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 환급에서 「출국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기록은, 출국 때 공항이나 항만의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세관이 가지고 나가는 물건을 확인한 결과로 생기는 「세관 확인 정보」입니다. 가격에 든 소비세(10,000엔짜리 구매면 909엔)는 이 정보가 생긴 뒤에만 돌아옵니다.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10월 15일 확인)는 구매자가 물건을 공항·항만에 직접 가지고 가서 세관의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면세가 성립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의 설명으로는 매장이 구매 기록 정보를 만들고, 매장이나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국세청으로 보내며, 출국 때 확인이 끝나면 사업자가 세관 확인 정보를 받고 매장이 보관한 뒤 환급이 이루어집니다. 즉 환급에서 「출국했다」와 「세관 확인을 받았다」는 서로 다른 일이며, 물건을 들고 출국해도 단말기에 들르지 않으면 세관 확인 정보는 생기지 않고, 환급은 바로 그 정보를 근거로 합니다. 출국 도장·탑승권·전자 항공권·출입국 기록·안면 인식 게이트 기록이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며, 확인한 공개 자료에는 세관 확인 정보 말고 다른 증명 수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면세는 공항 면세점이 아니라, 시내 매장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나중에 소비세를 돌려받는 사후면세입니다. 세관 확인 정보란 출국 때 세관이 구매 기록 정보의 물건을 확인한 뒤에 생기는 정보입니다. 확인한 자료는 그것을 사업자가 받고 매장이 보관한다고 적을 뿐, 여행자에게 건네는 형태는 적고 있지 않습니다. 당일의 다른 장면은 이웃한 글에서 다룹니다. 기계 조작은 세관 단말기, 단말기가 묻는 것은 단말기가 묻는 것, 판정의 뜻은 Green과 Red, 출국 심사와의 순서는 출국 심사와의 순서, 계산대 쪽 기록은 구매 기록 정보, 아예 출국하지 못하는 경우는 출국하지 못하게 됐을 때입니다. 이 글은 한 가지만 답합니다. 환급 쪽에서 「나와 물건이 출국했다」를 보여 주는 기록은 무엇인가입니다.
출국은 어디에서 환급에 쓰이는 기록으로 바뀌나요?
-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냅니다. 매장은 면세 구매 대상자인지 확인하고 그 판매의 구매 기록 정보를 만듭니다.
- 매장, 또는 매장을 대신하는 승인 송수신 사업자가 구매 기록 정보를 국세청으로 보냅니다.
- 출국하는 날 구매한 본인이 물건을 공항이나 항만으로 가지고 가고, 단말기가 여권을 읽습니다. Green이면 통과, Red면 물건의 실물을 보여 줍니다(일본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은 기록 1건마다 물건을 확인하고, 확인된 기록에 대해 사업자가 세관 확인 정보를 받습니다.
- 매장은 그 정보를 보관하고, 직접 또는 환급 사업자를 통해 신용카드나 QR 코드 결제 같은 방법으로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줍니다.
출국이 환급의 근거로 바뀌는 것은 네 번째 단계입니다. 그 앞은 준비이고, 그 뒤는 지급입니다. 여권 판독과 세관 확인이 그 둘을 잇는 경첩입니다.
당일의 장면 | 환급에 생기는 것 | 갖는 쪽 |
|---|---|---|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세관이 물건을 확인 | 확인된 구매 기록 정보마다의 세관 확인 정보 | 사업자가 받고 매장이 보관 |
출국 심사·탑승권·안면 인식 게이트 | 환급 기록으로서의 기재 없음(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 | 확인한 환급 자료에 기재 없음 |
환급 |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인 소비세 상당액 | 매장이나 환급 사업자가 지급 |
출국 증명과 관련해 2026년 11월 1일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 계산대에서는 세금이 가격에 든 채로 남고, 환급은 출국 때의 확인으로만 만들어지는 기록에 달려 있게 됩니다.
- 구매자가 물건을 가지고 나가 세관의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면세가 성립합니다.
- 확인은 구매 기록 정보 1건마다 하며, 확인되지 않는 물건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1건의 상품 전부가 면세가 되지 않습니다.
출국을 증명할 때 그대로인 것은 무엇인가요?
- 소비세율은 10%이고, 세금 포함 가격에 든 세금은 11분의 1입니다. 10,000엔이면 909엔입니다.
- 살 수 있는 사람은 비거주자, 곧 일본 체류가 6개월 미만인 여행자입니다.
