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면세 드라이어와 미용기기는 2026년에 5,000엔을 어떻게 세나요"
description: "미용가전의 선은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의 영업일자 1개에 치른 세전 5,000엔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본체와 교체 헤드가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eauty-devices
published: 2026-09-21
updated: 2026-09-21
publisher: "Refund Japan"
---

# 면세 드라이어와 미용기기는 2026년에 5,000엔을 어떻게 세나요

> 미용가전의 선은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의 영업일자 1개에 치른 세전 5,000엔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본체와 교체 헤드가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최종 확인: 2026-09-21

드라이어도 미용기기도 고데기도 일반물품이고, 닿는 선은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의 영업일자 1개에 치른 세전 5,000엔 이상입니다. 세금이 포함된 가격표에서는 5,500엔이라고 적힌 숫자가 그 선에 닿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두 옛 구분은 하나로 더해지므로, 본체와 함께 산 교체 헤드나 같은 영수증에 실린 화장수는 두 묶음이 아니라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매장에 놓인 시연 기기를 만져 본 시간은 그 금액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세기 시작하는 자리는 계산대에서 여권과 결제가 겹치는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그 뒤 기기는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같은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비행하는 시점에 상자가 어떤 상태든 이 조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 세액이 돌아오는 시점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매장 1곳의 영업일자 1개는 미용가전 구매의 무엇을 더하나요

금액을 정하는 표시는 영수증에 찍힌 세 가지이고, 기기가 놓여 있던 진열대는 그 안에 없습니다.

- **계산대를 건넌 여권.** 금액은 구매자 1명의 것이고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봅니다. 둘이 같이 고른 기기라도 닿는 곳은 여권을 내민 그 1명입니다. 닿는 자리는 [구매가 닿아야 하는 금액](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inimum-5000-tax-included), 가격표는 [가격표를 세전으로 바꿔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에서 다룹니다.
- **판매를 입력한 매장.** 그 매장이 그 날짜에 청구한 몫은 하나의 숫자에 들어가므로, 한 시간 뒤 같은 매장에서 교체 헤드를 더한 몫도 안쪽에 떨어집니다. 범위는 [매장 하나가 어디까지인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store-definition), 구획은 [큰 건물 안의 구획](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alls-and-arcades)에서 다룹니다.
- **영수증이 가진 영업일자.** 본체를 산 날과 부속품을 산 날이 갈리면 두 숫자가 됩니다. 며칠에 걸쳐 기종을 견주는 사람이 걸리기 쉬운 갈림이 이것입니다. 날짜는 [영수증이 어느 영업일자에 떨어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 합쳐지지 않는 모양은 [합쳐지지 않은 채 나란한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에서 다룹니다.

상자를 들고 매장을 나온 뒤에도 계속 움직이는 것이 둘 있습니다. 구매일부터 달리는 90일과, 출국 절차가 돌려주는 판정입니다. 세는 법은 [90일을 세어 나가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unting-90-days), 판정은 [확인이 돌려주는 두 결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reen-or-red)에서 다룹니다. 같은 계산대에 함께 오르는 화장품 쪽은 [화장품을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에 있습니다.

## 2026년 11월 1일 변경 가운데 미용가전에 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 **두 옛 구분을 나눠 세지 않게 됩니다.** 본체도 교체 헤드도 같은 매장 그 날짜에 산 화장수도 하나의 금액이 되므로, 두 가지 읽기에 맞춰 장바구니를 짤 필요가 없어집니다.
- **산 물건은 밀봉 포장으로 여행하지 않게 됩니다.** 체류 앞쪽에 산 기기는 상자에서 꺼내 방에서 쓸 수 있고, 나라 밖으로 나가는 것은 손대지 않은 꾸러미가 아니라 같은 기기입니다. 취급은 [일본에 있는 동안 여는 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pening-the-package-before-departure)에서 다룹니다.
- **그 두 구분 가운데 한쪽에 붙어 있던 하루 상한이 끝납니다.** 구매자 1명이 영업일자 1개에 계산대로 통과시키는 양이 구분 때문에 막히는 일은 없어집니다.

전환의 나머지는 기기 구매가 닿지 않는 부분이고, 전체는 [11월 변경의 항목](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ule-change-nov-2026), 나란히 놓은 표는 [두 제도를 맞대어 보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ld-vs-new-table)에 있습니다. 전환 전 날짜의 영수증은 종전 읽기 그대로이고, 경계는 [2026년 10월 31일자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에서 다룹니다.

