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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다른 매장에서 산 화장품은 2026년에 5,000엔으로 합산되나요"
description: "드럭스토어의 스킨과 백화점의 세럼은 같은 날 사도 한 장의 영수증이 되지 않습니다. 세전 5,000엔은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세액이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two-shops
published: 2026-09-08
updated: 2026-09-08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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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다른 매장에서 산 화장품은 2026년에 5,000엔으로 합산되나요

> 드럭스토어의 스킨과 백화점의 세럼은 같은 날 사도 한 장의 영수증이 되지 않습니다. 세전 5,000엔은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세액이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최종 확인: 2026-09-08

일본 면세의 대상은 같은 매장·같은 날·같은 구매자로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이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더해 주지 않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세액이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오지만, 이 기준선은 하루의 쇼핑 전체가 아니라 매장 단위로 그어져 있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받는 소비세 면세이며, 출국 심사 뒤의 공항 면세점 매장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 드럭스토어와 백화점 영수증은 합산되나요

합산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한 문장을 위해 있고, 화장품 쇼핑 계획은 대개 그 한 문장을 모르는 채로 짜입니다. 오전에 드럭스토어에서 산 스킨과, 오후에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산 세럼은 두 매장에서의 두 건의 구매입니다. 각각 따로 세전 5,000엔과 비교되고, 한쪽이 다른 쪽에 금액을 빌려주는 일은 없습니다.

세는 단위는 세 가지 조건이 동시에 성립할 때만 하나가 됩니다. 같은 구매자, 같은 매장, 같은 날. 하나라도 어긋나면 합계는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한 매장에 두 사람이면 두 번을 세고, 한 사람이라도 이틀에 나누면 두 번이 되며, 한 사람·하루라도 두 매장으로 갈리면 역시 두 번입니다. 화장품에서 세 번째가 자주 생기는 이유는 역 앞 드럭스토어, 백화점 매장, 돌아오는 길의 버라이어티숍처럼 연달아 들르기 쉬운 곳에서 팔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작동하는 물음은 '오늘 화장품에 얼마를 썼나'가 아닙니다. '이 매장에서 오늘 얼마를 썼나'입니다. 같은 오후를 두고 이 두 물음은 전혀 다른 답을 내놓고, 무언가를 정하는 쪽은 뒤의 물음뿐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가 정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건물이나 매장에서 어디까지가 하나의 매장이 되는지는 사업자 쪽에서 정해지고, 보지 않은 장소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구매를 나누기 전에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영수증이 두 장 나온 뒤에는 답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

## 세전 5,000엔은 어떤 단위로 세나요

짧으니 목록으로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혼란의 대부분은 넘지 않는 경계 너머로 금액을 들고 가려는 데서 시작합니다.

- **구매자별.** 구매는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에 기록되므로, 함께 선 두 사람은 같은 계산대에서도 따로 셉니다.
- **매장별.**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상품이 무엇이든 합산되지 않습니다.
- **날짜별.** 오늘의 방문과 내일의 방문은 같은 매장이라도 다른 셈입니다.
- **기준선은 세전 5,000엔**이고,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으로 읽힙니다.
- **매장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세액은 계산대에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출국 절차 뒤에 돌아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물건은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출국 시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다시 읽으면 상품의 종류를 말하는 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장품만의 하한도, 화장품만의 합산 규칙도, 화장품만 매장 경계를 넘는 예외도 없습니다. 화장품이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하루 오후에 여러 곳을 돌며 사기 때문입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계산대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이 구매자별로 둘이 아니라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집니다.** 여행 중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세는 단위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 **소모품의 하루 상한이 폐지됩니다.**

어느 것도 두 매장을 하나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바뀐 것은 한 매장 안에서 모으기 쉬워졌다는 점이고, 매장과 매장 사이의 경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제시하고**, 구매는 거기서 기록됩니다.
-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10,000엔이면 909엔, 11,000엔이면 1,000엔, 110,000엔이면 10,000엔입니다.
-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출국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화장품에 한정하지 않은 일반판 셈은 [다섯 매장으로 나눈 하루](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에, 화장품 전체의 지도는 [일본에서 화장품을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 어떤 장면에서 나오나요

### 드럭스토어에서 스킨, 백화점에서 세럼을 샀을 때

가장 흔하고 가장 손해가 큰 갈림입니다. 두 매장·하루·한 사람이므로 셈은 둘. 각각 따로 세전 5,000엔과 비교되고, 한쪽이 기준선에 닿지 않으면 그 절반의 쇼핑은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한쪽은 어느 쪽이든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같은 거리에 있는 같은 체인 두 곳에서 샀을 때

공표된 것은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하지 않는다'까지입니다. 하나의 간판 아래 두 개의 주소가 이 판정에서 하나의 매장이 되는지 둘이 되는지는 사업자 쪽에서 정해지고, 이 페이지는 그것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구매를 나누기 전에 물어보세요.

### 백화점 같은 층에서 두 브랜드 카운터를 돌았을 때

형태는 같고 장소가 실내가 되었을 뿐입니다. 한 층으로 보여도 구성 방식이 하나뿐이라는 법은 없고, 그 매장이 카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전국 공표 자료가 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 두 장을 함께 셀 수 있나요'는 바닥의 배치에서 읽는 것이 아니라 그 매장에 하는 질문입니다.

### 역 건물 안에서 드럭스토어와 버라이어티숍에 들렀을 때

하나의 건물이 자동으로 하나의 매장이 되지도, 자동으로 여러 매장이 되지도 않습니다. 상점가·상업시설·역 건물을 포함한 일반판은 [상점가와 상업시설의 셈](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alls-and-arcades)에 있고, 화장품에서도 답은 같습니다. 건물은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정하는 쪽은 사업자입니다.

