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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일본 면세 신제도 구제도: 10월 30일 구매, 11월 5일 출국"
description: "적용을 정하는 것은 출국일이 아니라 구매일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이전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이며 유예 기간은 없습니다. 날짜를 걸친 일정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장면별로 정리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ought-oct30-left-nov5
published: 2026-09-20
updated: 2026-09-20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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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면세 신제도 구제도: 10월 30일 구매, 11월 5일 출국

> 적용을 정하는 것은 출국일이 아니라 구매일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이전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이며 유예 기간은 없습니다. 날짜를 걸친 일정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장면별로 정리합니다.

최종 확인: 2026-09-20

2026년 10월 30일에 산 물건은 11월 5일에 출국해도 이전 제도의 처리를 따릅니다. 정하는 것은 구매한 날이고 비행기 날짜가 아닙니다. 선의 앞뒤로 유예 기간은 없습니다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전환을 걸친 일정에서 나오는 질문은 그 한 문장으로 거의 정리됩니다. 이 글의 나머지는, 그 한 문장이 두 종류의 구매를 실은 여행 가방에 어떤 뜻인지입니다.

## 정하는 것은 산 날인가요, 출국하는 날인가요

산 날입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 계산대를 통과한 구매는 이전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에 계산대를 통과한 구매는 새 제도의 처리를 받습니다.

이전 제도에서는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므로 세전 가격만 내고 매장을 나오고, 그 구매에 대해 공항에서 받을 돈은 없습니다. 새 제도에서는 매장에서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 뒤에 돈이 돌아옵니다.

## 왜 출국일이 아니라 구매일로 정해지나요

구매는 계산대를 통과하는 순간 여권에 연결되어 기록되고, 그 뒤의 절차는 모두 그 기록을 읽기 때문입니다. 두 주 뒤의 출국이 기록된 방식까지 거슬러 올라가 바꾸지는 못합니다.

동시에 매장이 고르는 것도 아닙니다. 그날의 사정에 맞춰 새 처리를 앞당기거나 이전 처리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 2026년 11월 1일 이후에 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제도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거래의 모양입니다.

- 매장에서는 세금 포함 금액을 내고,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거친 뒤에 돈이 돌아옵니다.
-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나눠 세지 않게 되어, 같은 가게의 섞인 장바구니가 하나의 합계로 선에 닿습니다.
- 밀봉 봉투가 없어지고, 소모품에 있던 하루 단위 한도도 함께 사라집니다.

계산대에서 건네는 것 자체를 바꾸는 쪽은 이 가운데 첫 번째입니다.

나머지 둘이 바꾸는 것은 산 물건을 그 뒤에 어떻게 다룰 수 있는가입니다 — [일본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날짜를 걸친 일정에서 그대로인 것은 무엇인가요

- 최저 금액은 같은 가게·같은 날 세전 5,000엔 그대로이고, 가격표에서는 5,500엔으로 읽힙니다.
- 출국까지의 90일은 선의 어느 쪽이든 구매마다 셉니다.
- 산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면세품 별송은 2025년 3월 말로 끝났습니다.

어느 것도 산 날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 구매일이 결과를 가르는 건 어떤 상황인가요

### 10월 말부터 11월까지 머무를 때

한 번의 여행에서 두 종류의 구매가 생기고, 그 차이는 매장이 아니라 공항에서 드러납니다. 사는 대로 영수증을 두 무더기로 나누시기 바랍니다. 10월 것은 끝난 구매이고 11월 것은 끝나지 않은 구매이기 때문입니다.

### 10월 31일과 11월 1일 중에 고를 때

하루 차이로, 같은 물건이 계산대에서 빠지거나 전액을 내고 나중에 돌려받거나로 갈립니다. 물건도 매장도 여권도 이틀 사이에 바뀌지 않고, 바뀌는 것은 처리 방식뿐입니다.

### 10월에 물건을 맡겨 두고 11월에 찾을 때

작용하는 것은 계산대를 통과하는 날이지 맡아 달라고 한 날이 아닙니다. 나중에 찾기로 하기 전에, 결제가 언제 기록되는지 매장에 물으시기 바랍니다. 그 답이 어느 쪽 처리를 받을지 정합니다.

