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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면세 아키하바라의 대형점과 소형점은 2026년에 5,000엔을 어떻게 세나요"
description: "아키하바라의 하루는 표시 3개로 읽힙니다. 사는 사람 1명, 매장 1곳, 영업일자 1개이고, 선은 그 매장 안에서만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에 영업일자 1개로 치른 몫이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별관, 층마다 임차인이 다른 건물, 한 사업자 안의 계산대 2곳을 하나의 매장으로 볼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값을 치르기 전에 그 계산대에서 묻습니다."
lang: ko
canonical: 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kihabara
published: 2026-09-21
updated: 2026-09-21
publisher: "Refu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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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세 아키하바라의 대형점과 소형점은 2026년에 5,000엔을 어떻게 세나요

> 아키하바라의 하루는 표시 3개로 읽힙니다. 사는 사람 1명, 매장 1곳, 영업일자 1개이고, 선은 그 매장 안에서만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에 영업일자 1개로 치른 몫이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별관, 층마다 임차인이 다른 건물, 한 사업자 안의 계산대 2곳을 하나의 매장으로 볼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값을 치르기 전에 그 계산대에서 묻습니다.

최종 확인: 2026-09-21

아키하바라의 하루는 표시 3개로 읽힙니다. 사는 사람 1명, 매장 1곳, 영업일자 1개입니다. 선은 그 매장 안에서만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보고, 일본 가격표에서는 5,500엔이라고 적힌 숫자가 거기에 닿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에 영업일자 1개로 치른 몫이 하나의 금액이 됩니다. 그래서 큰 양판점의 매장과 작은 전문점의 진열대는 같은 매장으로 다뤄질 때만 하나의 숫자에 들어갑니다.

무엇을 매장 1곳으로 보는지 — 길 건너 별관, 층마다 임차인이 다른 건물, 한 사업자 안의 계산대 2곳 — 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양판점과 방 한 칸짜리 전문점이 나란히 선 이 거리에서는 그 빈자리가 금액에 바로 닿습니다. 합쳐질 것을 전제로 나눠 사면 둘 다 선에 못 미치는 숫자 두 개가 남기 때문입니다.

매듭짓는 방법은 값을 치르기 전에 그 계산대에서 묻는 것뿐입니다. 세액이 돌아오는 시점은 계산대가 아니라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2026년 8월 19일 확인).

## 아키하바라의 매장 1곳은 영업일자 1개에 무엇을 더하나요

금액을 정하는 표시는 세 가지이고, 매장의 크기는 그 안에 없습니다.

- **여권에 적힌 구매자.** 선은 구매자 1명이 치른 몫에 닿고 세전 5,000엔 이상인지를 봅니다. 건물 한 채를 쓰는 양판점도 방 한 칸만 한 매장도 같은 문장으로 재집니다. 닿는 자리는 [5,000엔 선이 무엇에 대고 재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inimum-5000-tax-included), 가격표는 [세포함 표시를 세전으로 되돌려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에서 다룹니다.
- **영수증을 낸 매장.** 그 매장이 그 날짜에 청구한 몫은 하나의 숫자에 들어가고, 두 층 위에서 치른 몫은 그 층이 다른 매장인 한 다른 숫자에 들어갑니다. 범위는 [무엇을 매장 하나로 보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store-definition), 한 건물을 나눠 쓰는 모양은 [건물 하나를 나눠 쓰는 점포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malls-and-arcades)에서 다룹니다.
- **영수증에 찍힌 영업일자.** 이틀에 나눠 걸은 거리는 두 벌의 숫자를 만들고, 첫날에서 넘어오는 것은 없습니다. 날짜는 [구매가 어느 영업일자에 떨어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 떨어져 있는 모양은 [서로 떨어진 채로 남는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에서 다룹니다.

마지막 봉투를 담은 뒤에도 움직이는 것이 둘 있습니다. 구매일부터 재는 90일과, 출국 때 돌아오는 판정입니다. 재는 법은 [90일을 재는 법](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ounting-90-days), 판정은 [출국 때 돌아오는 두 가지 결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green-or-red)에서 다룹니다. 같은 셈법도 거리 모양이 달라지면 다르게 나옵니다. [신주쿠에서 장 보는 하루](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injuku)와 [신사이바시에서 장 보는 하루](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insaibashi)를 보세요.

