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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공항 출국심사 전의 매장은 2026년에 시내와 같게 처리되나요"
description: "공항의 도착 로비, 출국심사 전 출발 로비, 터미널이나 역에 붙은 상업 시설의 매장은 주소가 아니라 허가로 읽힙니다.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은 매장이라면 시내에서 산 것과 똑같은 길을 지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ought-at-airport-landside
published: 2026-09-07
updated: 2026-09-07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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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공항 출국심사 전의 매장은 2026년에 시내와 같게 처리되나요

> 공항의 도착 로비, 출국심사 전 출발 로비, 터미널이나 역에 붙은 상업 시설의 매장은 주소가 아니라 허가로 읽힙니다.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은 매장이라면 시내에서 산 것과 똑같은 길을 지납니다.

최종 확인: 2026-09-07

여기서 다루는 것은 시내 매장에서 이뤄지는 소비세 면세이고, 출국심사를 지난 뒤의 공항 면세점은 별개의 제도입니다. 소비세 면세의 대상은 같은 매장·같은 날에 세전 5,000엔 이상의 구매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공항 안이라도 출국심사 전이라면,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은 매장의 구매는 2026년 11월 1일부터 다른 구매와 같은 세 단계를 지납니다.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출국 시 세관이 확인하고, 확인 뒤에 세액이 돌아옵니다.

## 출국심사 전의 매장은 시내와 같게 처리되나요

그 매장이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았다면 같게 처리됩니다. 공표된 조건이 적고 있는 것은 허가받은 매장일 것,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 대상이 되는 금액, 그리고 물건이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날 것입니다. 매장이 어떤 건물에 있는지를 묻는 항목은 없습니다.

도착 로비도, 출국심사 전의 출발 로비도, 터미널이나 그 아래 역에 붙은 상업 시설도 심사 앞쪽 구역입니다. 거기 있는 허가 매장은 시내의 백화점이나 드러그스토어와 똑같이 구매를 기록합니다. 정하는 것은 허가이지 주소가 아닙니다.

어떤 매장이 허가를 받았는지는 그 매장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는 매장 이름을 들지 않고, 터미널에 몇 곳이 있는지도 쓰지 않습니다.

## 출국심사 뒤의 공항 면세점도 여기에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출국심사를 지난 구역의 매장은 별개의 제도로 움직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은 비거주자를 위한 소비세 면세이고, 그쪽 매장의 내용은 이 페이지에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있는 것은 터미널 건물에 그어진 한 줄의 선입니다. 선 앞쪽에서 허가 매장에서 사면 이 페이지의 길에 올라가고, 선 너머의 구매는 다른 것에 속합니다. 이 둘을 하나로 놓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답이 섞입니다.

## 제도가 실제로 읽는 것은 무엇인가요

다섯 가지이고, 공항이라는 주소는 거기에 없습니다.

- **그 매장이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았는지.**
- **계산대에서 등록한 여권.**
- **세전 5,000엔 이상인지.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셉니다.**
- **사는 사람이 비거주자인지.**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물건이 그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나는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의 출국 시에 확인합니다.

돌아오는 금액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입니다. 출국 시에는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물건의 실물을 제시합니다 —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

공항에 있다는 사실은 이 목록에 조건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습니다. 탑승 수속 직전의 구매도, 여행 첫날 오후의 구매도 같은 목록으로 답이 나옵니다.

## 2026년 11월 1일에 무엇이 바뀌나요

- **계산대에서 내는 것은 세금 포함 가격이 됩니다.** 세액은 계산대가 아니라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일반물품과 화장품 등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됩니다.** 같은 매장·같은 날이 사는 사람별로 하나의 합계가 됩니다.
- **밀봉봉투가 없어집니다.** 여행 중에 열어 쓸 수 있습니다.
- **확인은 단말의 여권 읽기입니다.**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합니다.
- **소모품의 하루 한도가 폐지됩니다.**

이 변경은 어느 것도 특정한 장소를 위해 쓰인 것이 아닙니다. 공항 건물에 있는 허가 매장도 다른 허가 매장과 같은 날에, 자기만의 다른 판을 갖지 않고 새로운 형태로 옮겨갑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의 구매는 옛 제도, 2026년 11월 1일 이후의 구매는 새 제도입니다. 이행 기간은 없습니다.

## 바뀌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 **하한은 세전 5,000엔**이고 가격표로는 5,500엔입니다.
-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로 세고**,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의 두 매장도 따로입니다.
- **여권은 계산대에서 냅니다.**
- **물건은 사는 사람과 함께 일본을 떠납니다.**
- **대상은 비거주자**이고,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여행자 등입니다.
-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 어떤 장면에서 나오나요

### 출발 로비에서 여행의 마지막 쇼핑을 할 때

거기 있는 허가 매장도 다른 허가 매장과 똑같이 구매를 기록합니다. 여권은 계산대에서 내고, 물건은 확인까지 함께 들고 다닙니다. 여행 끝 무렵의 구매라고 해서 어느 단계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도착한 날 공항에서 살 때

기한은 구매일부터 세고 90일 이내의 출국에서 확인합니다. 도착 로비에서 여행 첫 시간에 한 구매도, 같은 날 오후 시내에서 한 구매와 똑같이 이 기간 안에 들어갑니다.