## 기기 값이 달라져도 움직이지 않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 **결제할 때 내민 여권이 그 구매의 주인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고른 기기도 값을 치른 사람에게 붙고, 받을 사람은 세는 쪽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취급은 [남을 위한 물건 값을 치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에서 다룹니다.
- **기기는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그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매장에서 들고 나온 상자는 여행자 1명의 짐이고, 옮긴 사람이 동행자라도 구매자 쪽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 **Red 판정은 물건 자체를 요구합니다.** 손이 닿는 곳에 있는 기기는 내밀기 쉽고, 벨트 건너로 간 기기는 내밀기 어려워집니다. 대비는 [Red에 맞춘 짐 배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result-preparation), 출국 쪽 설명은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에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하는 쪽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체류가 6개월 미만인 여행자가 대상이고, 선은 [체류가 어디까지면 여행자인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ix-month-rule)에서 다룹니다.

## 미용가전을 사는 일은 여행의 어디에서 절차와 만나나요

### 매장의 시연 기기를 써 보고 정할 때

써 본 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세는 쪽이 읽을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여권은 방에 두지 말고 그 계산대까지 들고 가게 됩니다. 금액이 시작되는 자리가 결제이기 때문입니다. 흐름은 [계산대에서 벌어지는 순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gister-steps), 내미는 서류는 [계산대가 봐야 하는 서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original-only)에서 다룹니다.

### 교체 헤드와 교체 브러시를 함께 계산대에 올릴 때

2026년 11월 1일 이후 본체와 옆에 놓은 교체 헤드는 두 묶음이 아니라 하나의 금액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방문에서 교체품을 사는 것이 그것을 하나의 숫자 안쪽에 두는 방법입니다. 묶음의 취급은 [세트로 팔리는 물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sets-and-bundles)에서 다룹니다.

### 본체와 함께 쓰는 화장수를 같은 영수증에 올릴 때

매장 1곳 영업일자 1개에서 섞인 영수증은 하나의 금액으로 읽히므로, 본체 혼자 숫자를 짊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한 묶음으로 팔리는 병 쪽은 [한 과정으로 팔리는 병](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kincare-sets)에서 다룹니다.

### 집에서 기다리는 사람에게 줄 선물로 살 때

선물은 여권을 내민 사람 쪽으로 세어지고, 고른 상대 쪽에는 붙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기는 그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가야 하고, 선물이 무너뜨리기 쉬운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취급은 [선물 값을 치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에서 다룹니다.

### 남은 체류 동안 숙소 방에서 써 보고 싶을 때

2026년 11월 1일 이후 산 물건은 밀봉 포장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둘째 날 저녁에 산 기기를 남은 밤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출국 때 들고 나가는 것은 같은 기기이고, 상자는 체류가 남긴 상태 그대로입니다.

### 상자가 무게에 비해 클 때

미용가전은 무게보다 겉이 큰 상자로 나오는 일이 많아서, 짐 싸기가 무게가 아니라 모양의 판단이 됩니다. 출발까지 손이 닿는 곳에 있는지 손 밖으로 가는지가 내밀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취급은 [손에 남길 짐을 정하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luggage-and-carry-on)에서 다룹니다.

### 본체는 첫 매장, 교체 헤드는 두 번째 매장이 될 때

두 곳이면 영수증이 두 장이 되고, 계산대가 아무리 가까워도 작은 쪽이 큰 쪽에서 빌리지 않습니다. 교체품이 싼 쪽이라면 본체와 같은 영수증에 올리려고 몇 걸음을 더 걷게 됩니다. 취급은 [합쳐지지 않은 채 나란한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과 [제도 밖에 있는 매장](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op-not-tax-free)에서 다룹니다.

### 여행 앞쪽에 한 대, 뒤쪽에 또 한 대를 살 때

영업일자마다 숫자가 서므로, 도착한 날 산 한 대와 일주일 뒤에 산 한 대는 같은 매장이라도 두 구매로 읽힙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밀어 올리지 않습니다. 날짜는 [영수증이 어느 영업일자에 떨어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에서 다룹니다.

### 진열대 가격이 할인된 금액이었을 때

매장이 청구한 액수가 영수증에 실리고, 세는 쪽이 읽는 것은 그 영수증입니다. 정가라면 선 위에 있던 기기가 할인으로 선 아래에 닿기도 하므로, 결제 전에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취급은 [값이 내려가는 철에 사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end-of-season-sales)와 [할인하는 주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lack-friday)에서 다룹니다.