## 2026년 11월 1일 변경 가운데 매장이 섞인 하루에 닿는 것은 무엇인가요

- **두 옛 구분을 나눠 세지 않게 됩니다.** 케이블도 상자에 든 기기도 소모품도 매장 1곳 날짜 1개라면 하나의 금액이 되므로, 두 가지 읽기에 맞춰 장바구니를 짤 필요가 없어집니다.
- **세액이 돌아오는 시점은 출국 시 세관 확인 뒤입니다.** 양판점 계산대도 전문점 계산대도 받는 것은 세포함 금액이고, 하루 예산은 그 숫자로 짜게 됩니다. 짜는 법은 [먼저 전액을 치르는 전제로 짜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dgeting-refund)에서 다룹니다.
- **그 두 구분 가운데 한쪽에 붙어 있던 하루 상한이 끝납니다.** 하루에 얼마나 통과시킬 수 있는지가 물건이 어느 구분이었는지로 모양이 잡히는 일은 없어집니다.

전환의 나머지는 장 보는 거리에서 떨어진 부분입니다. 전체는 [11월 변경의 모든 항목](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ule-change-nov-2026), 나란히 놓은 표는 [두 제도를 한 줄씩 맞대어 보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ld-vs-new-table)에 있습니다. 전환 전 날짜의 사본은 종전 읽기 그대로이고, 경계는 [2026년 10월 31일자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에서 다룹니다.

## 양판점이든 방 한 칸짜리 매장이든 움직이지 않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 **결제할 때 내민 여권이 그 구매의 주인입니다.** 매장의 규모는 숫자가 어느 여행자에게 붙는지를 바꾸지 않습니다. 취급은 [다른 사람을 위한 물건 값을 치를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buying-for-someone-else)에서 다룹니다.
- **물건은 구매일부터 90일 이내에 그 구매자와 함께 일본을 나갑니다.** 상자에 든 기기도 작은 부품도 같은 조건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 **Red 판정은 물건 자체를 요구합니다.** 이 거리에서 산 물건은 그 절차가 끝날 때까지 손이 닿는 자리에 두게 됩니다. 대비는 [Red에 대비한 짐 꾸리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d-result-preparation), 출국 쪽 설명은 [세관](https://www.customs.go.jp/)(2026년 8월 19일 확인)에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하는 쪽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체류가 6개월 미만인 여행자가 대상이고, 선은 [여행자로 다뤄지는 체류 길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ix-month-rule)에서 다룹니다.

## 대형점과 소형점이 섞인 거리는 여행의 어디에서 절차와 만나나요

### 좁은 건물의 층마다 임차인이 다를 때

계단은 세는 쪽이 갈라 둔 것을 합쳐 주지 않습니다. 2층에서 치른 몫이 1층에서 치른 몫과 다른 숫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느 층이 매장 1곳이 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물을 상대는 그 층의 계산대입니다.

### 같은 상호의 건물이 조금 떨어져 둘 있을 때

같은 상호의 두 입구는 다루는 물건이 다른 경우가 많아, 같은 오후에 두 곳 모두를 돌게 됩니다. 별관이 첫 건물의 일부로 읽히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자료가 비워 둔 자리이고, 그 답이 그 오후의 숫자를 하나로 만들지 둘로 만들지를 정합니다.

### 계산대 1곳에 직원 1명인 전문점일 때

그 방의 진열대에서 집은 것은 전부 영수증 한 장에 실리므로 매장 표시는 쉬워지고 시간이 어려워집니다. 접객을 멈춰야 기록할 수 있는 계산대 앞에는 여권을 꺼낸 채로 서는 편이 빠릅니다. 흐름은 [계산대에서 진행되는 순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gister-steps), 보여 줄 면은 [직원이 보는 여권 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page-to-show)에서 다룹니다.