### 터미널이나 역에 붙은 상업 시설에서 살 때

그 시설은 출국심사 앞쪽입니다. 거기 있는 허가 매장은 이 페이지가 설명하는 길 위에 있습니다. 그 매장이 허가를 받았는지는 건물이 아니라 매장에 던지는 질문입니다.

### 터미널의 어느 매장이 면세점인지 알고 싶을 때

이 페이지는 매장 이름도, 몇 곳인지도 쓰지 않습니다. 허가는 매장마다 가지는 것이고, 확인할 곳은 그 매장의 표시나 직원입니다.

### 단말을 지난 뒤에 사버렸을 때

공표된 것은 확인이 일본을 떠날 때 이뤄진다는 데까지입니다. 단말이 어디에 놓이고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므로, 이 페이지는 구매를 단말의 앞·뒤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 출국심사 뒤의 공항 면세점과 같다고 생각했을 때

그쪽은 별개의 제도이고, 거기서 받은 영수증은 이 길의 영수증이 아닙니다. 공항 안에서 가장 섞이기 쉬운 것이 이 둘인데, 평소의 말로는 둘 다 '세금 없이 산다'로 불리기 때문입니다.

### 같은 터미널 안에서 두 곳을 돌았을 때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한 지붕 아래의 두 매장도 같은 여권 위에서 같은 날의 두 번의 따로 세기가 됩니다.

### 5,000엔에 못 미치는 작은 구매를 했을 때

대상이 되는 기준선은 같은 매장·같은 날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못 미치는 구매는 보통의 구매인 채로 남습니다. 한 곳의 과자와 다른 한 곳의 기념품을 더해도 어느 쪽도 선을 넘지 않습니다.

### 산 것을 부치는 짐에 넣을 때

공표된 절차가 그리는 것은 단말이 여권을 읽고,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하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 시점에 물건을 꺼낼 수 있는지가 관계됩니다. 단말의 설치 장소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같은 날 공항 영수증과 시내 영수증이 있을 때

따로 셉니다. 세는 단위가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같은 여권에 올라가고, 한쪽이 다른 쪽의 합계를 빌리지 않습니다.

### 공항 매장의 가격표가 세금 포함 가격일 때

2026년 11월 1일부터 계산대에서 건네는 것은 그 금액입니다. 그리고 확인 뒤에 돌아오는 것은 그 11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가격표가 11,000엔이면 그 11분의 1은 1,000엔입니다.

### 공항 매장에서 비싼 물건을 살 때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일련번호 등의 등록이 필요합니다. 그 등록은 매장이 어디에 있든 매장 쪽의 절차입니다.

### 들고 가지 않고 일본에서 부쳐 달라고 할 때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등록한 구매가 사는 사람과 따로 일본을 떠나는 경로는 터미널에서 사도 시내에서 사도 없습니다.

### '공항이면 계산대에서 바로 돌려준다'는 말을 들었을 때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매장의 위치가 이 순서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인 것은 무엇인가요

수수료가 빠지는지, 단말의 설치 장소와 대수, 현금이 남는지, 환급까지의 일수, 카드 명의와 여권의 불일치 처리, 경감세율의 처리는 모두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답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나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에 나옵니다.

이 여섯 가지 가운데 공항에 대해 특히 많이 묻는 것은 단말의 설치 장소와 현금이 남는지 두 가지이고, 둘 다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확인이 출국 시에 이뤄진다고 쓰고 거기서 멈춥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출발 로비의 매장은 시내 매장과 같은 취급인가요?

소비세 면세점 허가를 받았다면 같습니다. 조건이 읽는 것은 허가와 여권이지 주소가 아닙니다.

### 출국심사 뒤의 공항 면세점도 여기에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별개의 제도이고 이 페이지에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 도착한 날 공항에서 사도 되나요?

90일은 구매일부터 세므로, 그 안에 출국이 들어가면 기간 안의 구매입니다.

### 공항의 어느 매장이 면세점인지 어떻게 아나요?

그 매장에서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는 매장 이름도 개수도 쓰지 않습니다.

### 같은 터미널의 두 매장은 합산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같은 건물이어도 합산되지 않습니다.

### 하한은 얼마인가요?

세전 5,000엔이고 사는 사람별·매장별·날짜별입니다.

### 공항 매장에서도 세금 포함으로 내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세액은 세관 확인 뒤에 돌아옵니다.

### 얼마가 돌아오나요?

세금 포함 가격의 11분의 1이며, 공제가 있다면 그 전의 금액입니다.

### 출국할 때는 무엇을 하나요?

단말이 여권을 읽고, Green 판정이면 통과, Red 판정이면 실물을 제시합니다.

### 단말은 공항 어디에 있나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이고, 이 페이지에서는 위치를 적지 않습니다.

### 단말을 지난 뒤에 사면 어떻게 되나요?

확인은 일본을 떠날 때 이뤄집니다. 절차의 앞뒤 관계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미발표입니다.

### 공항에서 산 것을 일본에서 부칠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별송은 2025년 3월 말에 폐지되었습니다.

### 비행기를 타기 전에 열어도 되나요?

2026년 11월 1일부터 밀봉봉투가 폐지되므로 여행 중에 쓸 수 있습니다.

### 100만 엔 이상의 구매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일련번호 등을 매장에서 등록합니다.

### 규칙은 어디에 공표되어 있나요?

관광청과 세관입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