### 한 드럭스토어에서 전부 장바구니에 담았을 때

가장 쉬운 형태입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같은 구매자의 장바구니 하나는 하나의 셈이 됩니다. 스킨케어도 헤어케어도 파우치도 그 합계에 들어가는지는 [드럭스토어 계산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rugstore-checkout)가 맡은 이야기이고, 이 페이지의 물음과는 다릅니다.

### 11,000엔어치 화장품을 두 매장에 나눴을 때

한 매장에서 사면 세금 포함 11,000엔은 한 건의 구매이고, 가격 안의 세액은 1,000엔입니다. 같은 쇼핑을 두 매장으로 나눠 어느 영수증도 세금 포함 5,500엔에 닿지 않으면 어느 쪽도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상품도 같고 날짜도 같고, 결과만 다릅니다.

### 같은 날에 그 매장으로 다시 갔을 때

같은 날 두 번째 방문은 같은 구매자·같은 매장·같은 날 그대로입니다. 그 매장의 영수증 두 장을 하나의 구매로 다룰 수 있는지는 페이지가 아니라 매장 쪽의 일이므로, 나온 뒤가 아니라 두 번째 계산대에서 상의하세요.

### 친구와 둘이 같은 카운터에 섰을 때

한 카운터에 두 사람이면 구매자는 두 사람이고, 셈은 결제가 아니라 각자의 여권을 따라갑니다. 두 사람 몫을 한 여권으로 묶는 방법은 누구도 안내할 수 없습니다. 구매는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에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 같은 매장에서 화장품과 먹을 것을 함께 샀을 때

매장도 날짜도 같으니 여기서 매장 경계는 문제가 아닙니다. 화장품은 소비세 10%의 상품이라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라는 셈이 그대로 성립합니다. 음식료품의 경감세율 8%가 면세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면세 창구가 건물의 다른 자리에 있을 때

매장이 자기 몫의 절차를 어디서 하는지는 운영의 이야기이고, 이 페이지는 확인할 수 없는 운영을 쓰지 않습니다. 공표된 것은 세는 단위와 출국 절차까지이며, 창구·층·줄은 지금 서 있는 그 장소의 몫입니다.

### '같은 건물이면 한 장으로 묶인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문장은 공표 자료에 없고, 반대 문장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하지 않는다'와 '기준선은 구매자별·매장별·날짜별로 세전 5,000엔'까지입니다. 그 앞은 확신에 찬 말투를 입은 누군가의 추측입니다.

### 호텔을 나서기 전에 오후 일정을 짤 때

잘 되는 방식은 주인공이 될 매장을 먼저 하나 정하고, 목록의 큰 쪽을 거기서 사는 형태입니다. 한 매장에서 몰아 살 때의 생각법은 [스킨케어 세트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kincare-sets)에 있고, 대상이 되는 구매가 한 매장에서 완성되면 나머지는 어디서 사도 괜찮습니다.

### 이미 영수증이 두 장이고 둘 다 기준선에 못 닿을 때

나중에 두 장을 하나로 묶을 수는 없습니다. 세는 단위는 각 구매가 기록된 시점에 이미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쓸모 있는 것은 다음 쇼핑 날이고, 그날은 들어가는 매장마다 다시 0에서 셈을 시작합니다.

##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여섯 가지이고, 어느 것도 위의 답을 바꾸지 않습니다.

- **수수료.** 애초에 빠지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고, 매장이나 사업자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도 공표되어 있지 않습니다.
- **현금.** 환급 방법의 나열에 현금이 있지만,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단말.** 설치 장소·대수·화면 표시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일수.** 환급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명의.** 결제 명의가 여권과 다를 때의 처리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경감세율.** 음식료품의 8%가 면세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서 나옵니다. 어느 한쪽이 공표한 날에 이 페이지를 고칩니다.

## 많이 묻는 질문

### 드럭스토어와 백화점 영수증은 합산되나요？

합산되지 않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더하지 않으므로 각각 따로 세전 5,000엔과 비교됩니다.

### 5,000엔은 세전인가요, 세금 포함인가요？

세전입니다. 세금 포함 가격표에서는 5,500엔이 같은 기준선입니다.

### 같은 체인의 두 매장이면 합산되나요？

다른 매장은 합산되지 않고, 어느 단위가 하나의 매장이 되는지는 사업자 쪽에서 정합니다. 간판으로 판단하지 말고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 같은 백화점의 두 카운터는 합산되나요？

실내에서도 같은 물음이고, 답은 층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 매장에서 나옵니다.

### 이틀에 나눠 사면 합산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매장별·구매자별에 더해 날짜별로도 셉니다.

### 세금 포함 10,000엔이면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인 909엔입니다.

### 11,000엔이면 얼마인가요？

1,000엔이고,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 110,000엔이면 얼마인가요？

같은 11분의 1 계산으로 10,000엔입니다.

### 친구 몫과 함께 셀 수 있나요？

없습니다. 구매는 계산대에서 제시한 여권에 기록되고, 셈은 구매자별입니다.

### 어느 매장을 주인공으로 삼아야 하나요？

목록의 큰 쪽을 두는 한 매장입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은 하나의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 매장에서 세액도 내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출국할 때는 무엇이 일어나나요？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환급에서 수수료가 빠지나요？

애초에 빠지는지 여부가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화장품도 8% 대상인가요？

화장품은 소비세 10%의 상품입니다. 음식료품의 8%가 면세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남은 답은 어디에 나오나요？

전국면세점협회나 관광청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