### 화장품과 의약품 목록이 길 때

이 품목들은 이전 제도에서 하루 단위 한도가 걸리는 쪽이고, 그 한도는 2026년 11월 1일에 사라집니다. 한도에 닿을 만큼 목록이 길다면, 선의 뒤쪽이 실제 제한을 걷어 내는 쪽입니다.

### 일본을 떠나기 전에 손에 돈을 쥐고 싶을 때

이전 제도는 계산대에서 전부 정산합니다. 이것은 새 제도가 해 줄 수 없는 한 가지입니다. 여행 도중에 차액이 손에 있는 편을 무엇보다 무겁게 본다면, 전환 전에 사는 것이 그 형태입니다.

### 11월 5일에 양쪽 구매를 들고 출국할 때

10월 것은 정산이 끝났고, 11월 것은 출국할 때의 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11월에 산 물건은 손이 닿는 곳에 두시기 바랍니다. 단말기가 물을 수 있는 쪽이 그쪽이기 때문입니다.

### 쇼핑하는 날을 아직 옮길 수 있을 때

쇼핑하는 날은 항공권이나 숙소보다 옮기기 쉬운 부분입니다. 어느 처리가 자신에게 맞는지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쇼핑하는 날을 그쪽으로 붙이시기 바랍니다. 순서가 뒤바뀌면 옮길 수 없게 됩니다.

### 출국일에 공항에서 쓸 시간이 짧을 때

연결이 빠듯하다면 전환 전에 사는 쪽으로 기우는 이유가 됩니다. 10월 구매는 출국할 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11월 구매는 탑승 전에 단말기까지 가서 확인을 마쳐야 합니다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 10월 구매도 공항에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받을 것은 없습니다. 세금이 결제 시점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 영수증으로 돈을 내주는 창구를 찾다 보면, 11월 것에 필요한 시간을 깎게 됩니다.

### 같은 물건을 선의 양쪽에서 하나씩 살 때

같은 물건이어도 며칠 차이로 처리가 둘로 갈리고, 영수증의 생김새도 같지 않습니다. 두 번째를 살 때 표시해 두시기 바랍니다. 짐을 쌀 무렵에는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 머무는 동안 소모품을 뜯어 쓰고 싶을 때

이전 제도로 산 소모품은 출국까지 밀봉되어 있고, 그 봉인이 구매를 성립시킵니다. 일본에서 뜯을 생각인 물건은 밀봉 봉투가 없어지는 선의 뒤쪽에 두시기 바랍니다.

### 영수증을 한 주머니에 모아 둘 때

한 묶음으로도 공항까지는 버티지만, 공항에서는 두 종류가 서로 다른 것을 요구합니다. 줄 안에서가 아니라 공항으로 가기 전에 나누시기 바랍니다. 줄에 선 뒤에는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 카드 결제일 전에 환급을 기대하고 있을 때

새 제도가 돈을 주는 시점은 계산대가 아니라 확인 뒤입니다. 환급이 들어올 때까지의 일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날짜가 정해진 지출을 거기에 맞춰 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11월 첫 주에는 유예가 있다고 들었을 때

그런 주는 없습니다. 선은 2026년 10월 31일과 2026년 11월 1일 사이에 그어져 있고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매는 어느 한쪽에 있고, 중간은 없습니다.

## 전환에 대해 공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날짜도 조건도 공표되어 있습니다. 공표되지 않은 것은 확인 건너편에 있는 것들입니다.

- 환급액에서 수수료를 떼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확인에서 환급이 들어올 때까지의 일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공항별 단말기의 위치와 보안 검색 앞뒤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앞의 둘은 환급 처리 자체를 설명하는 쪽에 나옵니다.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의 페이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세 번째는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쪽의 이야기입니다.