### 중고 매장과 새 제품 매장에서 계산이 갈릴 때

중고 한 점과 상자에 든 한 점을 고르면 한 사업자처럼 보이는 곳에서 사본 두 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두 장은 매장에 관한 물음을 정리하는 게 아니라 세웁니다. 사업자를 매장으로 나누는 문장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없으므로, 나중에 장바구니를 다시 짜는 것보다 첫 계산대에서 묻는 편이 낫습니다.

### 절차에 익숙한 매장과 그렇지 않은 매장이 나란할 때

계산대가 절차에 얼마나 익숙한지는 매장마다 다르고, 이 기록을 드물게 남기는 작은 매장일수록 시간이 걸립니다. 전문점은 역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니라 여유가 있는 시간대에 도는 편이 편합니다. 계산대에서 내미는 것은 [계산대에서 보여 주는 코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vjw-qr-at-register)에서 다룹니다.

### 작은 부품이 긴 영수증 한 장에 쌓일 때

전문점 1곳에서 영업일자 1개에 조금씩 산 부품은 하나의 숫자가 되고, 품목 수는 재지 않습니다. 값싼 물건을 겹친 장바구니가 그 방 안에서 선에 닿는 한편, 같은 금액을 거리에 흩뿌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흩어진 모양은 [서로 떨어진 채로 남는 영수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five-shops-3000-each)에서 다룹니다.

### 양판점에서 값을 보고 전문점에서 치를 때

숫자가 붙는 곳은 대금을 받은 계산대이고, 먼저 물건을 집어 본 매장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견주는 일 자체는 세는 면에서 손해가 아닙니다. 어느 매장의 숫자가 되는지를 정하는 것은 치르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가격표는 [세포함 표시를 세전으로 되돌려 읽기](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rice-tag-reading)에서 다룹니다.

### 상자에 든 기기를 오후 내내 안고 다닐 때

큰 상자는 숫자보다 하루의 모양을 바꿉니다. 그 뒤 걸어서 몇 곳을 더 돌 수 있는지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출국 때 무엇을 내밀 수 있는지도 정해집니다. Red 판정이 요구하는 것이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나누는 법은 [객실에 남기는 쪽 짐](https://refund-japan.com/ko/articles/luggage-and-carry-on)과 [배송업체에 맡긴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ipping-luggage-ahead)에서 다룹니다.

### 영어 안내에 duty free라고 적힌 계산대일 때

안내판의 낱말은 매장이 고른 표현이지 제도의 정의가 아닙니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매장에서 여권에 기록되는 쪽의 제도입니다. 두 영어 낱말을 달리 쓰는 매장끼리 같은 공표된 제도를 돌리고 있기도 합니다. 차이는 [두 영어 표현의 차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vs-duty-free-words), 표시는 [참여하는 매장이 내거는 표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sign)에서 다룹니다.

### 전문점은 현금, 양판점은 카드일 때

계산대에서 어떻게 치르는지와, 출국 뒤 세액이 어떻게 돌아오는지는 별개입니다. 한 곳을 현금으로, 다른 한 곳을 카드로 치른 여행자도 드는 것은 매장마다 하나의 숫자입니다. 치르는 법은 [카드로 치를지 현금으로 치를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yment-method), 닿는 곳은 [돈이 들어가는 계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ose-account)에서 다룹니다.

### 취미 전문점과 전자 양판점이 같은 오후에 들어갈 때

종류가 다른 두 곳은 두 숫자를 만들고, 어느 쪽도 다른 쪽을 선 위로 밀어 올리지 않습니다. 품목별 이야기는 각각의 쪽에 있습니다. [피규어와 취미 물품](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ime-figures), [가지고 돌아갈 가전](https://refund-japan.com/ko/articles/home-appliances), [카메라와 렌즈](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ameras)를 보세요.

### 원래 상자 없이 물건을 건네받을 때

2026년 11월 1일 이후 산 물건은 밀봉 포장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포장 없이 매장을 나서는 것은 평범한 구매입니다. 그 물건이 제도의 대상이 되는지는 이 쪽이 아니라 그 매장이 답하는 물음입니다. 대상 밖은 [제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물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eligible-items), 포장은 [일본에 있는 동안 포장을 여는 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pening-the-package-before-departure)에서 다룹니다.