- 매장이 해외로 보내 주던 별송은 2025년 3월 31일로 끝났으므로, 확인을 받으려면 물건을 직접 가지고 가야 합니다.
출국 기록과 관련해 나는 어떤 상황에 해당하나요?
단말기에 들르지 않고 보안 검색으로 들어갔다
여권 판독이 없었으므로 내 구매 기록 정보에는 세관 확인 정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관광청은 면세의 성립을 이 확인과 묶어 두고 있습니다. 공항마다 단말기가 어디에 있는지, 보안 검색 뒤에도 단말기로 갈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미리 공항에 몇 시까지 갈지를 확인해 단말기에 들를 시간을 넣어 두세요.
단말기가 Green을 띄워 그대로 지나갔다
Green은 통과 판정입니다. 내 기록의 세관 확인 정보가 생기는 것이 바로 이 순간이며, 그다음부터는 사업자와 매장 쪽으로 넘어가고 내 손에는 오지 않습니다. 이후는 매장이나 환급 사업자의 지급 단계이며, 며칠이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단말기가 Red를 띄워 직원에게 물건을 보여 줬다
Red는 물건의 실물을 보여 주는 판정입니다. 환급의 근거가 되는 기록은 세관이 물건을 확인해야 생기므로, 실물을 보여 주는 일은 벌칙이 아니라 출국 증명을 만드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바로 꺼낼 수 있게 싸는 법은 Red 판정에 대비하기에서 다룹니다.
여권에 출국 도장은 있지만 단말기는 거치지 않았다
도장은 출국 심사를 받았다는 표시입니다. 면세 환급의 증명으로 쓸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고, 확인한 환급 자료가 드는 것은 세관 확인 정보뿐입니다. 도장은 여행의 기록이고 환급의 기록과는 따로 생각해 두세요.
탑승권과 전자 항공권을 증거로 남겨 두었다
둘 다 예약하고 탑승한 항공편을 보여 줍니다. 협회가 설명하는 환급 흐름에는 나오지 않고, 세관 확인을 대신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남겨 두는 것은 괜찮지만, 그것을 믿고 출국 일정을 짜지는 마세요.
유인 심사대가 아니라 안면 인식 게이트를 지났다
안면 인식 게이트는 출국 심사를 하는 곳입니다. 면세 확인에서 여권을 읽는 단말기는 세관의 절차로, 출국 심사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게이트의 기록이 환급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동행자가 먼저 단말기를 거쳤다
단말기는 여권을 읽고, 관광청은 구매자가 자기 물건을 가지고 가는 형태를 적고 있습니다. 동행자의 여권 판독은 그 동행자에 대해 만들어진 기록의 이야기입니다. 한 번의 판독으로 다른 사람의 쇼핑까지 묶는 형태는 확인한 자료에 없습니다. 구매자마다 자기 여권과 자기 물건을 가지고 단말기에 들르세요.
배로 일본을 떠난다
규칙은 공항과 항만을 똑같이 들고 있으므로, 배로 출국해도 흐름은 같습니다. 여권 판독, 세관 확인, 그리고 세관 확인 정보입니다. 항구마다 단말기 위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항구에서는 단말기를 찾을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국내선으로 다른 공항에 가서 그곳에서 출국한다
국내선은 일본에서 출국하는 것이 아니므로, 세관 확인은 국제선이 출발하는 공항에서 받게 됩니다. 물건은 그 공항까지 가지고 이동하세요. 당일의 동선은 국내선으로 갈아탈 때에서 자세히 봅니다.
쇼핑한 뒤에 여권을 새로 발급받았다
매장은 계산대에서 보여 준 여권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단말기는 출국 때 여권을 읽습니다. 이전 여권으로 만들어진 기록이 새 여권과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출국일 전에 매장이나 사업자에게 물어보고, 보여 줄 여권 페이지도 확인해 두세요.
단말기에 가기 전에 여행 가방을 부쳤다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보여 줍니다. 부친 짐 안에 든 물건을 세관이 어떻게 다루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며, 단말기 전에 짐을 부쳤을 때에서 이 순서를 따라갑니다.
기록 1건 중 물건 하나를 일본에 두고 왔다
세관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눈앞에 있는 물건뿐입니다. 관광청은 구매 기록 정보 1건 중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는 물건이 있으면 그 기록의 물건 전부가 면세가 되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나와 나머지 물건이 출국했어도, 그 1건에 대해서는 출국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매장에서 쇼핑했다
세관 확인 정보는 매장마다 그 매장의 기록에 대해 보관되고, 환급도 그 매장이나 그 매장의 환급 사업자가 합니다. 출국은 한 번이어도 지급하는 쪽이 여럿일 수 있으며, 각 매장의 기록에 따라 환급됩니다.