공표되기 전까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가 정직한 답이고, 계획에 쓸 수 있는 것은 선 그 자체, 곧 산 날이 정한다는 한 가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10월 30일에 사고 11월 5일에 출국합니다. 어느 쪽인가요

이전 제도입니다. 전환 전에 계산대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11월 5일의 출국이 그것을 옮기지 않고, 결제 뒤에 무엇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금은 계산대에서 빠졌으니 그 구매는 이미 정산되었습니다.

### 11월 초에 유예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이전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이고, 두 날짜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매는 어느 한쪽에 들어갑니다.

### 출국일에 따라 처리가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출국일이 작용하는 곳은 90일 기한과 확인 자체이지, 어느 규정으로 기록되었는가가 아닙니다. 같은 날 산 두 사람은 돌아가는 방식이 아무리 달라도 같은 처리를 받습니다.

### 10월 구매에 대해 공항에서 받을 것이 있나요

돈은 없습니다. 결제 시점에 세금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물건은 본인과 함께 일본을 나가야 하니 짐과 함께 들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출국할 때 신경 쓸 쪽은 선의 뒤에서 산 몫입니다.

### 10월 구매를 새 처리로 바꿔 줄 수 있나요

바꿀 수 없습니다. 처리는 결제가 기록된 날로 정해지고, 매장이 손님마다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부탁해도 달라지지 않고, 응하는 매장이 있다면 공표된 전환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10월에 맡기고 11월에 찾으면 어느 쪽인가요

맡긴 날이 아니라 계산대를 통과하는 날을 따릅니다. 나중에 찾기로 하기 전에 결제가 언제 기록되는지 매장에 물으시기 바랍니다. 찾는 날이라는 답이면 그 구매는 뒤쪽에 들어갑니다.

### 쇼핑을 11월로 옮기는 편이 나은가요

소모품이 많은 목록이거나, 나눠 세면 선에 닿지 않는 조합이라면 옮길 값어치가 있습니다. 대신 먼저 전액을 내고 기다리게 되고, 그 기다림의 길이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반대로 10월로 옮기는 편이 나은가요

전환 전에 사면 차액이 계산대에서 손에 들어오고, 뒤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짧은 일정, 빠듯한 출국, 구분 차이가 작용하지 않는 작은 목록에는 이쪽이 맞습니다. 공표되지 않은 부분을 계획에서 빼 둘 수 있는 것도 이점입니다.

### 여행 가방 하나에 두 종류의 구매가 들어가나요

날짜를 걸친 일정이라면 그렇습니다. 한쪽은 정산이 끝났고 한쪽은 확인을 기다리는 상태로 같은 가방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영수증을 나눠 두는 일이 공항에서 섞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 10월 영수증과 11월 영수증을 세전 5,000엔에 합산할 수 있나요

할 수 없습니다. 최저 금액은 같은 가게·같은 날로 재기 때문에, 날짜가 다르면 어느 쪽이든 따로 남습니다. 각각의 날이 그날만으로 선에 닿아야 합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최저 금액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최저 금액은 같은 가게·같은 날 세전 5,000엔 그대로이고, 가격표에서는 5,500엔으로 읽힙니다. 바뀌는 것은 그 둘레에 있는, 한 장바구니 안의 구분을 세는 방식입니다.

### 90일 세는 방식이 전환으로 달라지나요

어느 쪽이든 구매일부터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날짜를 걸친 일정에서는 구매 수만큼 기한이 동시에 흐르게 됩니다. 가장 이른 기한이 출국일을 묶는 기한입니다.

### 11월에 사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확인에서 환급이 들어올 때까지의 일수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일수를 적은 정보가 돌아다니지만 일본의 공적인 출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환급은 여행 도중이 아니라 여행이 끝난 뒤에 들어오는 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 10월에 산 물건을 일본에 있는 동안 뜯어 쓸 수 있나요

이전 제도로 산 소모품은 출국까지 밀봉된 채이고, 봉투를 뜯으면 구매의 처리에 영향이 갑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밀봉 봉투가 없어지므로, 뒤쪽에서 산 물건은 일본에서 뜯어 쓸 수 있습니다. 그 점이 여행에 중요하다면 전환 뒤에 살 이유가 됩니다.

## 출처

- [일본 관광청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일본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