### 거리를 도는 동안 매장이 물건을 맡아 준다고 할 때

무거운 물건을 몇 시간만 계산대 안쪽에 두는 것은 그 매장과의 상의이고, 물건이 비행 전까지 어디에서 기다리는지에 대해 공표된 자료는 조건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매장 쪽에 남는 기록은 나중에 받는 봉투와는 다른 사본입니다. 취급은 [매장 쪽에 남는 기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store-keeps)에서 다룹니다.

### 한쪽은 손으로 쓴 사본, 다른 쪽은 화면 사본일 때

둘 다 세는 쪽이 읽는 표시 세 가지를 싣고 있고, 사본의 모양 자체에서 숫자가 읽히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종이는 매장에서 매장으로 걷는 사이 겉옷 안에서 사라지기 쉬우므로, 문을 나서면서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값쌉니다. 차이는 [종이 사본과 화면 사본](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per-vs-digital-receipt)에서 다룹니다.

### 10월 31일에 양판점, 11월 1일에 전문점에서 치를 때

앞 날짜의 사본은 종전 읽기, 뒤 날짜의 사본은 새 제도로 한 번의 짧은 여행 안에서도 갈립니다. 전환의 양쪽에 선 두 곳은 두 묶음의 조건으로 읽힙니다. 경계는 [2026년 10월 31일자 구매](https://refund-japan.com/ko/articles/october-31-purchase), 일정은 [전환을 안쪽에 낀 일정](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rip-straddling)에서 다룹니다.

## 아키하바라에서 매장을 세는 일에 대해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양판점과 작은 전문점 사이를 걷는 하루 바로 아래에 놓인 미공표는 세 항목입니다.

- **무엇을 매장 1곳으로 보는가.** 별관, 임차인이 다른 층, 한 사업자 안의 계산대 2곳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이 갈라 두지 않았으므로, 이 쪽은 특정 주소에 대한 답을 내지 않고 물음을 계산대로 보냅니다.
- **출국 확인이 어디에 놓이고 언제 직원이 있는가.** 건물 안의 위치도, 단말기 대수도, 직원이 있는 시간대도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요구되는 것은 [출국 절차가 요구하는 것](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에서 다룹니다.
- **환급에서 무언가 빠지는가.** 이 점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비어 있고, 매장의 규모나 업태는 그 물음이 서는 방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범위는 [환급에서 빠질 수 있는 몫](https://refund-japan.com/ko/articles/handling-fee)에서 다룹니다.

현금을 어디에서 받을 수 있는지도 같은 식으로 비어 있습니다. 공표된 범위는 [현금으로 받는 길](https://refund-japan.com/ko/articles/cash-refund), [공표된 수령 경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methods), [입금까지 걸리는 날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days)에서 다루고, 비어 있는 항목은 [비어 있는 논점의 목록](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published-yet)에 모아 두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정하는 문구가 나오는 곳은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2026년 8월 19일 확인)이고, 나온 것은 [새 문구를 기록하는 자리](https://refund-japan.com/ko/articles/announcement-tracker)에 남깁니다.

매장에 관한 물음이 2026년 8월 19일 기준 비어 있는 이상, 이 거리의 하루는 확정된 쪽으로 짜는 편이 확실합니다. 구매자 1명·매장 1곳·영업일자 1개로 더해 세전 5,000엔에 대고, 그 구매자와 함께 90일 안쪽에 일본을 나가는 것입니다.

## 대형점과 소형점의 하루에서 갈라져 나오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 같은 상호의 건물 두 채는 매장 1곳이 되나요？

사업자의 건물을 묶는 문장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에 없으므로, 값을 치르는 건물의 계산대가 물을 상대입니다. 범위는 [무엇을 매장 하나로 보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store-definition)에서 다룹니다.

### 층마다 임차인이 다르면 층이 더해지나요？

매장마다 재므로 함께 쓰는 계단은 숫자를 합쳐 주지 않습니다. 어느 층이 매장 1곳이 되는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자료가 비워 둔 자리입니다.

