아니라 국제 공항 쪽에 두세요. 확인은 건너뛸 수 없고 나중에 할 수도 없습니다.

### 국내선을 타는 날 아침에 살 때

문제없습니다. 90일도 거의 줄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번의 비행 내내 물건이 손닿는 곳에 있는 것입니다.

### 두 도시에서 살 때

가게별로 판정하므로, 도시마다 조금씩은 가게마다 조금씩과 같은 실패입니다. 쇼핑은 한 곳에 모으세요.

### 공항 사이를 철도로 이동할 때

규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확인은 일본을 나가는 곳에서 하고, 물건은 본인과 함께 움직입니다.

## 단말기에 대해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공항별로 단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몇 대인지, 보안검색 앞인지 뒤인지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모두 미발표입니다.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페이지에도 배치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승이 있는 일정에서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특정 장소를 전제로 짜지 말고 국제 공항에 일찍 도착한다"까지입니다. 수수료가 빠지는지도 미발표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에 들어 있는 세액은 11분의 1이고, 거기서 무엇이 빠지는지는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또는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가장 먼저 나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국내 환승이 있으면 면세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일본을 나가는 공항입니다. 중간의 국내 공항이 아닙니다.

### 국내 공항에서 할 일이 있나요

없습니다. 국내선은 일본에서의 출국이 아닙니다.

### 국내선에서는 산 물건을 부쳐도 되나요

가능하면 기내 수하물로 하세요. 마지막 Red 판정에서는 실물 제시를 요구합니다.

### 출국하는 도시로 산 물건을 부칠 수 있나요

부칠 수 없습니다. 면세품의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폐지되었습니다.

### 환승이 있으면 90일 기한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일정과 관계없이 구매일부터 셉니다.

### 두 도시의 영수증을 합산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다른 가게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마지막 공항에서 단말기에 들르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나중에 받을 곳이 없습니다.

### 단말기는 어디에 있나요

2026년 8월 19일 시점에 미발표입니다. 보안검색 앞인지 뒤인지도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시간은 얼마나 봐 두면 되나요

평소보다 넉넉히요. 배치가 미발표인 이상, 국제 공항에 일찍 도착하는 것만이 확실한 여유입니다.

## 출처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