### 동행자의 카드로 결제할 때

누구의 구매인지를 정하는 것은 계산대의 여권이지 단말기의 카드가 아닙니다. 둘 사이의 정산은 뒤에 할 수 있고 기록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취급은 [결제 자체의 모양](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yment-method)과 [돈이 돌아가는 계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ose-account)에서 다룹니다.

### 미용가전 매장이 백화점 안의 구획이었을 때

큰 건물 안의 구획이 세는 면에서 매장 하나로 설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기기와 두 층 위에서 산 물건이 같은 숫자에 들어가는지를 정합니다. 치르기 전에 묻는 편이 나중에 갈림을 알아차리는 것보다 가볍습니다. 취급은 [큰 건물 안의 구획](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alls-and-arcades)과 [매장이 내거는 표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sign)에서 다룹니다.

### 공항에서 같은 기종을 다시 봤을 때

터미널 안의 매장과 시내 면세점은 비슷한 말을 두른 두 개의 다른 제도입니다. 그 매장이 보안검색의 어느 쪽에 있는지에 따라 구매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취급은 [닮아 보이는 두 낱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vs-duty-free-words)과 [보안검색 앞에서 사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ought-at-airport-landside)에서 다룹니다.

### 국내선에서 부친 짐에 기기를 넣을 때

확인은 일본을 나가는 곳에서 일어나므로, 국내 공항에서 통으로 부친 기기는 요구받기 몇 시간 전에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갑니다. 국내선 구간에서 손에 두는 것이 내밀 수 있는 모양을 지킵니다. 취급은 [국제선 앞의 국내선](https://refund-japan.com/ko/articles/domestic-connection)과 [터미널 앞에서 놓아 버린 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hecked-bag-before-terminal)에서 다룹니다.

### 일정이 2026년 10월 31일과 11월 1일을 걸칠 때

앞 날짜에 산 기기는 종전 읽기, 이튿날 아침에 산 기기는 새 읽기로 한 번의 여행 안에서도 갈립니다. 본체와 교체품을 두 날짜로 쪼개면 두 묶음의 조건으로 읽히는 영수증 두 장이 생깁니다. 취급은 [전환을 가로지르는 일정](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rip-straddling)에서 다룹니다.

## 100만 엔 이상인 미용기기에서는 무엇이 늘어나나요

100만 엔 이상의 물품에는 등록이 따라붙어, 일련번호 등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면세 구매에서 언제나 받는 여권 정보와는 별도로 구매 기록 옆에 남습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바구니를 한 점씩 읽는지 영수증 전체로 읽는지는 공표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그 읽기가 정해지는 자리는 구매를 입력하는 카운터입니다. 미용가전으로 100만 엔에 닿는 구매가 많지는 않지만, 닿았을 때의 입력은 다른 고액품과 같은 모양입니다. 취급은 [고액 구매에 붙는 등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1000000-line)과 [손목시계를 살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atches)에서 다룹니다.

## 미용가전 환급에 대해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구매 바로 아래에 놓인 미공표는 두 항목이고, 둘 다 영수증에 찍히는 숫자에는 닿지 않습니다.

- **환급에서 무언가 빠지는지.** 이 점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고, 바구니의 다른 물건보다 비싼 기기를 사도 그 질문이 서는 방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범위는 [빠질지 말지의 몫](https://refund-japan.com/ko/articles/handling-fee)에서 다룹니다.
- **확인이 건물의 어디에 놓이고 언제 직원이 있는지.** 놓이는 자리도 단말기 대수도 직원이 있는 시간대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큰 상자를 특정 창구까지 옮기는 이야기는 이 페이지에 둘 수 없습니다. 범위는 [출국 때 확인의 절차](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ustoms-terminal)에서 다룹니다.

현금을 어디에서 받을 수 있는지도 같은 식으로 비어 있고, 공표된 범위는 [현금으로 받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ash-refund), [돈이 지나는 경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methods), [돈이 닿기까지의 길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days)에서 다루며, 비어 있는 항목은 [비어 있는 논점을 한자리에 모은 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published-yet)에 늘어놓았습니다. 어느 하나를 매듭짓는 문구가 나오는 곳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 아니면 [관광청](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이고, 나온 것은 [뒤에 나온 문구를 기록하는 자리](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nouncement-tracker)에 남깁니다.