### 양판점 사본과 전문점 사본으로 선에 닿나요？

닿지 않습니다. 두 곳은 두 숫자이고 각각 단독으로 세전 5,000엔에 닿습니다. 가격표에서는 5,500엔 표시가 그 선입니다.

### 이 거리의 매장은 어디나 다루나요？

다루는지 여부는 매장 쪽에 있고, 이 형태로 기록하지 않는 매장에서는 나중에 붙일 수 없습니다. 취급은 [그 제도를 다루지 않는 매장](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hop-not-tax-free)에서 다룹니다.

### 한 사업자의 계산대 2곳은 하나의 숫자가 되나요？

무엇을 매장 1곳으로 보느냐에 달렸고, 그 점은 2026년 8월 19일 기준 공표된 조건이 정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사본이 나온 뒤가 아니라 첫 계산대에서 물으세요.

### 매장 포인트 카드는 구매의 주인을 바꾸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세는 쪽이 따라가는 것은 계산대에서 내민 여권이고, 한 양판점에서 이름을 올린 카드는 거기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름 어긋남은 [이름이 일치하지 않을 때](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ame-mismatch)에서 다룹니다.

### 작은 부품을 사본 한 장에 겹치면 선에 닿나요？

닿습니다. 구매자 1명이 매장 1곳에 영업일자 1개로 치른 몫이 하나의 숫자가 되고, 그 안의 품목 수는 재지 않습니다.

### 입구 표시가 있으면 기록되나요？

표시는 그 제도를 다루는 매장의 표지이고, 개별 구매를 기록하는 자리는 역시 계산대입니다. 표시는 [참여하는 매장이 내거는 표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sign)에서 다룹니다.

### duty free라고 적힌 계산대도 같은 것인가요？

두 영어 표현은 안내판 위에서 느슨하게 쓰입니다. 차이는 [두 영어 표현의 차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tax-free-vs-duty-free-words)에서 다룹니다.

### 중고 물건도 같은 방식으로 세나요？

세는 쪽이 읽는 것은 구매자와 매장과 영업일자이고 물건의 내력은 상관없습니다. 그 물건이 대상인지는 그 매장이 답합니다. 대상 밖은 [제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물건](https://refund-japan.com/ko/articles/not-eligible-items)에서 다룹니다.

### 현금으로 치르면 세액이 돌아오는 방식이 달라지나요？

계산대에서의 결제와 환급 경로는 다른 단입니다. 공표된 경로는 [돈이 지나는 경로](https://refund-japan.com/ko/articles/refund-methods)에서 다룹니다.

### 저녁까지 매장에 맡기면 날짜는 어느 쪽인가요？

세는 쪽이 읽는 것은 사본에 실린 구매자와 매장과 영업일자이고, 물건이 비행 전까지 어디에서 기다리는지에 대해 공표된 자료는 조건을 두고 있지 않으므로 그 계산대에서 확인하세요. 날짜는 [구매가 어느 영업일자에 떨어지는가](https://refund-japan.com/ko/articles/same-day-definition)에서 다룹니다.

### 작은 매장에서도 여권이 필요한가요？

구매는 어디에서 치르든 여권에 대고 기록됩니다. 내미는 서류는 [계산대에서 내미는 서류](https://refund-japan.com/ko/articles/passport-original-only)에서 다룹니다.

### 환급에서 무언가 빠지나요？

빠지는지 여부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비어 있고, 어떤 업태의 매장에서 샀는지는 그 점을 움직이지 않습니다.

### 손으로 쓴 사본으로도 출국 때 통하나요？

출국 절차가 읽는 것은 여권에 붙은 기록이지 종이의 겉모습이 아닙니다. 요구되는 것은 [출국 절차에서 일어나는 일](https://refund-japan.com/ko/articles/what-the-terminal-asks)에서 다룹니다.

## 출처

- [관광청 소비세 면세점 사이트](https://www.mlit.go.jp/kankocho/tax-free/page01_000001_00019.html)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세관](https://www.customs.go.jp/) — 2026년 8월 19일 확인
- [전국면세점협회](https://zenmenkyo.jp/refund/) — 2026년 8월 19일 확인