항공편이 결항돼 아직 출국하지 못했다
출국하지 않았다면 세관 확인도 없고 세관 확인 정보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때의 쇼핑 처리는 출국하지 못하게 됐을 때에서 다룹니다.
귀국한 뒤에 단말기를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출국한 뒤 해외에서 매장에 출국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확인한 환급 자료가 적고 있는 것은 출국 때의 확인뿐입니다.
구매일이 2026년 10월 31일이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는 구제도를 따릅니다. 이 글의 출국 기록은 2026년 11월 1일 판매분부터의 이야기이며, 앞의 것은 10월 31일 구매의 처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국 증명에 대해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출국 도장·탑승권·전자 항공권·출입국 기록·안면 인식 게이트 기록이 세관 확인 정보를 대신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확인한 공개 자료에는 세관 확인 정보 말고 다른 증명 수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단말기를 거치지 않고 출국한 뒤에 확인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며, 환급이 도착하기까지의 날짜 수와 수수료가 빠지는지 여부도 같은 날 기준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공표된다면 관광청, 전국면세점협회, 일본 세관 페이지가 가장 먼저 다룰 것이며, 미발표 사항 목록에서 추적합니다.
출국 증명에 대해 자주 묻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세 환급에서 출국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세관 확인 정보입니다. 출국 때 단말기가 여권을 읽고 세관이 물건을 확인하면 생깁니다.
여권의 출국 도장으로 환급 증명이 되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확인한 환급 자료가 드는 것은 세관 확인 정보뿐입니다.
탑승권은 출국 증명으로 인정되나요?
기재가 없습니다. 세관 확인을 대신할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안면 인식 게이트 기록이 있으면 세관 단말기를 건너뛰어도 되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게이트와 단말기는 서로 다른 들를 곳입니다.
세관 확인 정보의 사본을 여행자도 받나요?
확인한 자료는 사업자가 받고 매장이 보관한다고 적을 뿐, 여행자용 사본은 적고 있지 않습니다.
물건을 들고 출국해도 단말기에 들르지 않으면 면세가 안 되나요?
안 됩니다. 구매자가 물건을 가지고 가서 세관의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면세가 성립합니다.
확인을 놓친 뒤 해외에서 출국을 증명할 수 있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출국 기록을 만들 때 세관 단말기는 무엇을 읽나요?
여권입니다. Green이면 통과, Red면 물건의 실물을 보여 줍니다.
Red 판정이 나오면 출국 기록을 만들 수 없게 되나요?
Red는 물건을 보여 주는 판정입니다. 기록은 세관이 그 물건을 확인해야 생깁니다.
배로 출국해도 같은 기록이 만들어지나요?
만들어집니다. 규칙은 공항과 항만에 가지고 간 물건을 똑같이 다룹니다.
동행자의 단말기 판독으로 내 쇼핑까지 묶을 수 있나요?
한 번의 판독으로 다른 구매자의 기록까지 묶는 형태는 확인한 자료에 없습니다.
출국 때 물건 하나가 모자라면 그 기록의 나머지는 어떻게 되나요?
그 구매 기록 정보의 물건 전부가 면세가 되지 않습니다.
출국이 확인된 뒤 환급은 누가 해 주나요?
매장이나 매장을 대신하는 환급 사업자가 세관 확인 정보에 따라 환급합니다.
출국이 확인되면 10,000엔 구매에서 얼마가 돌아오나요?
909엔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확인 뒤 환급이 도착하기까지 며칠 걸리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 2026년 11월 1일 판매분부터의 리펀드 방식, 별송 폐지(2026년 8월 19일 확인). 구매자가 공항·항만에 가지고 가서 세관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면세가 성립하는 점,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으면 구매 기록 정보 전체가 면세가 되지 않는 점(2026년 10월 15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 리펀드 방식 페이지: 면세 매장·승인 송수신 사업자·환급 사업자의 역할(세관 확인 정보의 취득과 보관, 환급)(2026년 10월 7일 확인).
- 일본 세관: 단말기의 여권 판독과 Green·Red 판정(2026년 8월 19일 확인).
이 페이지의 출처
일차 정보만 싣습니다. 각 항목에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2026년 10월 15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2026년 10월 7일 확인
- 일본 세관2026년 8월 19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