이런 운영 면이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기기를 사는 여행자가 짤 수 있는 것은 확정된 쪽뿐입니다. 구매자 1명·매장 1곳·영업일자 1개로 더하는 것, 그리고 그 구매자와 함께 90일 안쪽에 일본을 나가는 것입니다. 출국 쪽에서 서는 질문은 [출국 때 요구받는 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에서 다룹니다.

## 미용가전을 사는 데서 갈라져 나오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 본체와 교체 헤드는 하나의 금액이 되나요？

2026년 11월 1일 이후에는 두 옛 구분을 함께 세므로, 매장 1곳의 영업일자 1개에 본체와 교체 헤드를 사면 하나의 숫자가 됩니다.

### 시연 기기를 써 보기만 해도 무언가 시작되나요？

시작되지 않습니다. 써 본 몫은 세는 쪽이 읽을 기록을 남기지 않고, 금액은 여권에 대고 입력된 결제에서 시작됩니다. 흐름은 [계산대에서 벌어지는 순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gister-steps)에서 다룹니다.

### 할인된 금액과 가격표 가운데 무엇으로 세나요？

매장이 청구한 액수가 영수증에 실리고, 세는 쪽이 읽는 것은 그 영수증입니다. 바꿔 읽는 법은 [가격표를 세전으로 바꿔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에서 다룹니다.

### 본체만으로 선에 닿지 않으면 같은 매장의 다른 물건과 더할 수 있나요？

그 매장의 그 영업일자에 산 물건은 같은 숫자에 들어가고,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봅니다. 세금이 포함된 가격표에서는 5,500엔이 그 선입니다. 자리는 [구매가 닿아야 하는 금액](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inimum-5000-tax-included)에서 다룹니다.

### 숙소에서 쓰면 구매의 취급이 달라지나요？

달라지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이후에는 산 물건이 밀봉 포장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체류 중에 쓰는 것은 평범한 움직임입니다. 취급은 [일본에 있는 동안 여는 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pening-the-package-before-departure)에서 다룹니다.

### 기기가 들어 있던 상자도 들고 나가나요？

물건이 들어 있던 포장에 대해 공표된 자료는 조건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이 페이지는 상자의 요건을 세우지 않습니다.

### 본체와 교체 헤드를 두 매장으로 나누면 더해지나요？

더해지지 않습니다. 매장마다 숫자가 서고 둘이 합쳐지는 일은 없습니다. 범위는 [매장 하나가 어디까지인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store-definition)에서 다룹니다.

### 선물로 산 미용가전은 누구의 구매가 되나요？

구매자는 계산대에서 여권을 내민 사람이고, 기기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는 세는 쪽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취급은 [남을 위한 물건 값을 치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에서 다룹니다.

### 출발 전에 일본에 있는 사람에게 건네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일본에 남은 물건은 출국 자리에 내밀 수 없습니다. 조건이 물건이 구매자와 함께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취급은 [일본에 있는 사람에게 물건을 건넬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ave-item-away-in-japan)에서 다룹니다.

### 100만 엔 이상인 미용기기에서는 무엇이 더해지나요？

등록이 더해지고, 일련번호 등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구매 기록과 함께 남습니다. 취급은 [고액 구매에 붙는 등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smetics-1000000-line)에서 다룹니다.

### 누구의 카드로 치르는지가 상관있나요？

세는 쪽이 따라가는 것은 카드가 아니라 여권입니다. 두 이름이 다를 때의 취급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취급은 [이름이 맞지 않을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ame-mismatch)에서 다룹니다.

### 공항 매장에서 산 기기도 같은 취급인가요？

어느 제도에 들어가는지는 그 매장이 건물의 어디에 있는지로 정해집니다. 취급은 [보안검색 앞에서 사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ought-at-airport-landside)에서 다룹니다.

### 위탁 짐의 기기를 Red에서 요구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공표된 절차가 요구하는 것은 물건이고, 벨트 건너로 간 짐은 손을 넣기 가장 어려운 자리입니다. 취급은 [Red에 맞춘 짐 배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result-preparation)에서 다룹니다.

### 쓴 뒤의 기기도 확인 자리에 내밀 수 있나요？

2026년 11월 1일 이후에는 산 물건이 밀봉 포장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체류 중에 쓴 기기도 구매자와 함께 나가는 같은 기기입니다.

### 본체와 교체 헤드로 영수증을 나눠 받는 편이 나은가요？

나누면 하나의 숫자가 둘로 갈릴 뿐이고, 2026년 11월 1일 이후에는 득이 되지 않습니다. 사본의 모양은 [인쇄된 사본과 화면 사본](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per-vs-digital-receipt)에서 다룹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